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22. 10:37ㆍ헤드라인뉴스

★★01월 22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한알에 8000원, 이게 맞아?” 두쫀쿠는 어떻게 MZ를 사로잡았나...1만원대 높은 가격에도 “없어서 못 사”...소비침체에도 이어지는 두쫀쿠 신드롬...경험·과시 소비 위한 수단으로 활용도
☞“누구인가? 버블이야기 하는게”…올들어 반도체 수출 70% 급증...1~20일 수출액 14.9% 증가...슈퍼사이클 반도체가 이끌어
☞AI發 전력 수요 급증에 민심도 "원전 필요"…李정부, 원전 추가 건설로 선회...국민 여론조사서 신규 원전 건설 찬성 의견 다수...11차 전기본 신규원전 2기 계획대로 추진할 듯...한수원, 원전 부지 선정 절차 재개 전망...i-SMR추진단도 원안위에 표준설계 인증 신청
☞에르메스·루이비통도 트럼프 한마디에…유럽명품 '관세' 직격탄...샤넬·루이뷔통·르크루제 가격 오르나...월가 투자의견 하향...와인·연어·車·항공기도 유럽산..."불확실성 높아"
☞중일 갈등에 한중 해빙까지…중화권 흡수 나선 K호텔...코트야드 매리어트 남대문, 12월 中고객 90%↑...조선호텔 수도권 6개 호텔, 中비중 6%p 올라...작년 11월부터 ‘中日 갈등’에 ‘韓中 해빙’까지 겹쳐...日대체 여행지로 우뚝, 샤오홍슈·위챗 마케팅도 강화
《금 융》
☞이 대통령 발언에 원·달러 환율 급락…1460원대까지 떨어져...장 초 1480원대에서 1460원 후반까지...장 중 4거래일 만에 1460원대 저점 형성...롤러코스터 장세, 대통령 직접 발언에 급락...이 대통령 “한 두달 지나면 1400원 전후”
☞"코인 말고 국장할걸"…불붙은 '코스피' 찬밥 된 '코인' 시장...코스피 강세 속 '위험자산' 희비…국장 웃고 코인 울었다...업비트 거래대금 1년 새 88% '뚝'…증시로 눈 돌린 투자자들
☞거래량은 늘고 시장 규모는 줄었다…밈 코인 '단타 투자자' 기승...지난 한 달간 거래량 74% 증가, 시총 2.3% 감소…'단타' 투자 몰려..."유동성 적으면 거래 늘어도 가격 하락 가능"…밈 코인 4%대 '뚝'
☞환율 방어 안간힘 쓰는데…서학개미 설득 쉽지 않네...서학개미 미국 증시行 가속…보름 새 13兆 늘어...정부 총력전에도 좀처럼 안 잡히는 원·달러 환율...국장 체질 개선 필요성…3차 상법개정·MSCI 선진지수 편입 주목
☞코스피 랠리 이유 있었다…지난해 21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자사주 태우기' 확산…삼성전자, 3조 넘어 1위...삼성전자·HMM·고려아연 등 주주가치 제고 목적 강화
《기 업》
☞"LNG 찍고 잠수함까지"…한화, 캐나다 사업 더 키운다...태양광 프로젝트 등 다수의 현지사업 뛰어들어...전문가 영입…수주 위해 현지에 동맹 전선 구축...한화오션 "LNG 협력, CPSP 절충교역과 연계"
☞한화오션, LNG운반선 2척 수주…7383억원 규모...오세아니아 선주와 건조 계약 체결...올해 들어 VLCC 3척·LNG운반선 2척 수주...단기 시황조정 속에서도 노후선 교체 수요 지속
☞HJ중공업, 美 해군 함정 MRO 사업 참여 자격 획득...국내 조선사 세 번째로 미 해군과 함정정비협약 체결...“연 20조 시장 진출 신호탄...재도약 발판 다질 것”
☞비만·AI에 쏠린 새해 바이오 M&A…빅파마, 큰 합병 대신 '확률'을 샀다...10조 이상 빅딜 보단 중소형 딜 집중된 연초
☞현대차, 피지컬 AI 기대에 신고가 경신…증권가 목표가 줄상향...CES서 '아틀라스' 공개 후 로보틱스 전략 부각...KB증권 80만원·NH투자증권 60만원 제시
《부 동 산》
