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10. 07:14ㆍ헤드라인뉴스

★★08월 10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전쟁에 원유 공급망 흔들려도 에너지안보로 재평가되는 K-정유...호주서 60년만에 신규 정유공장…정제설비 '전략자산' 재부상...정유시설 타격에 수출 제한도…국내 정유사, 대규모 설비로 공급
☞농협, 폭염·가뭄 피해 예방 총력… 긴급 재해자금 3000억 투입...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남 김해 현장 찾아 대응체계 점검...금융·영농·축산부터 현장 구호까지 범농협 역량 집결
☞인도네시아 첫 슈퍼컴퓨터…그 속에 ‘K-AI’ 혈맥 흐른다...인도네시아 첫 고성능 컴퓨터에 국산 반도체·보안 장비들 탑재...전세계 500대 슈퍼컴퓨터 등극...기후변화 대응·신약 개발 등 활용...3년 전 한·아세안 정상회담 계기...한·아세안 기금 1000만불 투입
☞펄펄 끓는 태양에 멈추는 공사장...공사비 올리는 혹서기...혹서기, 옥외 작업 중지 권고...야간·추가 작업으로 공기 맞추기 안간힘...인건비, 장비 임대료 등 추가 비용 불가피
☞"상품권 사면 대출한도↑" 속여 통장 확보…금감원, 신종 보이스피싱 주의보...피해금 상품권으로 세탁 후 가상자산 환전해 해외 송금...무인 키오스크 상품권 구매한도 500만원→100만원 하향
《금 융》
☞‘동전주 솎아내기’에 무더기 상폐 위기… 코스닥 10% ‘시총 미달’...주가 1000원 미만 관리종목 우려 48곳...1000원 미만 ‘동전주’ 총 163개 달해...시총 미달은 235개…코스닥 10% 위기
☞빚투 청구서 날아왔다…20·60대 마통 연체 '빨간불'...5대 은행 마통 연체액 반년 새 33.2% 급증…잔액 증가율보다 크게 웃돌아...마통 연체율은 20대 이하 0.33%·60대 이상 0.37%…전체 평균보다 높아
☞투기세력 72% 빠졌는데 엔환율 왜 다시 157엔대 왜?...투기세력 순매도 일주일새 11.8만계약 감소...1992년 통계 이후 최대폭 청산...美·日 개입 며칠 새 다시 157~158엔대...日銀 늑장 금리·재정확대에 정책 신뢰 흔들...수입기업 달러 실수요도 엔화 약세 압력
☞‘롤러코스터’ 한국 증시 진정되나…블룸버그 “레버리지 과열 해소 조짐”...코스피200 변동성지수 97.99→75.59...코스피 PER 5.1배…사상 최저 수준 근접
☞'현금 부자' 버크셔, 지갑 풀었다... 4년 만 순매수 전환...그렉 아벨 체제, 14분기 순매도 행진 마감...알파벳 대거 매입...공격적 자금 집행 전환...대형 M&A엔 신중론...자산 가격 높다 판단
《기 업》
☞K-함정 '생애주기' 책임진다… HJ중공업, 美 해군 20兆 MRO 시장 뚫었다...NLL 수호의 '창끝'... 신형 고속정·공기부양정 독점 건조...K-함정 MRO 새 역사... 美 해군 20조 시장 진출 쾌거
☞SK하이닉스, 이르면 이달 주주환원책 확정…주주가치 제고 속도...9월까지 주주환원 방안 확정해 발표...특별배당,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거론
☞‘베껴서 더하는’ 中 가전의 무임승차…LG 스텐바이미도 위협...32인치 4K 터치화면에 최대 10시간...안드로이드·제미나이로 상품성 강화...AI
기능·화질은 아직 LG전자 우위...‘베껴서 더하기’ 전략으로 K-가전 위협
☞여름 휴가 끝낸 현대차·기아 노사, 11일 담판 국면 재개…'파업 장기화 갈림길'...현대차 노조 11일 쟁대위서 추가 파업 수위 결정...기아, 11일 실무교섭·12~13일 광주·소하리 본교섭...부분파업 9일간 라인 60시간…손실 1조원 추산...해고자 복직·정년연장 사전합의 등 3개 별도안 관건
☞파죽지세 코웨이…렌털 영토 넓혀 1위 굳히기...상반기 매출 2.8조…연매출 5조 돌파 유력...2분기 렌털계정 1214만대…전년비 12%↑...정수기 이어 침대·에어컨까지 판매 호조...해외 확장 속도…후발주자와 격차 확대
《부동산》
