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30. 07:01ㆍ헤드라인뉴스

■ ★★06월 30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AI 심장에 1000조 쏟는다"…전국 18.4GW AIDC 구축 승부수...정부, AIDC 국가전략산업 지정...SK·네이버·GS 참여, 2035년 아태 최대 AI 허브 목표
☞3척 남았는데…호르무즈 피격 소식에 탈출 행렬 ‘올스톱’...미-이란 종전 MOU 이후...韓 선박 줄이어 해협 탈출...25일 이란 공격에 유조선 피격...우리 선박 3척 다시 발 묶여
☞문제는 공장이었다… 반도체 호황, 제주만 비켜간 이유...수출 72%가 반도체인데 성장률 1.7%…전국 뒤흔든 '반도체 효과', 제주만 달랐다...제주반도체 본사는 제주, 생산은 해외…GRDP가 보여준 생산기지의 힘
☞"이제 야구에 기대야 하나"…월드컵 본선 좌절에 속 쓰린 유통가...광화문 인근 편의점, 홈쇼핑 판매 늘었는데…"아쉬워"...일부 편의점 점주들 "홍명보 출입금지"…준비했던 프로모션 휴지 조각
☞축협, 매년 공공지원만 100억 넘어…정부, 내년 예산 손보나...대표팀 졸전으로 32강 좌절...李대통령, 재발방지 마련 지시...정부·공공재원 축협 예산 10%...문체부, 지원 지속여부 따질듯
《금 융》
☞AI 차익실현에 亞 증시 혼조…유가는 중동 긴장에 소폭 상승...반도체주 약세 지속…유가는 전쟁 이전 수준 유지...시장 "유가 상승 위험 여전"
☞AI 랠리에 빚투까지…월가에서도 "레버리지가 시장 흔든다"...마진대출 1.4조달러·레버리지 ETF 2200억달러 사상 최대...韓 증시 급등락에 위험성 재조명
☞모처럼 웃음꽃 핀 코스닥…정책자금 호재에 8%대 급등 마감...바이오 중심 투심 회복…성장주 반등 기대감...정책자금 유입에 시가총액 상위 성장주 랠리
☞삼전·닉스보다 시총 낮아진 비트코인…'줍줍찬스'냐 '탈출신호'냐...9000만원선 깨지며 한때 8957만원까지 후퇴...ETF 자금 유출, 매파 연준, 중동 리스크 등 '3중 악재'..."바닥 치고 반등할 것" vs "더 떨어질 수 있다"
☞외국인 7.7조 ‘셀 코리아’…환율 1545.2원 마감 금융위기 후 최고...‘셀 코리아’에 한국물 투매...장중 1545.7원까지 치솟아
《기 업》
☞같은 메모리인데 마이크론은 11배...하이닉스는 6.6배...AI 호황에 사상 최대 실적 전망에도 저평가…격차 더 벌어져..."이익 변동성이 발목"…빅테크 투자 꺾이면 실적 급변 경고도...이익 규모는 삼전·닉스가 오히려 앞서...발목 잡는 건 '이익 지속성'...구조적 디스카운트…환율·EM 쿼터도
☞잘 나가는 삼성전기, 필리핀서 ‘AI 제조인재’ 선점...필리핀국립대 딜리만 공대와 산학협력...현지 인재 확보…주요 대학 협력 확대...AI 수요 급증에 내년 영업익 3조 추정
☞하반기 실적 기상도…K뷰티·렌탈 웃는다, 건자재는?...한국콜마, 수출 물량 타고 분기 최대 실적...코웨이 1173만 계정…반복매출 방어력 부각...건설수주 늘었지만 기성 부진에 회복 시차
☞체급 더 키우는 삼성바이오…유럽법인 이어 6공장·3캠퍼스 청사진...2분기 호실적 전망 속 중장기 동력 선제 강화…글로벌 생산·영업거점 이어 신규 모달리티 확장...연내 네덜란드 법인 신설 및 6공장 착공 계획 확정…제3캠퍼스선 펩타이드 등 영역 확장 노려
