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13일 수요일 헤드라인뉴스 + 신문을 통해 알게된 것들

2023. 9. 13. 06:40헤드라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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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9. 13. 수요일 )




1. 김정은 열차, 유력 도착지 러 블라디 건너뛰고 북쪽으로 이동

2. 중대범죄 피의자 최근·수사기관 사진 공개법, 국회 소위 통과

3. 공격적 성향 1학년 학생 돌발행동에 초등교사 실신 입원 치료

4. 과방위 '대장동 허위 인터뷰 의혹' 현안질의, 野 불참에 파행

5. 유동규 "'50억 클럽'
6명은 이재명 소송 도와준 사람들“

6. 최윤종 "부산 돌려차기 보고 범행"…검찰, 강간은 미수 판단

7. 정유정 '또래 살인' 이전 채팅 유인 살해 시도 2건 있었다

8. 전주 빌라서 엄마 옆에 쓰러진 아이…친척·시설에서 맡을 듯

9. 김용민 "방문규 후보자 아들,
英 불법유학 정황“

10. 모로코 강진 닷새째 사망자 3천명 육박…시시각각 늘어

11. 전세사기 피해자 728명
추가 인정…총 5천355명

12. 尹 "韓진출 모든 국가 만날것…전부처가 기업현안리스트 만들라“

13. 한총리 "엑스포 투표 D-77…한국인 특유 '막꺾마' 정신 중요“

14. 당정 "교원 아동학대 수사시 교육감 의견청취 의무화 법 개정“

15. 대학생 1인당 공교육비,
여전히 OECD 평균보다 한참 아래

16. 금통위원들 "성장·금융 상황 상충…일단 지켜보자“

17. 반도체 등 부진에…2분기 기업 매출 4% 줄고 이익률 '반토막’

18. '지옥철' 김포골드라인 파업 가나…노조 쟁의권 확보

19. KT, 고객 146만명에게 9월 통신요금 잘못 청구…"입력 오류“

20. ODA 진척 없는데 100억대 예산부터 집행…수십억 기자재 방치

21. 국조실장, 마약류대책협의회… "내년 대응예산 602억, 꼭 필요“

22. 채상병 사건 현장 간부 "공보활동에만 치중, 뭐하는지 모르겠다“

23. '불출석 패소' 권경애, 유족과 소송 조정기일에야 변호사 선임

24. 경찰, '수원 냉장고 영아시신' 살인방조 혐의 친부 불송치 유지

25. [날씨] 전국에 가을비…
서쪽부터 내리고 그쳐

26. 강남 한복판 땅꺼짐…
봉은사로 8시간 만에 통행 재개

27. 권익위, 18일부터 국회의원
코인 조사…'이해충돌 확인'엔 한계

28.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법안에 환자단체·의료단체 모두 '반대’

29. 일가족 화재 추락사고 유족 "옷방서 최초 발화한 듯“

30. 불법 면회 부탁한 경무관은 출근, 부탁 들어준 경정은 대기발령

31. 감사원 사무총장, '배우자 주식 매각결정' 불복소송 패소

32. '바다에서 노리는' 北핵잠위협 현실화…'핵균형' 대응은

33. 환경단체 "환경부가 일회용컵 규제권한 자진 반납" 비판

34. KDI "저가의 연립·다세대 주택일수록 전세보증 미반환 위험↑“

35. 물가 인상 여파…
과일 구매 줄고 실속형 농산물은 늘어

36. 인도 달 착륙선 착륙 현장, '다누리' 눈으로 포착

37.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 두달만에 분화…용암 분출

38. 러 첩보기관 앞에 비밀경찰 창시자 동상…'공포정치 망령' 부활?