☞“아파트 대신 폐버스?”…청년주택 1만개 가능할까... 황희 “폐버스 개조해 대학가 청년 단기주거로”…1만 세대 5000억원 제안...국민의힘 “청년 세대 모욕” 맹공…민주당도 “개인 의견” 선긋기...美·英·호주도 폐버스 활용…대부분 노숙인·이재민 위한 임시숙소...개조비보다 부지·상하수도·전력·관리비가 관건…대규모 청년주택은 한계...청년용 거주공간보다 재난시 이재민 긴급주거 효용 더 커
☞"공급절벽, 오세훈 때문" vs "집값 올린 건 박원순"...부동산 정책 책임론, 與·吳 '네 탓 공방'...주말새 설전…與 "오세훈, 지난 5년 성적표 되돌아봐야"...吳 "민주당 시정 10년 간 43만 가구 공급 기회 줄어"...'정부 공급 후보지' 용산공원 부지 두고도 신경전..."확정 아냐" 해명에도…吳 "민주당 원칙 스스로 뒤집어"
☞벌써 '덜 똘똘한 아파트'로 이동 중? 시장은 李 정부 뜻대로 움직일까...7월 5주차 아파트 가격 동향...서울 매매·전세 78주째 상승...매매가격지수 상승폭은 확대...상승폭 축소 3주 만에 전환
☞“집 팔려는데 발목 잡혔다” 지적에…정부, 토허제 실거주 유예 확대 검토...유예 허가신청 연장·임대 기준일 조정 검토...공급·금융대책 등 후속 대책 조만간 윤곽
☞"외국인 전세사기 피해자도 지원"…경기도, 정부에 제도 개선 건의...피해자 인정돼도 공공임대·금융지원서 제외...LH 피해주택 매입·저리 전세대출 등 요청
《사 회》
☞입추 지나도 한낮 35도 폭염…동해안엔 또 강한 비...폭염중대경보 해제됐지만 수도권 등 서쪽 지방 폭염특보...동해안 이틀째 강한 비…최대 80㎜ 더 내릴 전망...17일간 이어진 열대야는 주춤…전국 곳곳 밤더위는 계속
☞SK하이닉스 영업비밀 유출 전 직원, 2심도 징역 1년6개월...화웨이 가려고 SK하이닉스 기술유출...이력서에 쓰려고 출력·촬영..."경쟁사가 국내 기술력 손쉽게 탈취"
☞'폭염·가뭄' 총력 대응…정부 "고령농업인·야외근로자 안전 관리"...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폭염 재난 대응 중대본 회의'...폭염특보 발효지역을 중심으로 고위험군 어르신 안부 확인과 연장 운영 중인 경로당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
☞알 만한 기업일수록 ‘개문냉방’, 그럴수록 뜨거워지는 한반도...수도권 주요 상권·아웃렛 매장 57% 문 활짝… 정부 수요 관리는 외려 뒷걸음질...전력소비량, 개문냉방 하면 1.7배 증가
☞"수업 중엔 중립, 퇴근 후엔 시민으로" …교원 정치기본권 입법 속도...교원단체·민주당 TF 의견수렴…헌재 결정·교권 논의로 공감대 확대...국민 76.7% '정치기본권 보장' 찬성…교육위 정국 공방 우려도
《국 제》
☞美 전쟁 의지 시험하는 이란…호르무즈 개방 6대 조건 제시...이란 강경파, 미군 철수·전쟁 배상금 등 요구...이란, 호르무즈서 UAE 원유 운반선 공격...무기 소진·여론 악화에 출구 전략 찾는 美
☞“북한군 최대 5만명 몰려온다”… 젤렌스키가 폭로한 ‘전쟁터의 새 변수’...단순 보병 아닌 미사일 부대까지… 전선으로 모여드는 북한군...“현대전 기술 흡수한 북한군, 아시아 전체 위협될 것” 젤렌스키의 경고...동유럽 전선과 한반도 안보의 결합… 시험대 오른 한국의 외교력
☞이란전쟁에 美 미사일 '바닥'…한국 방공망까지 빼갔다...이란전쟁서 패트리엇 1500기 이상 소진...현재 재고 1700기 미만…복구에 2년 이상...국방부, 방산업계에 "21일내 증산계획 내라"...한국
등 아시아 방공미사일 수백발 중동 이동..."주한미군 취약해질 수도"…중러는 美 재고 추적
☞"전쟁보다 무서운 폭염"…전세계 식료품값 '히트플레이션' 비상...프랑스 포함 유럽 주요국, 폭염·가뭄·산불에 채소 생산량 반토막...분석기관 "올해 식량가격 상승, 이란전보다 기후 영향이 더 클 것"
☞폭염에 가뭄, 이번엔 일식까지…유럽 전력망 ‘초비상’...개기·부분일식에 태양광 발전 급감...유럽 전역 9.3GW 감소 전망 나와...폭염·가뭄에 원전·화력 가동 차질...노르웨이 수력 저수지도 30년 최저
■ 2026년 8월 1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소주 3잔, 혈중알콜농도 0.03% 딱 걸렸는데 무죄? → 택시기사 A씨, 점심시간에 마시고 몇 분 뒤 차고지로 와 쉬던 중 적발돼. 담당 판사는 혈중알코올농도는 음주 후 30~90분 사이에 최고치에 이르는데, A씨의 경우 운전 당시는 음주 직후라 단속 기준인 0.03%보다 낮았을 수 있다는 판단.(중앙)
