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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밤 무제(189)

  • T1 성수 암행천문 방문기

    2026.07.15
  • 만화 어린이 상도 1, 2를 읽고

    2026.07.11
  • 크레이지 아케이드 서버 종료를 맞이하며

    2026.06.12
  • 2026년 포켓몬런 서울 사진 및 후기

    2026.05.07
  • 데미안 허스트 전시회 후기

    2026.05.07
  • 짧은

    2025.12.25
T1 성수 암행천문 방문기

성수에 잉어킹 프로모 카드 받으러 갈일이 있어서 티팩토리에서 수령 신청을 하고 잉어킹 프로모 카드를 받았다. 근데 티원 관련 팝업인지 뭔지를 하는걸 발견해서, 당일 예약이 가능하나 했는데 다행이도 바로 가능해서 예약신청하고 구경을 하고 왔다. 티팩토리 성수 서울 성동구 연무장1길 7-1 위치는 여기였고, 간단하게 도장찍어가면서 활동하는건데 전체적인 소요시간은 25분정도 걸렸던 것 같다.처음에 들어가면 이렇게 간단하게 티원 관련 전시들이 있고 구경하는 시간을 좀 준다. SKT T1 부터 T1까지 보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그랬다. 기억력 테스트 정답 2013 lck 우승 2015 롤드컵우승 2017 msi 우승 2023 롤드컵 우승 2025 kespa 컵 우승어쨌든 사진이랑 내가 티원 계속 우승한거 인지..

2026. 7. 15. 21:00
만화 어린이 상도 1, 2를 읽고

나는 2000년대 초반에 초등학생 시절을 보냈었다. 그리고 그 시절에는 학습 만화가 유독 인기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기억에 남는 것들을 위주로 정리해보면 살아남기 시리즈 만화책, 보물찾기 시리즈 만화책, 삼국지 만화책, 그리스 로마신화 만화책특히 이 4권이 진짜 인기가 많았었는데, 나중에 나온 지진에서 살아남기 만화책도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고...친구네 집에 가면 60권짜리 만화 삼국지도 있었는데 그건 흑백이었나 내 취향은 아니었던 것 같고, 지금 첨부한 저 사진이야말로 내가 진짜 삼국지에 빠지게끔 쉽게 풀어서 볼 수 있게 해줬던 만화책 이었던 것 같다. 추가로 뚱딴지 시리즈도 엄청 많이 봤었고 또 초등학교 앞에 까치 만화방? 까치 글방이라는 만화책방도 있어서 도라에몽 빌려가지고 와서 보고 그런 시절..

2026. 7. 11. 03:24
크레이지 아케이드 서버 종료를 맞이하며

처음 내가 pc 게임을 접했었던건 아무래도 학교 컴퓨터실 가서 했었던 눈덩이 던지기 게임이라던지 이런 간단한 게임들이었는데, 특히 크레이지 아케이드는 초등학교 저학년때 내가 플레이 할 수 있을만큼 쉽기도 쉽고 컴퓨터 1대로 2인이 가능한 게임이었어서 그 2001년 당시에는 굉장한 게임이었다.친구네 집 놀러가서 하기도 편했고, 우리 집에 친구들이 놀러와도 같이 사이좋게 할 수 있었으니까, 지금도 그렇지만 사실 1pc 당 1인이 게임하는게 보통이었기 때문에 저 2p 기능 하나만으로도 그 당시 초등학생들을 환호 하게끔 하기에는 충분했던 것 같다. 그리고 몇년 지나서 크레이지아케이드 캐릭터들을 사용한 카트라이더도 등장하고, 버블파이터도 생기고 이것 저것 많이 생겼었고 그 당시이 만화들도 재밌게 봤었다. 기억나..

2026. 6. 12. 00:18
2026년 포켓몬런 서울 사진 및 후기

포켓몬 런 예약하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서버 터진 상황에서도 계속 결제시도를 하다보니까 운 좋게 성공할수있었다. 5km 75,000원의 참가비가 있긴했지만 구성품들이 알찼고 행사내에서도 이벤트 참여할것들이 많았다. https://youtube.com/shorts/sYR_mbfwP_o언박싱 영상은 여기 숏츠를 참고하면 될거같고. 5km 달리기였는데 요즘 좀 풋살을 자주 안하다보니까 5km 도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10등정도 내로 들어온거 같긴한데 새삼 전에 10km 랑 21km 하프 달리기들 어떻게했는지 상상이 안간다. 포켓몬을 역시 좋아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다 싶었고 코스프레 한 사람도 많았고 어린이날이다 보니까 가족단위로 온 참여객들이 많았다. 그래서 잉어킹 포켓몬 대 축제였는데 사람이 많긴했..

2026. 5. 7. 19:43
데미안 허스트 전시회 후기

이번에 데이미언 허스트 전시회를 다녀왔다. 4월 8일에 다녀왔는데 후기를 지금에야 쓴다. 인스타그램에서 많이 봤던 작품이랑 마음에 드는 사진들 위주로 정리를 해보려한다.평일 12시쯤 가서 사람이 많긴했지만 막 엄청 많지는 않아서 낭낭하게 잘봤다.처음 입구 부분에서 바로 퍼런 상어보여가지고 신났다. 말로만 듣던 상어를 여기서 보는구나 . 작품의 제목은 The Physical Impossibility of Death in the Mind of Someone Living (살아 있는 자의 마음속에 있는 죽음의 물리적 불가능성) 근데 만약에 데미안 허가 한국에서 나고 자라서 똑같은 작품을 만들었으면 사회적 논란이되고 이렇게 전시회 다니고 할 수 있었을까? 세상의 이런일이에 나오지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글쓰면..

2026. 5. 7. 18:18
짧은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는 혼자 피자를 먹고 사우나를 갔어. 그래서 나름 기억에 남게 보냈어. 올해 크리스마스 이브는 영상 편집을 하고 게임을 계속 했어, 근데 웃긴게 게임 상 인터넷 친구, 현실 친구 아무도 게임에 들어와있지 않았어. 좀 놀랐다. 앞으로 인생에서 50번~60번 정도의 크리스마스가 있을텐데 좀 따뜻하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아쉬운 점도 있는것 같고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

2025. 12. 25.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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