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18. 07:01ㆍ헤드라인뉴스

★★06월 18일 (목)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K-스틸법 닻 올렸지만…전기료·수출장벽에 철강업계 ‘반쪽 기대’...철강 경쟁력 강화 위한 K스틸법 시행...저탄소 전환·특구·재편 지원 근거 마련...미국·EU 등 관세 강화로 수출 최저치...산업용 전기요금 지원 빠져 실효성 한계
☞‘금란’된 계란…급식은 두부로 바꾸고, 식당선 서비스 계란말이 유료로...특란 30구에 7499원 5개월 연속 상승세...급식업계, 두부·버섯·어묵으로 메뉴 조정...김밥·제빵 “장기화 시 가격 올릴 수밖에”
☞억대 보너스 잔치에 내 지갑도 얇아진다?…한은 “물가 0.05%p 끌어올려”...“특정 분야의 과도한 성과급 전반적인 임금상승 압력 작용”
☞정년연장 논의 가열…"소득공백 해소" vs "청년고용 위축·기업 부담 가중"...노동계 "소득공백 해소…정년연장 즉각 입법해야"...경영계 "청년고용 위축·기업 부담 가중 우려"
☞미·이란 '종전수순'에 한숨 돌린 여행업계⋯'장거리 수요 확보' 반등 분수령...7월 유류할증료 27→19단계로 하향…고점비 부담 완화..."3분기 장거리 급반등은 미지수… 단기 프로모션 총력전"
《금 융》
☞'9천피' 앞두고 고점 경계감 고조…대차거래 최고치 재차 경신...대차거래 잔고 195조…일주일새 30조원 급증...9000선 돌파 기대감 속 조정 가능성 염두..."이익 상향에 지수 상승 추세도 지속될 것"
☞스페이스X 빼고 다 내린 위험자산…비트코인 6.5만달러...美기술주 약세에 비트코인도 소폭 하락...국내 디지털자산도 투자심리 위축 흐름...투자자들 워시 의장 첫 FOMC 경계 지속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변동성 키워…당국 "장기·분산 투자해야"...금감원, 17일 긴급 시장전문가 간담회 개최...경제적 여력 범위 내 장기·분산투자 당부...업계엔 "설명 의무 충실히 이행해야"
☞'팡' 대신 '망고스' 온다…월가 사로잡은 새 'AI 투자' 키워드...엔비디아·스페이스X·앤스로픽·오픈AI 등 한 바구니...스페이스X 증시 데뷔 계기 월가서 급부상...관련 ETF 신청 잇따라…SEC 승인은 아직...일각선 "투자 논리 없는 마케팅" 회의론도
☞스페이스X, 3일 만에 시총 5위로…서학개미도 하루 1.2조 베팅...공모가 대비 50% 오른 201.8달러 마감...마이크로소프트 제치고 시총 4위 찍기도...서학개미 순매수 규모 TQQQ 30배 달해
《기 업》
☞한화, '한국판 스페이스X' 향한 원대한 도전…KAI 2대주주로...통합 항공우주사업 도약 가속도...항공엔진·발사체 등 30년 노하우...KAI와 결합 수출 경쟁력 강화...위성·우주서비스 밸류체인 구축...민간 우주산업시대 선두주자로
☞"스마트폰마저 적자 못 피한다"…위기감 흐른 삼성 전략회의...삼성전자
, 이틀간 완제품(DX)부문 글로벌 전략회의...메모리發 스마트폰 비상…MX사업부 적자 못 피할듯..."글로벌 각 지역 영업 부담 커져…전례 없는 위기감"...생존의 길은 AX…해외근무 임원들 AI 특별교육 받아
☞포스코, 광양에 '국내 최대 규모' 전기로 준공 "탈탄소 전환 박차"...연산 250만톤 규모…6000억원 투자, 年 27만명 투입...고로 대비 최대 75% 탄소 감축…합탕 개발 집중
☞‘앤트로픽 수출통제는 중국 연계 한국 통신사 때문’ 보도에 국내 통신업계도 촉각...SKT “중국과의 연계 전혀 없다”...KT·LGU+ “해당 사항 없다”
☞“어릴 때 정말 좋아했는데 이럴 수가”…‘세계 1위’였던 피자헛, 결국 매각된다...한때 세계 1위 군림했던 피자헛 결국 매각...도미노·배달앱·비만치료제 삼중고에 실적 부진...한국
사업은 PH코리아 체제로 새 출발
《부 동 산》
☞SH, 공사비 검증으로 1720억 감액…정비사업 ‘숨통’...7개 사업장 9989억 중 17.8% 줄여...2개 현장 검증 착수…적정성 확인
☞송파 마천5구역 재개발, 첫 시공사 입찰 '무응찰' 유찰...선별수주 기조속 건설사 '눈치싸움' 치열...8~9월중 재입찰 수순…롯데·DL 저울질
