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9. 30. 08:06ㆍ헤드라인뉴스

■ ★★09월 30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저가이미지 벗은 C뷰티 美 안착…K뷰티 경쟁 부담 커질까...C뷰티, K뷰티 성장공식 따라 美 매대까지...같은 매대 오른 C뷰티…K뷰티는 '기초·프리미엄'으로...C뷰티 따라오자 K뷰티도 中 재공략…다음 성장축은
☞원전, 가장 저렴한 전력공급원 맞나…“경제성 떨어져” 건설 신중론 제기...29일 국회토론회 개최...공기지연·할인률 제대로 반영하면...재생에너지보다 경제성 떨어져...정부 확대 추진 앞두고 의문 제기...기후부 “공론화 때 다양한 정보 제공”
☞위기의 K석화, 체질개선 속도…신사업·스페셜티 '돌파구'...범용사업 줄이고 고부가 전환...배터리·AI·미래차 소재 공략...불황에도 미래 먹거리 투자 지속
☞보험료 못 내서 … 매일 4000건 보험 '실효'...50대 이상 해약 비중 62.2%...불황형 보험계약대출도 증가
☞삼성·SK 호남반도체 전력망 개선된다는데 '핵심 과제 따로 있다'...정부·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망 혁신 대책 보고...ESS 활용, 재생에너지 접속 여력 증대...호남 재생에너지 송전단 27GW, 배전단 12GW 증대 계획...'송전망 고속도로' 구축, 여전히 핵심 과제...주민 반대와 토지 보상 겹칠 경우 지연 불가피
《금 융》
☞커지는 장기금리 리스크…국채상환에 초과세수 활용할까...정부, 올해 세수 추정치 60조원 이상 상향조정할듯...국채금리, 경제 리스크로 부상…상환하면 상승세 억제...현행 국가재정법도 초과세수 발생시 국채 상환 허용...국채 발행 물량 조절, 미래대응기금 적립 등 고려할듯
☞외국인 이틀 째 6조 순매도…"코스피 투매 아냐 매도로 대응 말길"...이틀 간 외인 순매도 94%가 '삼전닉스'에 집중..."매크로 악재 따른 선택적 반도체 비중 축소 성격 강해"
☞거래소, 코스닥 세그먼트 4분기 공청회…내년 도입 추진...미국 나스닥 시장 개편 참조...대표기업 '코스닥 셀렉트' 구분...코스닥 경쟁력 강화 방안 제언도
☞큰손 '비트코인' 다시 쓸어담는다…스트래티지 보유량 역대 최대...여름엔 6948개 팔더니 다시 '사자'…2주 연속 비트코인 매입...보유량 84만7666개 '역대 최대'…평균 매입가 7만5437달러...스트라이브도 1107개 추가 매수…트레저리 기업 매집 지속
☞"노인, 자영업자들은 어쩌라는 말이냐"..은행 영업 단축 소식에 취약층 '부글부글'..."장사하는 사람들 걱정"...고령층·장애인 접근성 저하...행원들 "출근 시간 정상화"
《기 업》
☞삼성 파운드리 “3년 뒤 독립 출범 시점 대비 고객사 4배 성장할 것”...노미정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 상무...‘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서 밝혀...“현재 2017년 대비 고객사 3배 늘어”...모바일에서 AI·HPC로 포트폴리오 확장
☞마이크론 실적에 삼성·SK 촉각…'D램 몸값·HBM 세대교체' 관건...마이크론 호실적 예고에 삼성·SK 3분기도 기대감 '솔솔'...삼성은 D램값·SK는 HBM4…수익성 끌어올릴 두 변수
☞삼성전기, 글로벌 대형 기업에 AI 서버 MLCC·인덕터 2900억 공급한다...MLCC·인덕터 내년 1년간 공급...올해만 다섯 번째 장기계약 체결...글로벌 10여개 기업과 LTA 확보