☞HBM 빈틈 파고든 中 메모리…글로벌 공급망 흔드는 변수 되나...애플, 中 CXMT 메모리 검토…공급망 변화 신호탄...HBM 공급난에 범용 D램 가격 1년 새 10배 급등...삼성·SK HBM 집중 사이 中 점유율 빠른 확대..."초격차 유지와 범용 경쟁력 확보 함께 필요"
《부 동 산》
☞수도권도 청약 양극화…서울 ‘북적’ 경기·인천 ‘소외’...수도권 본청약 완판 21% 그쳐...‘줍줍’ 3곳 중 2곳은 ‘올 미달’
☞“서울 집 대체 누가 이렇게 샀나 봤더니”…외지인 비중 45%로 ‘전국 3배’...2024년 ‘주소지 다른 소유’ 30% 첫 돌파...경기도 6.8%·부산 27.8%에 그쳐...‘보유→거주’ 중심 세제 개편 신호
☞민간 개발 막히자… 중견 건설사, 3기 신도시 공공주택으로 몰린다...LH 올해 발주 물량 수도권·3기 신도시에 집중...금호·계룡·동부·우미, 민간참여 공공주택 수주 확대...PF 부담 적지만 공사비 상승·수주 경쟁은 변수
☞국토장관 "10년 걸리던 첨단 산업단지, 절반 이상 줄일것"...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서 인프라 구축계획
☞LH, 분당 6·S3구역 사업시행자 지정…1기 신도시 정비 속도...공공시행 동의율 80.44% 확보...시공자 선정 등 후속 절차 착수
《사 회》
☞올림픽공원 집회 한 달, 수사 대상 벌써 139명…경찰, 집회 개입에는 신중론...25일째 이어지는 올림픽공원 집회...업무집행 방해 등 수사 대상 139명...경찰 “시민 의사 표현 최대한 보장”
☞'살해 예고'까지 떴다…홍명보 감독 사퇴에도 민심 '폭발'...남아공전 졸전 충격에 '살해 예고'까지...온라인 뒤덮은 경질·사퇴 여론 확산..."무릎 꿇고 떠나라" 붉은악마도 폭발...'출입금지안내문'…국민청원도 수면 위로...91% 진출 확률 깨진 황금세대 탈락에 허탈...클린스만 논란 상기…근본적 쇄신 요구 비등
☞경찰, '홍명보 선임' 관련 고소·고발 8건 수사...시민단체 서민위, 2024년 홍 감독 선임 과정 의혹 제기...행정법원, '선임 과정 절차 부적정' 판결…축구협회 항소
☞“국산 둔갑”…‘중국산 냉동 민물장어’ 26억원어치 팔렸다...수품원, 원산지 표시 위반 유통업자 송치...72t 국내산 둔갑…온라인 쇼핑몰서 판매
☞"희귀질환 약은 70%가 비급여인데, 탈모에 건보가 웬 말"...긴급도입 희귀·필수의약품 중 73%가 비급여...환자단체 "암·중증·희귀 질환 환자 치료 건강보험 보장성 높여야"...정부, 탈모 건강보험 적용 추진하다 공론화 논의 중단해
《국 제》
☞"다시 만나자"… 美, 이란 3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핵 프로그램 논의 대신 호르무즈해협 통제권...종전MOU 5조 '최선 다해 조처'… 해석 달라...기뢰 탓에 원활한 통항까지 장시간 소요될 듯...모즈타바 "전쟁 책임 물어야"… 내부 결속
☞"日 재무장 안돼"…中, 日기관·기업 40곳 추가 제재...日 군사력 강화에 관여한 20곳 이중용도 물품 통제...최종 사용자·용도 불분명한 20곳은 수출 엄격 심사
☞"우리도 더 줘" 日 삼전닉스 성과급 주목…"키옥시아, 1인당 5000만엔"...SK 영업익 10%·삼성 10.5%…한국 노사충돌 끝 성과급 합의...노조 없는 TSMC조차 순익 12% 지급…"올 30% 이상 인상"..."도시바식 보수체계가 발목"…日 핵심 인재 유출 우려 확산
☞러트닉 상무 잘 안보이더니…美관세맨 떠오른 그리어 무역대표...'입'으로 협상하던 월가 억만장자 러트닉 밀어내고 무역통상 실권...대법원 위헌 판결 '무역법 301조'로 돌파 주도…치밀한 법률가 면모
