뉴질랜드 질랜디아 29일차 5/10/17


오늘의 업무는 Dispatch 였다.


그래서 Rack들을 정리하고 knap sack sprayer로 소독하고


rack 친구들을 안쪽에다가 기능별로 계속 배달하고 무한 반복했다.


하루 종일


그리고 식물 소포 보내는 거 좀 해보고


정말 간단한 업무들이었다.


그거 잠깐 하고 계속 Rack정리하고 black tray정리하고 그랬는데


은근 시간이 잘 안갔다.


갑자기 플러그가 그리워지기도 했다.


그렇지만 허리가 너무 아프네


허리 관리 잘해야 할 것 같다 정말로


너무 성의 없는 일기 인데 목요일 일이라 사실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점심은 밥에다가 전날 카운트 다운에서 산 만두와 채소 고추장 참기름 무침을 


해서 먹었다.


내일 또 질랜디아 간다


신난다 : )~~~


오늘부터 기준일까지는 115일(만 3개월23일)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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