☞청담동 1번지의 굴욕, ‘디아드 청담’ 6번째 공매…최저 입찰가는 33% 급락...1680억 시작해 한 달 만에 가격 급락...설계 논란 속 자금 압박에 결국 공매行...잠원동 ‘아스턴55’ 부지도 잇달아 공매로
☞전세난에 반전세 확산…서울 보증금 1년 새 7% 올라...전세 7.3% 오르면 4억 넘겨…월세 보증금 1억 육박...매물 부족·다주택 규제 강화 흐름, 시장 불안정 키워
☞선거 끝나니 다시 31억… 4차례 규제에도 ‘강남’ 못잡았다...강남 아파트값 1년전수준 회귀...양도세 중과재개후 매물잠김...공급가뭄까지 겹쳐 가격급등...거래량은 작년 15분의1수준...세제개편 등 추가규제 예상에 ‘똘똘한 한채 선호’ 더 강해져
《사 회》
☞작년 아시아 폭염·홍수로 수백만명 피해…전세계보다 온난화 빨라...WMO, 2025 아시아 기후 현황 보고서 발표...지난해 아시아 평균 기온, 역대 2~4위 수준...한국은
고온·건조·강풍으로 역대 최대 산불
☞'불법 선거' 혐의 신경호 교육감 2심도 유죄…당선무효형 선고...당선 시 공직 임용 대가로 현금 500만원·리조트 숙박권 수수 유죄...법원 "전 대변인과 정치자금·뇌물수수 공모한 혐의 충분히 인정돼"...신 교육감 "감사하다" 외 묵묵부답…전교조 "강원교육 정상화 전환점"
☞인기 떨어진 공무원, 9급 지방직 6대 1… 5년 새 최저...2만3390명 선발, 14만1546명 지원...2023년 10.7대 1에서 6.1대 1로...세종 12.5대 1… 충북은 4.3대 1
☞계양산에 100여마리 ‘바글바글’…24일이 절정, ‘러브버그 지도’까지 나왔다...계양산에서 100여마리 관찰돼...SNS엔 “이제 시작됐다” 목격담...당국, 4월부터 유충 선제 방역
☞열 판매 쉽지 않네… 광주 첨단3지구 수소연료전지 사업 '빨간불'...도시公 "경제성 부족·판로 다각화"...열 수요처와 물량·단가 협의 난항...특수목적법인 설립·착공 지연...출자 타당성 용역 부실 논란도...계약 전인데 수백억 열 판매 반영
《국 제》
☞공개된 미-이란 양해각서 전문…“트럼프, 이란에 454조 주고 제재 해제” 사실이었다...“미국, 지역 파트너들과 협력해 최소 3000억 달러의 자금 조달 확보”...이란 “결코 핵무기를 생산하지 않는다”...양해각서 1조부터 흔들…트럼프, 이스라엘 저지해야
☞트럼프·다카이치, G7서 5분 회동…"자위대 파견 논의 없어"...미·이란 종전 각서 합의에 환영 뜻 전달...일본 정부 "호르무즈 자위대 파견 언급 없었다"...중동·인도태평양 정세 대응 긴밀 소통 확인
☞호르무즈 통항재개 부진에…美 '해군호위 유료서비스 제공' 검토...선주들과 보험사들, 통항 위험 여전히 크다고 판단...유조선 220척 포함 거의 500척 페르시아만에 발 묶여
☞"中, 공급망 '급소' 장악하고 수출통제 확대…머스크도 협상 교착"...지난 3월 中 태양광 업체-테슬라·스페이스X 협상 중단...태양광 패널, 실리콘 웨이터 등 핵심 부품 사실상 통제
☞이란전 後 무기고 빈 美, 대만 방어 ‘비상’… 트럼프, 무기 증산법 발동...美 이란전 무기 고갈 심화...사드 요격미사일 80% 소진...美 전문가 “대만 사태 발발 시 치명타”
■ 2026년 6월 1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6.3 지방선거 투표지 예산 145억, 장당 30원 → 선관위는 전국 지자체에 투표용지 인쇄 예산을 ‘선거인수의 110% 기준으로 확보하도록 요구해 총 145억을 반영, 하지만 최종 인쇄에 사용한 금액은 82억으로 편성액의 56.5% 수준. 예산 기준 투표용지 단가는 장당 30원.(세계)
2. 자동차 번호, 무작위 컴퓨터 배정이라더니... ‘1004’ 등 황금 번호 빼돌린 공무원들 적발 → 1004, 9999 등 선호 번호를 빼돌려 등록대행업체에 넘긴 광주 서구청 공무원 무더기 적발. 이들은 시스템을 임의 조작, 350건을 빼돌렸다.(매경)
3. 고향이 일본인 ‘노랑 참외’, 일본 역수출... 이름도 ‘챠메’(チャメ), 현지 인기 → 지금의 노랑 참외는 1957년 일본에서 도입한 ‘은천’ 품종이 모태. 반면 일본은 60년대 이후 멜론으로 트렌드가 변하면서 일본 젊은 층은 노랑 참외를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본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국가에서 노랑 참외는 없어 수출 유망 품목으로 가능성.(동아)