☞대웅제약, 송도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소 개소…연내 허가 추진...줄기세포·면역세포 기반 임상연구용 제품 생산…무균 제조·품질관리 설비 구축...용인 바이오센터 연구 성과 임상으로 연결…송도 대학·병원과 협력 확대
☞노보노디스크, 中 헝루이 ‘먹는 비만약’ 품었다…최대 3.5조원 계약...주 1회 복용 GLP-1·GIP 이중작용제 ‘HRS-1596’ 확보...선급금 3억달러…개발·허가·판매 성과 따라 최대 23억달러 추가...주사제 중심 비만약 시장, 경구제 경쟁 가속
《부동산》
☞천장 뚫린 월세…노도강·금관구도 평균 100만원대...서울 25개 자치구 중 중랑구만 남아...실거주 강화에 월세물량 15.3% 뚝...“전세의 월세화 맞물려 주거비 폭등”
☞“1년 만에 1억대서 4억으로”…은마아파트 ‘분담금’ 폭탄에 발동동...84㎡ 소유자, 4억3000만원 추가 부담...지난해 9월보다 2억5000만원↑...조합 측 공사비·분양가상한제 영향...전용 143㎡ 선택 땐 추정 분담금 90억원 넘어
☞분당 재건축 두 번째 대상 나왔다…5개 구역·1만 3429가구 선정...이매촌1·시범단지1·파크타운 등 5개 구역 포함...주민 의견 수렴·각종 심의 거쳐 12월 지정·고시...내년엔 2028~2030년 예비구역도 함께 선정
☞아파트는 버티는데 비아파트는 '경고등'...매물 4년 새 5.8배 늘었다...1~8월 경매 2만1005건…전년比 48.9% 증가...매각가율 72.75%로 5년 최저…아파트와 양극화
☞매입임대 사업자 ‘거주 주택’ 비과세 특례 지금처럼 5년간 적용하기로...세법 시행령 개정령안 국무회의 통과
《사 회》
☞토픽 출제도 AI 활용…대리시험 적발 시 5년간 응시 제한...“문제 풀이 습득…실제 한국어 실력과 괴리”...TOPIK에 문제은행·인공지능 출제 도입하기로...내년부터 대리시험·신분위조엔 5년 응시 제한
☞서울 쓰레기 8만톤 '원정 처리'…상반기에 작년 1년치 넘겼다...민간위탁 반출량 작년 연간보다 53% 많아…91% 경기도로...수도권 소각시설 확충 28건 중 공사 4건…기후부 "별도 시행 로드맵 없어"
☞‘검찰’ 간판 떼는 데만 65억원…공소청 전환에 교체 비용 줄줄이...전국 67개 검찰청사 로고·문구 철거…일부 청사 간판 교체 완료...새 CI 제작 전까지 태극 문양 사용…명함·출입증·KICS 개편 예정...3개 도시 지하철 안내 정비에 12억원 이상 소요 전망
☞'샤플루언서 본능?' 물줄기 쏴도 안 떠나는 부캉이…유도 작업 중단...29일 '부캉이' 외해 유도 작업 중단...수로에서 안 나가…다음 달 2일 그물망 투입
☞9월 마지막 날 오후 중부·전북 가을비…이후 기온 '뚝'...강수량 많지 않아…아침 12∼19도·낮 25∼29도로 일교차 커...10월 첫날 '찬바람 쌩쌩'…아침 7∼18도 그치고 낮 19∼26도 머물러
《국 제》
☞中, AI 핵심 인재 가족까지 해외여행 제한… 기술 유출 차단...배우자·자녀도 단기 출국 때 사전 승인...알리바바·딥시크 등 민간 인력 통제 확대
☞러, 대낮에 키이우 중심가 맹폭… '제트 추진' 드론에 속수무책...과학아카데미 등 공습… 전국서 9명 사망...개량형 드론 투입되며 요격률 60%로 뚝...WP "키이우, 전쟁의 최전선으로 변화 중"
☞대만 “美와 무기판매 협의 계속”…19조원 패키지 논의 지속...미·중 정상회담 이후에도 “美 대만정책 변화 없어”...트럼프, 140억달러 신규 무기판매 보류 중...F-16V 66대 인도도 지연…대만 “美와 계속 조율”
☞이란, 호르무즈 개방 조건 재전달...美, 핵 합의 시 제재 완화 가능성...이란 외무 “중재국 카타르, 美에 아이디어 전달”...美 매체 “핵 양보 요구”...입장 차 커 합의 미지수
☞中왕이, 日총리 '대만유사시 발언' 시정 요구…日 "언급 삼갈 것"...다카이치 발언 이후 日정치인과 첫 공식 회담...왕이 외교부장 "침략역사 뒤집으면 미래 없어"