2. 한국에 배치됐던 미군 미사일, 미-이란 전쟁 갔다 → 이란과 전쟁 벌인 5개월간 패트리어트 미사일 1500발 사용, 현재 1700발 미만. 미사일, 탄약 등 한국 등 아시아 지역 물자 중동 재배치,(한국)
3. 학부모 되고 보니 ‘문신’ 후회... → 아이는 물론 다른 학부모 시선 의식... 거액 들여 문신 지우는 엄마 아빠 많다. 최근 래퍼 ‘슬리피’, 가수 이석훈, 유명 여성 유튜버 등 문신 제거 사실 밝혀.(서울)
4. '동전주' 퇴출 임박 → 퇴출 기준 주가 1000원 미만의 기업은 코스닥 131개, 코스피 32개, 시총 미달(코스피 300억, 코스닥 200억) 기업은 코스피 41개, 코스닥 194개. 코스닥의 경우 전체의 10.4%... 반전 요소 찾기는 쉽지 않은 상황.(한국)
5. AI 때문에 가장 타격 받는 직업, 배우? → 중국, AI 가상 배우 급부상. 중국 숏폼 드라마 제작에서 AI 기술 적용 비중은 지난해 7%에서 올해 38%로 급증. 유명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았던 한 남성 배우는 최근 몇 달간 출연 기회를 잡지 못해 고향으로 돌아가 농사를 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기도.(서울)
6. 이스라엘과 원수지간인 이란에도 유대인이 산다 → 이란에 유대교 회당이 60개... 이란 유대인들은 반 이스라엘, 반 시오니즘 입장, 살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분석. 한편 이란 정부도 그들의 종교적 관대함을 주장하기 위해 유대인 활용, 이란 의회엔 유대인을 대표하는 의원 1석이 배정돼 있다.(중앙)
7. 오르기만 하던 환율, 1300원대 진입 눈앞? → 8일 장중 저가(1407.3원)... 지난해 10월 2일(1399.5원) 이후 장중 환율로는 최저 수준. 환율은 지난 7월 2일 1555.8원으로 고점을 찍은 뒤 이달 7일까지 25 거래일에 걸쳐 139.7원 하락...(한경)
8. 표고, 망고, 라임 공통점? → 접촉성 피부염 유발 인자를 가지고 있다. 표고버섯의 ‘렌티난’ 성분은 생으로 먹거나, 제대로 익히지 않고 먹을 경우 피부염 유발. 유전적으로 옻나무과 계열인 망고는 씨앗 주변 과육을 먹다가 입술 주변과 구강 점막에 피부염이 생길 수 있다. 라임이나 레몬, 셀러리, 무화과 등도 사람에 따라 닿기만 해도 피부염이 생길 수 있다. 먹다가 조금 이상하면 멈추어야 한다.(세계)
9. 햄버거 팔아서 얼마나 남긴다고... 세계 1위 맥도날드가 진짜 돈 버는 법 → 좋은 땅 확보해 건물 올리고 가맹점에 임대, 임대료가 가맹 수익 60% 이상. 창업자로 알려진 레이 크록은 텍사스대 강연에서 ‘난 햄버거 장사가 아니라 부동산 사업을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매경)
10.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개별소비세(개소세) 감면 혜택 올 연말 종료 → 계약일 기준이 아니라 출고일 기준... 사실상 얼마 남지 않아. 당초 함께 종료하려던 전기차와 수소 전기차 개소세 감면 혜택은 일단 2년 더 연장한다. 다만 금액은 축소.(중앙)
'헤드라인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8월 9일 간추린 숏 뉴스 (0) | 2026.08.09 |
|---|---|
| 2026년 8월 8일 간추린 숏 뉴스 + 신문을 통해 알게된 것들 (0) | 2026.08.08 |
| 2026년 8월 7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 신문을 통해 알게된 것들 (0) | 2026.08.07 |
| 2026년 8월 6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 신문을 통해 알게된 것들 (0) | 2026.08.06 |
| 2026년 8월 5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 신문을 통해 알게된 것들 (0) | 2026.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