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7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 신문을 통해 알게된 것들
26년 7월 17일 금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톱뉴스) 투표 마감 시간이 4시간 연장된 한 투표소에서 관계자들이 출입문을 잠가 유권자들이 큰 혼란을 겪었습니다. 연장 소식을 듣고 찾아온 시민들이 발길을 돌려야 했고, 개표가 시작된 뒤에도 투표가 진행돼 참정권 침해와 절차상 적법성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정치) 한미가 항구가 파괴된 전시 상황을 가정해 역대 최대 규모의 연합 군수지원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드론 공격 대응과 우리 해군 시스템을 이용한 미군 함정 화물 하역 등 상호 운용성 검증에 집중했습니다.■ (정치) 국방부가 육·해·공 3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신설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합동성 강화를 목표로 내세웠지만, 3군 사관학교 총동창회와 야당은..
2026. 7. 17.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