4. 미 행정부 UFO 등 ‘미확인 이상 현상’ 공개 사이트, 한달 만에 17억명 방문 → 1차 공개(5월 8일)에서는 군 조종사 보고서와 우주인 관련 기록 등 161건, 2차 공개(5월 22일)에서는 군 관계자 보고서, 3차 공개(6월 12일)에서는 CIA·FBI·나사·국방부 보고 문서 50여 건과 음성 자료가 새롭게 공개됐다.(문화)
*‘미확인 이상현상(UAP·Unidentified Anomalous Phenomena)’ : UFO가 확장된 개념
5. 울릉도 오징어 다 어디 갔나... 25년 만에 어획량 100분의 1로 줄어 → 울릉도 오징어 어획량, 2000년 1만 1,315톤에서 2023~2025년 연평균 112t에 불과. 이 같은 감소는 수온 상승과 함께 북한과 협정을 맺은 중국 어선의 남획이 꼽힌다.(한국)
*그러나 수온 상승, 중국어선의 조업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어서 울릉도 오징어 감소가 어자원 자연 교체 주기에 있다는 주장도 있다.
6. 사업성 제로... 부메랑 된 고밀도 아파트. 용적률 300% 12만가구, 2030년 재건축 연한 도래 → 노태우 정부의 '주택 200만호 건설 계획'에 맞춰 들어선 고밀도 아파트들, 재건축 연한 임박. 전문가, 용적률이 270% 이상인 단지는 기부채납 등 감안하면 사실상 ‘일대일 재건축도 어렵다‘...(아시아경제)
7. 비트코인 → 총발행량이 2100만개로 고정돼 있다. 마지막 물량이 발행되는 시점은 2140년이다. 현재 약 2000만개가 발행된 상태로, 남은 100만개가 향후 100여년에 걸쳐 시장에 풀리게 된다. 이 때문에 비트코인의 수익률이 하향 안정화되고 이것이 오히려 유통화폐로서의 역할은 지금보다 커지게 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서울)
8. 월드컵 광고판에서 사라진 일본 기업 → 소니, 도시바, JVC, 후지필름, 세이코 등 월드컵 광고판을 메우던 일본 기업들... 가전 분야를 대폭 축소하고 인프라·부품·시스템 쪽으로 무게 중심을 바꾼 게 가장 큰 이유. 그러나 소니의 비디오판독 시스템 등 기술분야에선 활동.(중앙)
9. 하이닉스, ‘4년제 대졸’ 학력 제한 없앴다 → 채용 공고의 ‘4년제 대학 학사 학위 이상 지원 가능’ 등의 학력 요건 삭제. 반면 ‘전문대 졸업 이하’로 제한해 온 생산직은 이번 채용 분야가 아니어서 조건 변화 없지만 조만간 4년제도 생산직 지원 허용 할 것으로 전망.(중앙 외)
10. ’휘뚜루마뚜루‘ → 최근 SNS에 많이 오르내리는 이 말은 사전에 등재된 정식 표준어이다. ’이것저것 가리지 아니하고 닥치는 대로 마구 해치우는 모양‘을 뜻한다. 젊은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걸칠 수 있는 가방이나 옷을 '휘뚜루마뚜루 가방' '휘뚜루마뚜루 템'이라고 부른다.(한국, 달곰한 우리말)
'헤드라인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6월 17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 신문을 통해 알게된 것들 (0) | 2026.06.17 |
|---|---|
| 2026년 6월 16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 신문을 통해 알게된 것들 (0) | 2026.06.16 |
| 2026년 6월 15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 신문을 통해 알게된 것들 (0) | 2026.06.15 |
| 2026년 6월 13일 간추린 숏 뉴스 + 신문을 통해 알게된 것들 (0) | 2026.06.13 |
| 2026년 6월 12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 신문을 통해 알게된 것들 (0) | 2026.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