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11. 07:53ㆍ헤드라인뉴스

★★05월 11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나도 받을 수 있나?”…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기준...고유가 지원금 2차 지급기준 11일 공개...건강보험료 활용해 소득하위 70% 선별...고액자산가 제외·1인가구 별도 기준 적용
☞'일감 몰아주기' 반복 땐 기업 쪼갠다…재벌에 칼 빼든 공정위...초강도 제재 수단 꺼내…'구조적 조치' 명문화 추진...반복 담합뿐 아니라, 사익편취·부당지원에도 적용..."사회적 공감대 형성토록 신속히 의견수렴 과정 진행"
☞‘시행 두 달’ 석유 최고가격제, 세금으로 수조원 손실 보전 언제까지?...목적 예비비 4.2조원 편성…정유업계, 1분기 최대 실적...“유류세 인하·대체 수입선 발굴 등 대안 검토해야”
☞70%는 퇴사·평균 근속 1년반…'脫 첫 직장' 빨라지는 이유...일자리 구하는데 어려움 겪는 청년 인구 170만명...기업 경력직 채용 선호에 일자리 '미스매치' 심화...최근 3년간 취업한 청년 중 70% 첫 직장 그만둬..."초기 경력 단계에서 경험 축적할 수 있도록 해야"
☞호르무즈 봉쇄 3개월째…세계 석유 재고 '사상 최고 속도' 소진...모건스탠리 "3~4월 하루 480만 배럴 감소"...JP모건 "이르면 내달 운영스트레스 수준 진입"...아시아 취약국 한 달 내 임계치 도달 가능성..韓·中 상대적 안정권…정제품 수출 재개 검토
《금 융》
☞‘7000피 랠리’라는데…코스피 종목 10개 중 9개는 지수 상승률 못 이겼다...코스피 연초 이후 80% 가까이 상승...건설·전기전자·증권 지수, 코스피 앞질러...전체 종목 중 90%는 지수 상승률 밑돌아...“소외 업종 순환매 가능성…저평가 종목 주목”
☞증시 활황에 펀드 가져다 판 은행들 판매수수료 이익 16%↑…잔고 90조 육박...5대 은행, 1Q 펀드 등 판매수수료이익 2340억...은행 공모펀드 2848만좌…은행 판매비중 77%...국민은행 보수율 1.31%, 소비자 비용 은행>증권...“수수료율은 펀드 제조사가 설정, 대면상담비 반영”.. 장기투자 가능한 펀드 선정·판매해 판매보수↑ 전략
☞“만나면 주식 얘기뿐” 5060까지 번진 빚투…마통 잔액 40조 넘어...마이너스통장 잔액 40조5029억...3년 4개월 만에 최대...‘포모’ 심리 확산에 빚투 증가…요구불예금은 감소세...50·60대 신용융자 비중 62%…50대 8.9조·60대 8조 '빚투'
☞“모든 디지털자산 양자컴퓨터에 탈취 위험…’Q-데이’ 이르면 2030년 될 수도”...양자보안업체 프로젝트 일레븐, 새 보고서서 “’Q-데이’ 늦어도 2033년”...“모든 디지털자산, 양자컴 공격에 취약한 타원곡선 디지털서명으로 보호”...“역사상 비트코인 업그레이드 더뎠다…포스트 양자보안 전환 더 힘들 것”...“은행시스템·클라우드인프라·인증네트워크·군사통신도 역시 보안 취약”
☞"아직 싸다" 마이크론 하루 15% 폭등…"삼성전자 32만원 갈 것"...마이크론, 5월 상승률 44% …삼전닉스 동조화...AI발 이익 성장 "구조적 상한선 높여, 마이크론 1000달러"
《기 업》
☞"요즘에 여행은 무슨" 900편 못 날자…"격려금 못 줘요, 무급휴직 써주세요"...고유가에 저비용항공사 직격탄...운항 줄이고 무급휴직까지...전쟁 두달 새 항공유 가격 150% 급등...중장거리 이상 노선 중심으로 감편 진행
☞“왜 반도체만?”…언제 터질지 모르는 삼성전자 ‘노노갈등’...사후조정 앞두고 노조 내부 균열 심화...최대 노조 독주 비판…교섭권 회수 주장도
