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22. 07:46ㆍ헤드라인뉴스

★★04월 22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4차 최고가 '휘발유'만 올릴까… 정부 "유종별 특성 고려"...정부 24일 0시 4차 최고가격 고시...재정 부담·소비 감축 효과·유종별 특성 고려...생계형 소비 많은 경유값 인상은 부담...휘발유 가격 많이 올리나... "소비량도 감안"
☞나프타부터 철강·전기차·조선까지…위기에 뭉친 한국·인도...정상회담 계기 에너지 안보 공동성명…중동 전쟁 속 나프타 확보...포스코, 10조 투자해 제철소 건설…현대차·HD현대 등 투자 가속
☞"판 커진 단백질 시장 8000억 넘본다"…유통가 新격전지 부상...단백질 시장 규모 5년새 5.5배 성장…올해 8000억원 전망...선두주자 유업계 이어 식품업계 전반 단백질 제품 선봬..."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에 기반한 요소가 중요한 경쟁력"
☞“고유가 충격 영향 내년까지”... 기획처·재경부 “재정 역할 필요”...부처 개편 후 첫 예산편성 점검 회의
☞치매 어르신 재산, 국민연금공단이 관리한다…22일부터 시범사업...보건복지부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도입...부산 등 국민연금공단 지역본부에서 상담...65세 이상 치매노인 재산 투명하게 관리
《금 융》
☞코스피, 전쟁공포 딛고 전고점 돌파…'7천피' 고지 넘보나...고유가 쇼크에 5,000선 위협받은지 한달여만 낙폭 회복 완료...외국인·기관 매수에 2.7% 상승…일본·대만 등 亞증시도 강세...뉴욕증시도 투자심리 회복…CNN 공포와 탐욕지수, '탐욕' 구간 돌입
☞美·이란 추가 협상 가능성에 원·달러, 1460원대 마감...트럼프 대통령, 휴전 기간 하루 연장
☞1500원선 위협받은 원화…'제2 외환위기' 경고음...외환보유고 GDP 대비 22%·RG지수 22년 만에 마이너스 지속...미 통화스와프 거절·M2 비율 153.8%…원화 방어막 총체적 위기
☞고점 공포에 개미 삼전닉스 ’10조' 던질 때... 외인은 ‘3조’ 빈집 채웠다...4월 외국인 순매수액 75%가 ‘삼전·하이닉스’...같은 기간 개인은 10조 순매도...“너무 많이 올랐나…순환매 움직임도”
☞IB들 "美 금리인하 9월 이후에나"…중동발 에너지 쇼크에 전망 '후퇴'...주요 IB 10곳 중 9곳 "9월 이후 인하"…JP모건 "올해 금리인하 없을 것"...한은 "에너지 공급 충격 물가지표에 반영…연준 관망기조 유지 전망"
《기 업》
☞전력 슈퍼사이클 훈풍…LS일렉트릭, 역대 1분기 최대 실적...북미 매출도 3000억원…전년比 80%↑...수주 잔고 5.6조원으로 늘어...데이터센터·직류솔루션·ESS 역량 강화
☞삼성·LG전자, 유럽 가전 시장 공략 키워드 'AI·빌트인·프리미엄'...밀라노 디자인위크 참가…삼성 '사람 중심 AI 디자인' 제시...LG
전시장 2배 확대현지 맞춤형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돌파구
☞'중동전쟁' 韓 항공사 748편 비운항…"'비수기' 2분기 실적 직격탄"...국내 10개 항공사 748편 비운항 공지...항공유 가격 급등에 감편 대응 불가피...'비수기' 2Q 영업익 전년비 하락 전망
☞K2 축포 쏜 현대로템 '곳간' 빵빵… 실질적 순현금 '1兆 시대'...K2 2차 폴란드 선수금 19억달러 단비...매년 4000억 투자부담은 관건
☞美, 이란戰 계기 안두릴·팔란티어·스페이스X ‘신흥 방산 3인방’ 부상...값싼 드론 비싼 미사일로 대응하는데 한계...팔란티어·스페이스X·안두릴 존재감 확대...美국방 조달 지형 재편…전통 빅3 장악 흔들...생산능력 검증·새 '프라임' 종속 등 우려도
