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볼거리와 먹거리가 굉장히 많았고 사람들도 많았다. 2018년 같은 느낌을 받았다.
2018.10.19 밀양 해질녁 예전에도 이 사진 올렸던 적이있는데 그건 2016년에 찍은 사진이고 이건 2018년에 찍은 따끈 따끈한 사진 무언가 밀양에 있으면 마음은 굉장히 편하다.
불란서 로동 맥주를 먹었다. 나초 8천원 한잔 마시고 취하긴 했는데 좋았다.
새벽1시께에 갔는데 야경이 아주 좋았다. 마음이 편해짐 야경을 보면 왠지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고는 한다. 북악팔각정 주차비는 10분당 300원 오는 길이 드라이빙 하기 좋다고 한다.
신촌 뒷길
아무 사진 대잔치 신촌 2층 정통 중국집 찹쌀 탕수육 추석특집 보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