☞삼성전자 파업 카운트다운…소부장 납기 비상, 고용 불안 우려 확산...협력사 1754곳 운영 조정 돌입…피해액 30조, 평택캠퍼스 라인 1개에만 일자리 3만개
☞K조선 빅3, 1분기 영업익 2조 돌파…"슈퍼사이클 본격화"...조선 3사, 1Q 영업익 합계 2조702억...분기 최대 영업익 내며 고속 성장...고부가 선박 중심 선별 수주 영향
☞"이젠 50대 50"…한화, 맞춤형 전략으로 캐나다 잠수함 막판 뒤집기...자동차 합작법인 등 '현지화 카드'…독일 폭스바겐 빈자리 파고든다...독일과 사실상 초접전 구도…막판 변수는 나토·외교 영향력
《부 동 산》
☞"하루 차이로 세금 수억↑"…양도세 중과 부활, 구청은 전날까지 북새통...양도차익 10억 3주택자, 세금 2.5억→6.8억…'매물 잠김' 우려...토지거래허가 '막차' 타려는 매도자들, 토요일에도 구청 앞 줄 서...장기보유특별공제도 사라져…"보유기간 길수록 체감 세부담 커"
☞"강남만 사람 사나"…'수도권 집값 잡기'에 방치된 지방 부동산...파리 날리는 900세대 '유령 단지'…미분양 늪 빠진 비수도권 ...세제 혜택·LH 매입 카드에도 역부족…"실질적 지원책 필요"
☞가상화폐 수익으로 내집 마련 30대가 가장 많다…전체 70% 주도...자금조달계획서에 코인 매각 대금 사례 총 324건...이 중 30대 229건으로 전체의 70.7%…총103억원
☞주상복합건물, 몽땅 ‘주택’으로 인정받아 절세하는 법...‘주택의 연면적 > 주택 외 연면적’이면 전부 주택 인정...12억 넘는 고가 겸용주택은 적용 안돼
☞집 부족한데 공급은 7년 뒤?…"이사 갈 곳 없어요" 전월세도 흔들...판교 생활권 6300가구 공급한다지만…입주까진 최소 7~8년...서울 아파트 매물 7만건 붕괴…'공급 절벽' 겹쳐 전월세 시장도 '흔들'
《사 회》
☞SKY 수시, 수능최저 없이 뽑는 비중 57.8%…학생부가 대입 판 바꾼다...서울대·고려대 수능최저 적용 축소...‘수능 텃밭’ 정시서도 학생부 반영 62%...표준점수 대신 백분위·등급…수능 변별력 완화
☞정제’ 찬성...81.6% "노동청·노동위원회 단계부터 도입해야"...국회 문턱 넘지 못하고 있는 '근로자 추정제'
☞창고형 대형약국, 국내 진출 후 1년 만에 사라질 위기?..."민간 의료 복지" vs "의료 공공성 위기"...'약값 30% 저렴' 창고형 대형약국의 역습...약사법개정안…오남용 막으려 명칭 규제?
☞중수청 출범 5개월 앞…경찰, '수사 인력' 붙잡기 총력...중수청 앞 수사 인력 이탈 우려…경찰 인사 대책 추진...경찰위 제동·내부 반발…"구조 개편 필요"
☞"나도 한국어 배울래" 4년 새 54% 폭증…전 세계 학교가 푹 빠진 이유...우즈벡서만 68곳 신설… 23만 외국인 학생이 '한국어'에 열광하는 비결
《국 제》
☞흔들리는 트럼프 관세…삼성·LG, 美서 돌려받을 돈 얼마?...TV·가전 중심 북미 매출 큰 기업 관세 환급 기대감 확산...수익성 악화 부담 해소 가능성…수천억원 환급금 예상...실제 환급 여부와 규모는 불투명…"지켜봐야 할 사안"
☞美-이란 평행선에 물밑중재 분주…카타르 총리 美돌며 연쇄회담...美부통령·국무장관 잇따라 면담…"평화 위한 포괄적 합의해야"
☞“벼랑끝 美中 담판”…충돌만 피해도 ‘성공’ 평가 나오는 이유...英 이코노미스트 “무역 휴전 연장에 무게…대타협 아닌 대붕괴 피하는게 최선”...이란전쟁 핵심 의제…희토류 문제는 후순위...中, 미국산 소고기·대두·보잉 구매 가능성
☞푸틴 "우크라 전쟁 끝나가고 있다"…이란 우라늄 러시아 보관 제안도...트럼프 중재로 9~11일 휴전·포로 교환 합의...유럽 협상파트너로 슈뢰더 前독일총리 지목...러시아군 사망자 35만명 추산…협상은 교착...푸틴, 이란 농축 우라늄 러 보관 중재안 제시