☞규제 묶였는데 더 올랐다…경기 상급지 아파트, 서울보다 상승폭 컸다...분당·수지 4%대 급등…규제지역 역설 현실화
☞서울 전세 품귀라는데…보증금 못받아 임차권등기명령 '쑥'...임차권등기명령 신청 4개월 연속 '↑'...연립주택 보증금 상승폭 낮은 영향...규제에 수도권 전세 대출 한도 감소도
☞"집 사려는 사람은 늘고, 팔 사람은 준다"...집 찾아 삼만리...수도권 입주 물량 2023년부터 감소세...실거주 중심 시장...기분양 단지로 수요 쏠림
☞‘노른자’ 압여목성 다 나온다 … 올 서울 80조 도시정비 ‘큰장’...현대건설, 압구정 3·4구역...대우·GS는 성수에 출사표...공사비 급등에 수익성 관리...‘알짜수주’ 목표 조직 정비도
☞"부동산대출 LTV 담합"…공정위, 4대 은행에 2720억원 과징금...KB 신한 하나 우리은행 실무자들 수시로 LTV 교환..."LTV 낮춰 대출 회수 리스크 줄이거나 높여 대응"..."대출 시장 점유율 60%수준…차주 부담 직결"
《사 회》
☞‘종묘 차담회’ 재연 없도록…국가유산청, 궁·능 관람 규정 개정...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궁·능 관람 규정’ 개정안 행정예고...김건희 ‘종묘 차담회’ 논란으로 지난해 이어 절차·용어 정비
☞국내선 못 구해 해외로… 스페인 100만명당 장기기증 53.9명 vs 韓, 7.7명 불과...해외 이식수술 추정 환자 1만 명 넘어...한국 장기 기증자 수 63개국 중 42위 그쳐...스페인·미국에 비해 최대 약 7배 격차...규정만 있고 벌칙없어 귀국 후 신고 5년간 5건...거부하지 않으면 기증 간주하는 '옵트아웃'...국내서 논의되지만 국민 정서상 시기상조
☞한국 남성·일본 여성 결혼 더 늘어나나…日 ‘조사 이례 가장 높은 호감도’ 보여...日 ‘한국 호감도’ 42.2%...日 언론 ‘한국 남성·일본 여성 결혼’ 한류도 배경으로 꼽아
☞"3초 만에 뚝딱"…AI 노동법 상담, 작년 11.7만건 돌파...검색 시간 87.5% 단축…공공 AX 전환...올해 28억 투입…서류분석 기능 등 추가
☞군경, '北무인기' 3명 압수수색…자택·사립대 내 업체 사무실...'尹대통령실 근무' 30대 대학원생·제작자 등 추정…"모든 가능성 철저수사"
《국 제》
☞취임 1주년 美 트럼프, "韓日에서 전례없는 자금 확보" 자화자찬...美 트럼프, 취임 1주년 기념 기자회견에서 韓日 무역합의 언급...양국에서 "전례없는 수준의 자금 확보" 강조...동시에 알래스칸 가스관 사업 언급, 韓 투자 여부는 불투명...관세 및 그린란드 병합은 계속 추진한다고 강조...그린란드 야욕에 따른 나토 붕괴 가능성에 "모두 기쁠 해법 찾을 것"
☞韓도 초청한 트럼프 평화위원회는…유엔 배제 '세계 대통령' 야심...가자 재건 명분 내세웠지만…헌장엔 '전 세계 분쟁 개입'...의장 트럼프에 절대적 권한 부여…사실상 유엔 대체 시도
☞그린란드, 5일치 식량 비축 권고...“미국의 군사침공까지 대비”...그린란드 총리 기자회견서 “모든 가능성에 대비해야”...덴마크 총리 “트럼프가 무역전쟁 시작하면 당연히 대응”
☞'그린란드 전운' 다보스서 우크라 실종…러, 에너지시설 대공습...키이우 등 7곳 겨냥해 수백기 드론·미사일…수도에서만 100만명 전력 끊겨...젤렌스키, 대응 위해 다보스포럼 불참…"세계 침묵해선 안돼" 호소
☞이란 공격 한발 물러선 트럼프, 여전히 공격 선택지 요구...참모들과 대화하며 "결정적" 선택지 거듭 요구...항모타격단 중동 이동 중…공격 가능성 배제 않아
