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6. 08:14ㆍ헤드라인뉴스

★★05월 06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ADB "중동전쟁 장기화에 韓 성장률 최대 0.9%p↓"…최악땐 '역성장' 경고..."분쟁 장기화시 반도체 원자재 수급도 차질…호조 효과 상쇄 우려"..."유류세 인하·최고가격제 장기 유지 삼가야…취약계층 집중 지원이 바람직"
☞"유가, 전쟁 이전으로 돌아가기 어렵다"...이란의 호르무즈해협 통제...공급망 충격과 중동불안에 세계 경제 불확실성 가중...비축수요로 유가 더 오를듯...1973년 오일쇼크 당시엔 산유국이 주변국 도왔지만 지금 전쟁당사자라 힘들듯
☞이란사태 장기화에 곡물값 다시 들썩…국제유가도 급등...인도분 대두 선물, 보름만에 6% 오른 1197.75센트...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 전장보다 5.8% 상
☞'AI 전력' 만드는 철강·유화·조선…굴뚝기업, 다시 뜨거워진다...발전 인프라·플랜트 역량 활용...데이터센터에 안정적 전기 공급
☞“해고 쉬워지면 개발자 다 잘릴걸요”…AI 시대 강해지는 안정 선호...77.3% “AI 도입으로 고용 불안 느낀다”...‘고용 유연화, 쉬운 해고로 이어질라’ 우려
《금 융》
☞금리 인상론 고개…사상 최고 코스피, 실적 장세 시험대...반도체 호황·수출 회복이 이끈 코스피 랠리...한은 금리 인상론에 유동성 장세 부담 부각...성장주·테마주 중심 차익실현 압력 커질 듯...“유동성보다 실적”…종목별 차별화 장세 전망
☞비트코인, 석 달 반만에 8만1000달러 넘어섰다...뚜렷한 매크로 변수 부재…옵션시장 매수 베팅 확대...“옵션시장 투자자 하락 공포보다 상승 기대 더 커져”
☞1억원 이하 정기예금 계좌 수 6년 반 만에 최소...예금액도 1년새 2.2%↓…"예금 대신 주식 등 고수익 투자"...10억원 초과 예금액은 6.7%↑…"고액 자산가 안전자산 선호"
☞고배당 '국민 리츠'의 몰락…"2000억 물렸다" 개미들 비명...제이알글로벌리츠 회생 신청...고금리에 유럽 부동산 가치 하락...ETF·채권으로 피해 확산 조짐
☞“수수료만으론 부족”…프리 IPO로 자본차익 노리는 증권사...원석 선점후 상장 주관까지 연결...삼성·미래에셋·한투 등 적극 공략...알지노믹스·에임드바이오 잭팟
《기 업》
☞한화에어로, KAI 지분 5% 넘어…경영참여 선언...연내 5000억 투자해 8% 확보...추후 이사회 참여 가능성 시사...방산·우주 원팀…수주 경쟁력↑
☞가전 한계에…삼성·LG 휴머노이드 시장서 '정면충돌'...삼성 LG 모두 로봇 및 부품 수직계열화 전략...향후 핵심계열사 포트폴리오 재편 가속화될 듯
☞D램과 함께 낸드플래시도 초호황…'장기 계약' 몰린다...샌디스크, 1Q '깜짝실적'…데이터센터 견인..."구속력 있는 장기 계약"…낸드까지 초호황...AI 추론용 eSSD 등 수요↑…가격 상승 지속...삼성·SK, 기술경쟁 속도…고부가가치 공략
☞건설 5사 1분기 국내 수주 '16조', 그런데도 씁쓸한 이유...건설 5사, 수주 대부분 국내...주택, 반도체, 데이터센터 등...내부선 "변화 필요하다" 지적...'원전' 중심으로 하반기 도약
☞삼성전자, 美서 파운드리 '세이프 포럼'…2나노 새 전략 나올까...테슬라·시놉시스·퀄컴 등 파트너사 참가...지난해 2나노 3세대 SF2P+ 등 공정 소개...1나노보다 2나노 집중…새 전략 발표 주목