☞중동 미군, 7개국 걸쳐 18개 시설서 광범위한 피해...뉴욕타임스, 위성 이미지 분석으로 피해 지역 확인...이란 선전과 美 축소 발표 사이 ‘객관적 실체’ 규명...미군 방어체계와 향후 대응 전략에 중요한 시사점
2026년 5월 1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월드컵 참가 이란 혁명수비대 출신 선수에게 미국, 비자 줄까? → 이란축구협회가 2026북중미 월드컵에 반드시 참가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이슬람혁명수비대 복무 이력을 가진 선수에 대한 비자 발급을 요구. 美국무부는 ’안보 검증 예외 없다‘ 입장.(국민)
2. 국민연금 1~4월 운용수익 250조원 → 올 1년간 보험료 예상액(63조원)의 네 배에 달하는 거금. ’연금개혁’으로 겨우 8년 연장에 그친 고갈 시기(2056년→2064년)를 더 늦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아직 미실현이익뿐이고 언젠가는 하락할 수도 있다는 전제하에 대비책 필요.(한경, 사설)
3. 피격 HMM 선박, 외부 비행체에 의한 타격 → 정부 조사단 1차 결론. 발사의 주체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 필요. 한편 이번 건으로 외교부를 방문한 이란 대사는 ‘이란군이 관여하지 않았다는 게 이란 입장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란) 외교부에 물어보라”고 대답.(경향)▼
4. 호르무즈에 묶인 韓선박 26척... → 선원만 160명, 하루 발 묶이면 5억원 날아가. 한국해운협회에 따르면 전쟁보험료·유류비·선원비 등을 추가로 지출하며 하루 약 4억 9000만 원 손실... 전쟁보험으로 직접 피해는 보상 받겠지만 운항을 못하는 기회비용은 보상받지 못할 가능성이 커.(서울경제)
5. 퇴직연금... 이러다가 뒷감당 될까? → 예금이나 국채 같은 원금 보장형 상품으로 굴리던 방식에서 최근 주식비중 급증. 삼성증권의 경우 고객 31만명 중 실적 배당형을 선택한 비율이 71%로 원리금 보장형(예금·국채·ELB 등) 비율(29%)을 압도.(매경 외)
6. AI 때문? 노동위에 접수된 부당노동 사건 47% 급증 → 이전에는 변호사나 노무사 등 자문이 필요해 그냥 넘어가던 사건들, 최근 AI 사용이 보편화하면서 노동법 위반 여부와 노동위 권리구제 절차에 대한 정보 접근성이 높아진 영향이라는 분석.(국민)
7. 미국, UFO 자료, 비밀 해제 공개 → 1940년대부터 2025년까지 수집된 161건... 미국 국내는 물론 세계 각지, 우주 공간과 달에서 수집된 자료도 포함돼. 국방부 홈페이지에 게시. 아폴로 11호 비행사가 진술한 내용도 들어 있다고.(세계)▼
8. 코스닥 3부제 도입, ▷프리미엄 ▷스탠더드 ▷관리군으로 나눠 → 1부 시장 격인 '프리미엄'에는 재무 건전성과 성장성 등을 갖춘 100개 이내의 우량 기업을 배치, 연기금과 자산운용사의 자금 유입될 기반 조성하겠다는 구상. 이르면 올해 10월부터 가동될 전망.(매경)
9. 5부제 지키면 보험료 2% 할인 → 11일부터 5부제 특별약관 개시. 5부제 지키면 보험료 2% 할인. 대신 미운행 요일에 차량을 운행하다 사고를 낼 경우 특별할증이 부과될 수 있다.(서울경제)
10. 북한여자축구 12년 만의 방한도 냉랭할 듯 → 북한 여자축구팀의 방한(17일)을 앞두고 먼저 북경에서 U-17(17세 이하) 여자 아시안컵에서 한국과 북한 대결. 경기 시작 전 악수도 없었고 심지어 인사도 안 했다. 하이파이브 하려고 내민 손을 그냥 지나쳤다...(경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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