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어려웠다. 일정이 끝나고 바로 식사를 하러가셔서 이렇게 찍는 게 최선이었다.
고속터미널에서 길가던 도중에 만나서 사진좀 부탁드렸고 흔쾌히 찍어주셨다! 당선 축하드립니다
실화입니다
청계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