《부동산》
☞5월 10일 이후 집값 향방에 관심집중 … 실수요자 맞춤형 해법 제시...부동산 주요 세션...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눈앞...매물 잠김 나타날지 촉각...전월세난에 집값 상승압력...정부 추가규제 도입이 변수
☞거래세 인상 D-4…보유세도 7월 윤곽?...9일 양도세 중과 재개…장특공제도 축소 예상...공정가액비율 등 보유세도 인상 가능성..."부동산세 이미 과중…시장 안정 의문" 지적도
☞5·9 이후 매물 잠김 없다지만…전월세 시장 경고등 켜졌다...양도세 중과 재개 앞두고 정부 “가격 상승 제한적” 전망...추가 매물 유도책으로 ‘퇴로’ 열어…정책 기조 유지...현장에서는 매매 늘고 전세·월세 줄어 수급 엇갈려...전문가 “매물 늘어도 임대차 불안이 더 큰 리스크”
☞"집값 오른다" 전문가 전망 3개월 새 81% → 56% '뚝'...2026 KB 부동산 보고서...4월 조사서 상승 전망 급감...공인중개사 하락 예측 무게..."시장 분위기 변화 반영"
☞'광명의 부활'…1년 만에 매매·전셋값 급등...4월 1~4주 상승률 수도권 '1위'...입주 물량 감소·대출규제 영향...15억 이하 주택 많아 수요 몰려
《사 회》
☞호르무즈해협 내 한국 선사 운용 화물선 폭발·화재...“우리 선박·선원 안전 확보에 총력”...미군의 ‘해방 프로젝트’ 착수 첫날 오후 사고 발생...HMM 소속 벌크선 ‘나무’ 기관실 좌현서 폭발 사고...청와대·정부 “원인 파악에 수일 걸려…안전 확보 중”
☞혹시 우리 아이도?…ADHD 진료비, 4년새 4배 '쑥'...2020년 461억→2024년 1천909억원…환자 수는 3배↑..."약물 치료가 가장 효과적…자신감 갖도록 칭찬 많이 해줘야"
☞광주서 일면식 없던 고교생 살해 20대, ‘계획범죄’였다...흉기 미리 준비, 차량서 범행 대상 물색...한밤중 길 가던 2명 공격해 여고생 사망...경찰 긴급체포, “자살 고민하다 범행”
☞정책은 없고 '편 가르기'만… 단일화 늪에 빠진 서울교육...진영 내 고발과 수사 의뢰 비화… 단일화 기구의 제도적 관리 한계 노출...배상훈 교수 "이념 싸움에 매몰된 교육 자치, 공약 중심 경쟁 플랫폼 절실"
☞비대면 진료 후 약국 찾는데만 7시간, 힘드셨죠?···쉽게 찾을 수 있어요...보건복지부·심평원, 6일 중개 플랫폼에 약국별 구매·조제 여부 공개
《국 제》
☞“호르무즈 정상화 8월 이후”…긴장 고조에 기대감도 후퇴...시장 예측 플랫폼 칼시 집계...8월 이후 정상화 가능성에 무게 실려..."내년까지는 열릴 것, 가능성 76%"
☞中 폭죽 공장 사상자 계속 늘어, 26명 숨지고 61명 다쳐...4일 中 폭죽 공장 폭발, 인명 피해 계속 늘어...사망자 26명 추정...사고 원인은 아직 불명
☞“싸우지 않고도 이익”…일주일 앞 미중 정상회담서 중국이 자신만만한 이유...미·이란 종전협상 교착…회담에도 새 변수...트럼프, 11월 중간선거 앞두고 성과 절실...미국산 농산물·보잉 항공기 수출 가능성...중국, 이란전쟁 장기화에 국제적 위상 강화...중동위기 속 ‘대만독립 반대’ 의제 올릴수도
☞러 전승절 닷새 앞두고…우크라 드론, 모스크바 도심 직격...3~4일 117대 드론 폭격…퍼레이드 장소 인근도 '쾅'...러, 테러 우려에 행사 규모 축소하고 일방 휴전 선언...젤렌스키 "러 진지하지 않아, 우린 6일부터 자체 휴전"