2026년 1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영화 7천원... ‘문화가 있는 날’ 한 달에 한 번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 →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을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변경하는 내용의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경향)
2. 의대 정원, 5년간 최소 386명씩 증원? →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의사 인력 부족 규모를 2530~4800명으로 추산, 이를 반영하면 5년간 386~840명씩을 더 뽑아야 한다. 현재 의대 모집 인원은 3058명... 다음 달 3일 증원 규모 최종 결정 예상.(문화)
3. 英-中 밀착? 6000평 부지 대규모 중국대사관 건립 승인 → 중국은 8년 전 이 부지를 5500억원에 매입, 대사관 건립을 추진했지만 런던 금융가와 가깝고 국가 기밀 데이터용 광섬유 케이블이 지나가는 길목이라는 이유로 승인하지 않았다. 야당은 일제히 반발.(문화)
4. 코인 거래액 6개월 만에 1/3로 → 코스피가 지난해 75% 넘게 상승할 때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은 8%가량 하락... 코인에서 증시로 이동하는 ‘머니 무브’가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돼.(국민)
5. 얼음 땅이 왜 ‘그린란드’(Greenland)? → 980년경 노르웨이 출신 항해가 에리크 라우디는 살인죄로 추방된 뒤, 정착민을 끌어들이기 위해 ‘얼음 땅’ 이미지를 완화하는 ‘푸른 땅’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전해진다. 미국은 1860년, 1946년 이미 두 차례 매입을 시도했다.(문화)
6. 바가지 요금? vs 시장 논리? → BTS의 2026년 공연 예정일 서울과 경기 고양, 부산 등의 숙박 요금이 최고 10배 이상 올라. 숙박 요금은 업체 자율이어서 제재 수단 없어. 일각에선 수요 많으면 가격 오르는 건 당연하다 입장.(한국 외)
7. 이 영상 속의 설악산 유리 다리는 가짜입니다 → 최근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중심으로 설악산에 유리 다리가 생겼다는 거짓 정보가 확산, 400만명 시청...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관련 문의가 빗발쳐 ‘업무가 마비될 정도’라고 호소...(경향)
8. ‘50인 미만 소기업’이 5년 뒤 ‘300인 이상 대기업’으로 성장한 비율 단 0.01% → 대한상공회의소 보고서. 미국에서 설립 5년 미만 기업이 규모가 두 배로 커지는 데 걸리는 기간은 10∼14년인데, 한국은 30∼34년이 걸려.(동아)
9. 아베 총격 시해범 1심, 무기징역 → 범인(45세)은 2022년 7월 8일 나라시에서 유세 중이던 아베 전 총리를 향해 수제 총기를 발사해 살해한 혐의. 재판에서는 어머니의 종교(통일교)로 인한 가정 파탄이 이유라며 주장.(서울)
10. 개수? 횟집?... 복잡한 '사이시옷' 규정 바꾼다 → 국립국어원, 복잡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맞춤법 개정을 위해 공청회 개최 예정. 실제로 지난 10년간 네 차례의 실태조사에서 ‘사이시옷’ 표기 규정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최대 92%에 달했다.(이데일리)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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