《부 동 산》
☞“이젠 전세끼고 집 못사요”…반토막 난 ‘갭투자’ 비율...지난해 10·15 부동산 대책 영향...대출 규제·실거주 의무 부여로↓...외곽은 급감…강남 등은 ‘여전’
☞“세금 얼마나 뛸까요”…비거주 1주택 대상 장특공제 손질 나서나...이 대통령, 양도세 장특공제 거주와 무관 지적...전문가들, 실거주 1주택자...최대 공제율 40~80% 결정 전망...거래·매물 동시 감소 우려도
☞DL이앤씨, 목동6단지 단독입찰…'목동 첫 재건축' 선점...2차 입찰도 단독 참여…수의계약 수순...목동 14개 단지 중 사업 속도 가장 빨라...사업비 1조2129억원…49층 2173가구 탈바꿈
☞"서울에선 그림의 떡" 지주택 문턱 낮췄지만, 수혜 사업장 '단 1곳'뿐...서울 지주택 사업장 107곳...평균 토지 확보율 22% 그쳐...확보율 80% 넘는 사업장 16곳...15곳은 사업 착수, 실제 1곳만 수혜
☞울산도시철도(수소전기트램) 1호선 본격 공사 착수...사업자 한신공영 컨소시엄 21일부터 우선시공분 공사 시작...총 3814억 원 투입 전체공사기간 45개월 2029년 준공 목표
《사 회》
☞기후부, 서울·인천·대전 지역 황사 위기경보 해제...‘경기·전북·대구·경북’ 유지..."22일까지 황사 영향 지속 예상"…건강관리 당부
☞“기름값 무서워요”…전기차로 ‘유턴’한 소비자들...4월 셋째 주 만에 신규 10만대...총 등록대수 지난 15일 100만↑...1차 보조금 소진…대책 마련 속도
☞경찰 10명 중 7명 "檢 보완수사 필요"…5년 이하 실무진 찬성 높아...형사법무정책연구원 보고서…1~5년차 실무진 80%↑"직접 보완수사권 필요"...일반 국민도 58.5% "보완수사 요구권 필요"…"검경 협력제도 개선" 97%
☞의료 AI 전환(AX)는 국가적 과제…병원과 정부, 동시에 응답해야...“의료비 부풀리는 ‘건당 평가’ 대신 ‘환자 여정’ 중심의 보상도 필요”...“의료 AI 벤치마크로 병원 AX 투자·평가 기반 마련해야”...“안전한 AI 사용 위해 임상 참여 기회 보장하고 상시 모니터링해야”
☞세브란스, '로봇수술' 5만례 세계 첫 달성…논문 수 1위...5만례 사례는 65세 신장암 환자 김모씨...절반 가량이 단일공 수술…정밀의료 강화
《국 제》
☞데드라인 '22일 저녁', 美 "연장 없다" vs 이란 "항복 협상 불가"...트럼프, 휴전 하루 연장에도 추가 유예 선 그어…호르무즈 봉쇄 유지...해상봉쇄 속 선박 회항·나포까지, 군사 압박과 협상 병행...이란 지도부, 미 불신 속 2차 회담 참여 불투명...채널은 열려 있다…막판 충돌보다 데드라인 직전 타협 가능성
☞'물가·전쟁'에 고꾸라진 트럼프 인기…지지율 37% '최저'...NBC 여론조사서 '이란 군사행동 중단' 61%...'마가' 지지층 87%는 전쟁 대응 지지
☞트럼프, 유가 급등에 ‘한국전쟁 때 만든 법’ 꺼냈다···“에너지 분야 연방자금 지원”...국방물자생산법(DPA) 발동...‘국가 에너지 비상사태’ 거론...중간선거 앞 유가 압박 직면
☞美, '트럼프 다음 타깃' 쿠바와 차관급 회담…경제·정권 개혁 압박...지난 10일 쿠바 수도 아바나에서 진행…미 대표단 쿠바 방문, 2016년 이후 처음…"개혁 필요"vs"에너지 수입 제한 해제"
☞中 경기침체·美 관세폭탄·중동 전쟁… ‘시계제국’ 스위스 위협하는 삼중고...초부유층 집결지 中東 사실상 ‘셧다운’...스위스 시계 마지막 성장축 붕괴...中 수출 3분의 1 증발...美선 25% 관세폭탄