☞국제사회, 이란 UAE 공격 비난…"이란, 전세계 인질로 삼아"...UAE 공격 재개에 佛·英·獨·사우디 등 국제사회 이란 규탄...석유단지, 드론 피격에 화재…UAE 유조선 이란 공격받아
2026년 5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5세대 실손, 도수치료·주사제 제외. 대신 보험료 최대 50% 인하 → 6일 출시. 과잉의료 원인으로 지목됐던 비중증 비급여 의료비 보장을 축소하는 대신 보험료를 30% 이상 낮춰. 실손 가입자의 10%가 전체 보험금의 약 74%를 가져가 형평성 논란.(중앙)
2. 공실 호텔을 청년 임대주택으로... “입주 경쟁률 100대 1 넘어” → 국토부, 호텔, 근린생활시설 등 비(非)주택을 오피스텔, 기숙사 등 준주택으로 리모델링해 2028년 말까지 공공임대주택 약 2000채를 공급할 계획.(동아)
3. 정크 푸드? 한끼 식사? → 외식업 불황 속 가성비 점심 메뉴로 햄버거 부상. 버거업계 ‘나홀로 성장’... 한국맥도날드는 지난해 매출 1조 4313억, 영업이익 732억. 전년 대비 각각 14.5%, 523% 증가. 롯데리아도 매출 1조1189억, 영업이익 511억으로 12.4%, 30.4% 증가.(동아)
4. 트럼프, 한국 콕 찍어 ‘프로젝트 프리덤 동참할 때 됐다’ 작전 동참 요구 → 한국 선박 피격은 이란 소행 언급... 청와대, ‘신중 검토’ 입장. 지난 3월 한국을 비롯한 5개국에 호르무즈해협 군함 파견을 요청한 적이 있지만, 한국만 콕 집어 압박을 가한 건 개전 이후 처음.(중앙)
5. ‘프로젝트 프리덤’ 첫날 美·이란 격돌, 휴전 깨지나 → 미국 선박 2척 해협 통과. 이란 공격. 미 중부사령관, 이란이 발사한 순항 미사일과 드론, 고속정 6척 격침 발표. 이란 혁명수비대는 미국 상선의 해협 통과를 부정했지만 덴마크 해운사 머스크는 통과 사실 확인.(세계)
6. ‘시민 안전보험’, 몰라서 못받는다 → 대부분의 광역, 기초 지자체들이 대중교통, 재해 등으로 다치거나 후유장해 등을 입으면 보상을 받을 수 있지만 대부분 몰라서 못 받아. 충남의 경우도 도민 10명 중 4명은 제도를 모르거나 신청 방법을 모르는 것으로 나타나.(경향 외)
7. '7천피' 근접하자 … 차익실현 나선 '개미' → 개인, 한달새 18조 순매도. 예탁금도 120조원대에서 증가세 멈춰. 거래 빈도 보여주는 회전율도 올초 44%에서 36%대 하락. 한편 돌아온 외국인은 5조 사들여. 그러나 '삼전닉스' 빼면 1조 순매도...(매경)
8. 부동산 전문가 72% “올해 수도권 집값 오를 것” → KB ‘2026 부동산 보고서’. 상승 예측은 1월의 93%와 비교해 21% 포인트나 하락한 것이지만 여전히 절대다수가 상승을 전망한 것. 상승 폭은 1~3%가 응답자의 32%로 가장 많아.(서울경제)
9. 상의도 없이 ‘삼성 공장을 우리 지역’에?→ 선거철... 또 ‘아니면 말고' 공약 남발. 선거철마다 흔들리는 반도체…' 4년전 데자뷔'. 여야 후보들 설비 유치 공약 남발. 기업들 이전설 뜰 때마다 '난감'... ’공약의 질‘ 검증 시스템 필요.(한경)
10. ‘예부터’? ‘옛부터’ ? → 둘은 품사가 다르다. ‘예’는 과거를 뜻하는 명사이므로 조사나 접사와 결합할 수 있다. ‘옛’은 관형사로, 명사 앞에 쓰인다. 따라서 ‘예부터’가 맞고 ‘옛’은 ‘옛 추억’ ‘옛 친구’ 등과 같이 뒤에 명사 등이 올 때 쓸 수 있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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