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7. 11:19ㆍ헤드라인뉴스

2026년 1월 1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미세먼지, 오늘(17일) 오전 부터 맑아짐 → 미세먼지 걷히고 화요일(20일)부터 영하 10도 이하(서울 기준)의 길고 강력한 한파, 이달 하순까지 이어진다.
2. '연두색 번호판', 창피?... 요즘은 자랑? → 2024년 1월부터 취득가액 8000만원 이상 법인 승용차에 연두색 번호판 부착. 시행 초기에는 규제와 단속의 상징으로 인식됐지만, 시간이 지나며 ’이 차 비싼 차‘... 성공 과시용 분위기.(서울경제)
3. 베트남 커피 → 베트남은 세계 제2의 커피 생산국이다. 브라질이 세계 생산량의 약 39%, 베트남은 17%... 매년 커피 수출액은 70억~80억 달러에 달한다. 이는 한국의 김치(1.6억 달러), 라면(15억 달러), 김(11억 달러) 수출액 전부를 합친 것 3배를 넘는다.(한국)
4. '20조‘ 지원, 통합특별시 당근 될까? →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행정통합이 추진되는 가운데 정부가 향후 만들어질 통합특별시(가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을 지원한다는 계획 발표. 이 밖에 서울에 준하는 자치권, 공기업 이전 특혜 등...(한국 외)
5. 그저께(15일) 덮다 했더니 1월 역대 최고기온 → 경남 창원(19도), 대구(15도), 전남 보성(18.3도) 등 남부지방 역대 1월 최고 기온. 다음 주 화요일(20일) 다시 한파...(서울경제)
6.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티켓 인기 2위 → FIFA가 15일 발표한 티켓 신청 집계에 따르면, 한-멕 전(A조 2차전)이 전체 104경기 중 티켓 수요 2위를 기록. 1위는 콜롬비아와 포르투갈 전. 멕시코로서도 한국전이 32강 진출을 위한 최대 빅매치... 홈팀 일방적 응원 예상.(경향)
7. ’차액가맹금‘ 파문... 프랜차이즈 업계 흔들, 한국피자헛은 파산 위기?, → 15일 대법원, 피자헛이 가맹점에 원·부자재를 공급하며 마진을 붙인 것(차액가맹금)은 부당이득이라며 반환하라 결론. 현재 가맹본부의 61.5%가 차액가맹금을 받고 있으며 BBQ, 교촌, 버거킹, 배스킨라빈스, 투썸플레이스 등 20여 개 대형 브랜드가 유사 소송 중...(아시아경제)
8. 작년 서울 아파트 8.9% 상승... 문정부 최고 때보다 더 올라 → 盧때 23.4%, 文 8.0% 이어 李 8.9%↑... 진보정부 ‘집값 징크스’ 재연 우려. 한편 전국 평균 상승률은 1.02%로 서울이 전국보다 7배 이상 오른 셈.(문화 외)
9. 국방부 ‘서열 9위’ 국방부 차관 → 정부의 모든 부처 서열 2위는 차관이다. 국방부도 원래는 차관이 2위였다. 미국도 차관이 서열 2위다. 그런데 전두환 정권 때 국방부 차관을 서열 9위로 내렸다. 장관 1위, 합참의장 2위, 육해공군 참모총장 3~5위, 나머지 4성 장군(한미연합 부사령관, 지상작전사령관, 제2작전사령관) 6~8위가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장관 부재시 차관이 직무대행 할 경우 모순이 생긴다. 차관 서열을 2위로 복원하는 작업이 추진 중이다.(서울)
10. ①맛적다(o) ②멋적다(x) ③멋쩍다(o) → ①은 재미나 흥미가 거의 없어 싱겁다 ②는 표준말이 아니다 ③은 ‘어색하고 쑥스럽다’라는 의미로 적다(少)라는 의미가 사라졌기 때문에 ‘~쩍다’로 적어야 한다.(미주중앙, 우리말 바루기)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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