39. 영화 치악산 상영금지 '불발'…원주시 "허구라는 사실은 알렸다“

40. 일가족 화재 추락사고 유족 "옷방서 최초 발화한 듯“

41. 사망 교사 남편 "아내는 어떻게 학부모를 신고하느냐며 속앓이“

42. 창원 수변공원 해상서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43. "양육비 내놔"…18년 전 가출한 남편 찾아가 스토킹한 아내

44. 일가족 추락사고 대피 늦은 이유는…생존자 4세 아동 진술 기대

45. 전기·수소차 인기 '시들'…남아도는 지자체 보조금

46. 숨진 엄마 옆에서 발견된 아이…친척 또는 시설 등에 맡겨질 듯

47. 文 평산책방 옆에 '평산책빵'…외지인이 책모양 빵 판매

48. 일확천금 노렸지만…금은방서 훔친 귀금속, 알고 보니 모조품



💜 오늘의 영어 한마디

매일 당신을 생각하고 있어요.
I think of you every day.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해요.
I'm so in love with you.

당신과 평생을 함께하고 싶어요.
I want to spend my life with you.


2023년 9월 1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올림픽에 없고 아시안게임에만 있는 종목 → ▷드래곤보트(용선) ▷카바디 ▷세팍타크로 ▷우슈 ▷바둑 ▷체스 ▷중국 장기 ▷당구 ▷스쿼시 ▷롤러 ▷e스포츠는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문화)

2. 추석... ‘주소 정정’ ‘택배 문자’, 무심코 눌렀다간 당한다 → 조심해도 눈 뜨고 당하는 스미싱 사기. 8월 6만건, 1월보다 144배 폭증. 최근 공공기관 사칭도 크게 늘어. 한 달 새 20배. 모르는 번호·URL은 일단 의심.(서울)▼

3. 모로코, 지원도 가려서 받는다? → 세계 각국의 지원 의사에도 여러 나라 구조대 몰리면 더 혼란스러워 진다... 스페인·카타르·영국·아랍에미리트(UAE) 등 4개국의 지원만 승인.(문화)

4. 파출소 하나 짓는데 292억 → 서울 강남 압구정 파출소 이전 신축 예산. 부지 구입에만 280억원... 지방에 파출소 하나 짓는데 예산이 많게는 10억원 상당 들어가는 것과 대조.(헤럴드경제)

5. 유네스코 유산 왕릉 가린 아파트. 건설사 승소... 유네스코는 현장 조사 요청 → 문화재청의 공사중단 명령에 건설사들, 가처분, 본소송 모두 승소. 2심에서도 승소. 한편,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11일 ‘세계유산의 가치를 훼손할 수 있다’며 공동 실사 요청.(아시아경제)

6. 올 추석 차례상 비용 30.3만 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전국 16개 전통시장, 34개 대형 유통업체에서 성수품 28개 품목 가격을 조사 결과. 이는 지난해보다 4.9%(-1만5,618원) 하락한 값. 지난해 이른 추석에 폭염·폭우등으로 채소, 과일 가격이 높았던 탓.(한국 외)

7. 가해 학부모 아닌데... 같은 프렌차이즈, 이웃 동네 엉뚱한 가게도 잘못 알려져 피해 → 같은 상호·이름 때문에 가해자로 오인. 별점 테러·비난 전화 폭주에 피해 극심. 억측과 마녀사냥이 낳은 결과.(한국)

8. 가난해지는 유럽... 성장전망 0%대로 → 2008년 이후 미국의 GDP가 82% 증가하는 동안 유럽(유로존 20개국)은 6% 증가에 그쳐. 노동생산성 하락, 노동조합 위상 확대, 신기술 투자 부족 등이 주요인라는 진단.(매경)

9. 직장 어린이집, 이행강제금 내는 편이 싸다. 안 짓고 버티는 기업들 → 상시 여성 근로자가 300명 또는 총 500명 이상의 기업은 직장 어린이집 설치가 의무. 이행강제금을 상향해야 한다는 지적.(국민)

10. '택시대란' 없애려 요금 올렸더니, 손님도 줄고 기사도 줄고 → 올 1~7월 서울시 택시 이용건수 지난해보다 6% 줄어. 코로나 전인 2019년과 비교하면 29% 감소. 기사도 7월 기준 6만 9266명으로 전년대비 약 300명 감소.(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