■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BTS도 군대에 가는데’... 日 실업 야구 가까스로 이기고 군면제? → 불붙은 ‘AG 병역특례’... 종목에 따라 아시안게임은 2진급을 내보내는 국가가 많아 아시안게임이 명예의 전장이라기보다 선수들이 병역 리스크를 해소하는 탈출구로 변질됐다는 지적도.(중앙)
2. 가짜 ‘우편물 도착안내서’ 주의 → 등기우편물을 수취인 부재 등으로 배달하지 못하면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출입문 등에 부착하는 안내문. 여기에 피싱에 이용하는 전화 번호나 QR코드를 넣은 가짜 나돌아. 의심되는 경우에는 직접 우체국에 연락하여 확인할 필요.(동아)
3. 신용점수 950점도 대출 퇴짜 → 신용점수 인플레,.. 10명중 3명이 950점 넘어. 신용점수만으로 우량 차주 판별 어려워. 5대 은행의 지난 7월 신용한도대출(마이너스통장)자 평균 신용점수는 961.2점. 처음 집계한 2022년 7월보다 20점 넘게 올라가.(국민)
4. 한국, 중국보다 키가 컸던 일본이 작아진 이유 → 2019년 기준 일본은 남성 172.1㎝, 여성은 158.5㎝... 한국(남성 175.5㎝, 여성 163.2㎝), 중국(175.7㎝, 163.5㎝)보다 3~5cm 정도 작아. 일본의 줄어든 영양 섭취량(식사량)이 가장 큰 이유로 꼽혀.(서울경제)
5. 목욕탕, 찜질방 11%에서 레지오넬라 검출 →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다중이용시설 검체 2214건을 분석한 결과 246건에서 레지오넬라균 검출. 레지오넬라균은 따뜻하고 습한 환경(온도 25~45도)에서 잘 번식한다. 감염되면 감기와 유사한 증상, 심할 경우 사망...(서울경제)
6. 젤렌스키, ‘北 포로 한국행’ 공개는 패트리엇 미사일 지원 거부 때문? → 러시아 언론인 주장. 우크라이나가 패트리엇 체계를 지원받으려고 한국과 일본에 요청해왔지만, 양국 모두 무기 지원에 선을 그어오고 있다고.(경향 외)
7. ‘北 지뢰 가능성 매우 높다’... 북, 인정할까? → 가능성 낮아. ‘남측 모략’, 또는 ‘무대응’ 가능성... 2015년 DMZ 목함 지뢰도 북한은 남측의 ‘모략극’이라고 주장. 이후 북한은 ‘유감’을 표명했지만 직접적인 책임은 끝내 인정하지 않았다.(서울)
8. 은행 문 여는 시간 30분 늦어진다 → 내년 4월부터 9시 30분 개점. 폐점 시간은 16시로 그대로. 금융권 노사가 임금 3.0% 인상과 함께 은행 영업시간을 30분 단축하는 방안에 잠정 합의.(한국)
9. 120m 줄타기 ‘슬랙라인’ → 10월 1일 광화문 광장 지상 120m, 국내 첫 공연... 슬랙라인은 폭 2.5∼5cm 줄 위에서 걷거나 점프, 회전 등의 기술을 선보이는 스포츠로 이번 공연을 펼칠 선수는 에스토니아 출신 챔피언 ‘루스’로 2024년 7월 이탈리아 본토와 시칠리아를 잇는 메시나 해협의 약 3.6km 거리를 슬랙라인으로 횡단한 기록이 있다.(동아)
10. 한국인 ‘찰스’? → 미국에서 비즈니스도 더 이상 영어 이름이 필수는 아니다. (한국인인) 필자가 1987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에 입사했을 때는 동료들은 “영어 이름 없냐?”를 끊임없이 물었다. 요즘에는 영어 이름이 있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거의 없다. 지난 50년 동안 한국 이름과 한국말 단어에 익숙해진 것이다.(한스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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