2026년 4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아부만이 살 길’... 지금도 통하는 100년 전 이 말 → 미국 언론인 헨리 루이 멩켄은 1920년대 미국 정치에 대해 이런 평가를 내렸다. ‘미국의 공직자가 성공하는 유일한 길은 대중에게 아부하고 빌붙는 것이다. 공직 후보자는 대중의 광기를 통째로 수용해야만 한다’.(경향)
2. ‘헤딩’은 위험 → 축구계에서는 이미 헤딩과 신경퇴행성 질환의 연관성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2019년 영국에서 진행된 연구에 따르면 축구선수는 일반인보다 관련 질환 발병 위험이 약 3.5배 높다. 영국축구협회는 11세 이하 경기에서 헤딩을 금지했고, 스코틀랜드축구협회는 성인 프로 경기에서도 경기 전후 일정 기간 헤딩을 금지하고 있다.(경향)
3. 코스피 6388.47, 사상 최고가 기록 → 코스피지수가 중동 전쟁의 공포를 이겨내고 최고가 경신, JP모간은 ‘코스피 8500’ 간다‘ 전망 내기도. 올들어 코스피 상승률은 52%로 주요국 중 1위. 그러나 주가수익비율(PER)은 8.43배에 불과해 여전히 저평가 상태에 머물러 있다는 평가.(한경)
4. 황희찬의 ‘울버햄프턴’ 강등 확정이 남긴 또 하나의 기록? → 2005년 박지성의 맨유 입단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20년 이상 최소 1명 이상의 한국인 선수가 EPL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이대로라면 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프리미어리그를 보게 된다.(세계)
5. 세브란스병원, 세계 최초 ‘로봇수술’ 5만 건 달성 → 2005년 국내 최초로 로봇수술을 시작한 후 21년 만에 5만 건..., 국내 외를 통틀어 단일 의료기관이 로봇수술 5만 건을 달성한 건 이번이 처음.(서울경제)
6. 미국의 ‘돌고래부대’ → 미군은 1960년대부터 돌고래의 군사적 이용을 연구했다. 바닷속 물건을 나르거나 정찰, 기뢰를 찾는 훈련까지 시켰다. 실제 베트남전, 1980년 시작된 이란·이라크전에도 해상 감시활동과 기뢰 제거 등 임무에 투입됐다. 잇따른 실전 성과에 고무된 미 해군은 1980년대 돌고래부대를 100마리 이상 보유한 적도 있다. 러시아도 옛 소련의 돌고래부대를 계승해 흑해 해군기지 순찰에 활용 중이라고 한다.(서울경제)
돌고래가 군사훈련을 받는 모습
7. BTS 덕분? 3월 韓 찾은 외국인 역대 최다 → 3월 한 달간 외국인 입국자는 211만 1658명으로 전월보다 40.4%, 작년 3월보다는 26.5% 증가. 한 달 방문 외국인 200만명 돌파는 이번이 처음.(매경)
8. 긁어서 부스럼 만들라... 대한상공회의소 '가짜 뉴스' 지적 이후, 경제단체들 보도자료 급감 → 지난해 절반 이하. 대한상의는 지난 2월 영국 컨설팅사 헨리앤드파트너스의 통계를 인용해 ’고액 자산가 2400명이 한국을 떠났다‘ 내용의 자료를 배포한 후 대통령으로부터 출처가 불분명한 가짜뉴스라고 지적받았다. 이후 상의는 임원 4명을 해임, 의원면직 처리했다.(한경)
9. 오리온, ’초코파이‘ 한 품품으로 러시아에서 2000억원 매출 돌파 → 초코파이 국내외 글로벌 매출액 6740억원 중 32%인 2168억원을 러시아에서 판매.(매경)
10. 냉면 국물 맛이 ’슴슴하다‘ vs ’심심하다‘ → ’음식 맛이 조금 싱겁다‘(표준국어대전)는 의미는 ’심심하다‘가 맞다. 비슷한 말은 ’삼삼하다‘가 있다. 할 일이 없어 지루하고 무료한 상태를 뜻의 ’심심하다‘와는 다른 말이다.(뉴스 클레임 참고)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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