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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하다

2020. 4. 26. 02:53나밤 무제



언제나 즐거운 생각을 가지고 살고는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조건이 필요하다.

‘그냥은 행복 할 수 없지.’
무언가 조건이 필요함이 분명하다.
일단 당신은 어떤 점에서 행복하지 않다고 할 수있고, 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이러이러한 점에서 행복하지 않다고 할 수있을거야.

그럼 과연 행복이 존재는 하는가에 대해 반문해보면 궁극적으로 행복은 없다고 보여진다. 만족이란건 우리가 쉽게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니거든. 영희든 철수든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물론 안철수도 행복하진 않을거야. 세상에 행복이 가득하다면 이렇게 서로를 밀어내고 있지는 않겠지.

자석처럼 붙을 수도 있는게 사람과 사람 사이라지만 등을 돌리면 누구네 가사 처럼 쉽게 멀어질 수도 있는게 사람이니까

세상이 잔혹하게도 아름답다.
자기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을 찾을 수는 있을까?
그것은 가족도 아니고 친구도 아닐거야...
나를 알아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그래서 나는 행복하다.

이 글을 읽어주신 것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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