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21. 13:37ㆍ헤드라인뉴스

2026년 3월 21일 토요일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호르무즈 파병 ‘반대 55% vs 찬성 30%’ → 의견 유보는 15%... 갤럽 여론 조사, 다만 보수층에선 ‘군함을 파견해야 한다’(45%)는 응답이 ’파견하지 말아야 한다’(42%)보다 많아.(한국)
2. 에너지 절벽 비상...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직전 극적 탈출한 마지막 운반선 서해 도착. 이후 3주 이상 들어 올 배 없어... 카타르는 시설 피격으로 최장 5년간 한국 등에 LNG를 공급할 수 없다는 불가항력 선언 가능성 공식화...(문화)▼
3. 또 만만한 게 공무원? vs BTS 공연에 차출된 공무원 불만 → 민간 행사에 왜 우리가 차출돼야 하나... 오늘(21일) 공연에 현장 안전 관리를 위해 투입되는 인력은 총 3,685명. 이 중 서울시와 구청 소속 공무원은 2,270명. 나머지는 자원봉사자, 청소 노동자 등.(한국)
4. 미국의 이란 침공 목적은 석유말고 따로 있었나? → 전쟁공포 조성하고 이란의 미사일 공격받은 UAE, 쿠웨이트, 요르단 3국에 美무기 34조원어치 판매 추진. 통상 주요 무기 수출은 의회 승인이 필요하지만 ‘군비 통제법’ 상 긴급 조항 적용으로 신속 추진 가능.(매경)
5. 달라진 ‘청년월세 지원사업’ → ①이달 30일부터 신규 신청 접수(복지로 홈페이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②매월 20만원씩 24개월 지원 ③자격 : 본인 중위소득 60%(1인가구 월154만원) 이하에 자산 1억2200만원 이하 +부모포함 중위소득 100% 이하에 자산 4억7000만원 이하 ④30세 이상은 부모소득 관계 없이 본인 소득만 적용.(매경)▼
6. 호르무즈 파병요청 받은 7개국, 트럼프 달래기... → 영국과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일본, 캐나다는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봉쇄를 강력 규탄, 중단을 촉구한다’ 공동 성명. 그러나 트럼프가 요구한 군사적 지원에 대한 내용은 없어.(한국)
7. ‘기습을 일본보다 잘 아는 나라가 어디 있느냐’ → 미-일 정상회담 기자회견에서 일본 기자로부터 이란 공격 때 ‘왜 유럽과 아시아 동맹국에 사전에 통보하지 않았냐’는 질문을 받고 트럼프가 ‘진주만’ 기습을 떠올리게 하는 답변... 현장에 있던 일 총리는 당황한 기색. ‘진주만 기습’은 그동안 미-일간 사실상 금기어...(국민)
8. 내년부터 서울 지하철 카드 안 찍고 게이트 통과 → 스마트폰 블루투스 방식. 기술적으로는 거의 완벽 단계. 당초 태그리스 게이트는 지난해 계획했지만 예산(700억) 확보에 실패해 무산됐다. 이번엔 사업자가 예산을 먼저 부담하는 공모 방식을 통해 추진.(국민)
9. 국가 기간 산업, K-조선 ‘외국인 고용 딜레마’ → 국내 조선산업 인력 중 이주노동자 비중은 2007년 3.2%에서 2024년 22.7%까지 늘었다. 또 하청 협력사 종사자의 약 28%는 외국인 직원 등 이주노동자... 사무직을 제외한 생산직만 놓고 보면 그 비중이 더 높아.(헤럴드경제)
10. 어려운 ‘띄어쓰기’ → 영어는 모든 단어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지만 우리는 복잡한 규정이 있어 어려워. 우선 ‘~까지’ ‘~부터’, ‘~이다’ 이 말들이라도 조사이니 무조건 앞말에 붙여 쓴다고 기억해 두자.(최태호의 우리말 바로 알기 참고)
* '까지부터이다’는 붙여 쓴다고 기억해 두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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