☞프랑스서 ‘1000명’ 초과사망자 낸 열돔, 동쪽으로…헝가리·체코도 40도 넘어...유럽 전역 폭염 경보…체코 기상연구소 “최종 기온 아냐”
2026년 6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탈모 건보 토론회’ 돌연 취소 → 복지부, 비판 여론에 '속도조절'... 의료계와 환자단체를 중심으로 중증질환 우선론, 건보 재정 악화 우려... 비판이 거세지자 정부가 속도 조절에 나선 것으로 해석.(매경 외)
2. 48개국 체계 월드컵 대륙별 예선 성적표 → ▷아시아는 日·호주만 32강행(22.2%). 반면 ▷유럽은 16개국 중 13개국(81.3%) ▷아프리카는 10개국 중 9개국(90%) ▷북중미는 6개국 중 3개국(50%), ▷남미는 6개국 중 5개국(83.3%)이 토너먼트에 진출했다.(문화)▼
3. 한국 감독 물망에도 올랐던 캐나다 감독... 캐나다는 16강 → 남아공 1-0 꺾고 16강. 그동안 축구는 캐나다에서는 비인기 종목... 월드컵 본선 진출은 이번이 세 번째였고 이전까지는 1승도 없었다. 제시 마시 캐나다 감독(53)은 한국 감독 영입 접촉이 있었다.(동아)
4. 너무 커도 별로... 가장 인기 있는 TV 크기는 65인치 → 65인치 TV는 5년 연속 판매 점유율 1위, 올해 1~5월 기준으로도 17.8%의 점유율로 2위(55인치)와의 격차를 뚜렷하게 벌렸다. 3위는 43인치.(매경)
5. 영국도 결혼 축의금 갑론을박 → 결혼식 한 번 참석하는 데 드는 평균 비용 약64만원(316파운드)... 31%가 비용 때문에 결혼식 초대를 거절한 경험. 신랑·신부의 부담도 커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영국의 평균 결혼식 비용이 2만파운드(약 4066만원)를 넘어선 것으로 추산.(매경)
6. 노인회장도 ‘75세로 올리자’는데... 노인 연령 기준 선뜻 못 고치는 이유는? → 은퇴 후 복지 공백이 10년 이상으로 길어지기 때문. 지하철 같은 소소한 복지뿐만 아니라 기초연금, 장기요양보험 등 생계 유지에 필요한 다양한 복지까지 끊길 수 있기 때문.(한국)▼
7. 내 배터리 Wh 계산하는 법 → 7월 1일부터 160Wh를 초과하는 배터리 지하철, 열차 반입 금지. 배터리의 Wh를 구하기 위해선 Ah(암페어)와 V(전압)를 곱하면 된다. 만약 배터리가 20,000mA, 3.7V라면 mA를 A로 전환해 20A x 3.7 = 74Wh가 된다.(세계 외)
8. 박사 3명 중 1명은 백수 → 33.3%가 직업 없어. 이 중 일자리를 갖고 싶지만 갖지 못한 비율이 27.7%, 아예 구직 활동을 하지 않는 비경제활동 비율은 5.6%... 특히 청년 신규 박사 가운데 무직자 비중도 역대 처음으로 50%를 넘어섰다.(세계)
9. 직장인 1년에 1/3은 논다 → 내년 휴일 올해보다 하루 많은 119일,.. 3일 이상 연휴는 총 10번. 설 연휴(2월 6~9일)가 가장 길어 나흘... 연,월차 등 더하면 직장인들 1년에 1/3이상 노는 셈.(중앙)
10. 월드컵 출전국 64개국 확대? → FIFA의 출전국 확대 기조는 계속되고 있다. 스페인과 포르투갈, 모로코가 공동 개최하는 2030년 월드컵에서 참가국을 64개국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오늘날 축구는 돈이 모든 것을 좌지우지한다는 비판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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