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9)
-
2024년 나밤Lab 송년회 후기 및 정리
2024년도 이제 보름이 남았다.작년 제 1회 나밤 lab 송년회를 무사히 잘 마치고 올해도 파티룸 및 고깃집 명일돈을 예약을해서 10~12명 정도 참여를 한다는 생각으로 나밤lab 커뮤니티 회원분들에게 참여의사를 물어봤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를 원하셨다. 작년에는 이제 처음 하다보니까 뭔가 준비가 어설프고 잘 안되었던 부분들도 많았지만 올해는 그래도 지난 경험도 있었고 상품 프로그램이라던지 송년회 프로그램 자체를 좀 준비를 하다보니까 작년보다는 좀 더 알찼다는 생각이 들지만 아무래도 일요일에 모임을 진행하다보니 다음날 평일이어서 늦게까지는 모임을 진행 할 수 없었고 그래도 최근 즐겨찾고 있는 고깃집 명일돈을 사람들에게 경험시켜줄수있어서 개인적으로 너무 뿌듯했고 강릉, 경기도, 서울, 부산 어디 할..
2024.12.15 -
2024년 롯데타워, Lotte world tower
2024년 12월 14일 토요일
2024.12.14 -
2024년 12월 14일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2월 14일)1. 계엄사태와 탄핵정국 여파에 불안감이 커진 개인 투자자들이 한국 시장을 이탈하고 있습니다. 이달 들어 12일까지 코스피시장에서 개인투자자의 거래대금 비중은 47.07%로 전월에 비해 3.88%포인트 낮아졌습니다.2. 정치적 불확실성과 금융시장 불안이 가속화하면서 개인과 기업이 묶인 돈을 속속 현금화하고 있습니다. 5대 은행 요구불예금 잔액은 총 616조원으로 비상계엄이 선포됐던 3일과 비교해 7거래일만에 16조원이 증가했습니다.3. 내수부진이 역대 최장기간 이어지는 가운데 버팀목인 수출마저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반도체 착시를 걷어내면 수출은 이미 두달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4. 삼성전자가 미국 구글, 퀄컴과 함께 개발해 온 ..
2024.12.14 -
2024년 12월 13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 신문을 통해 알게된 것들
★★12월 13일 (금) 주요신문 헤드라인★★《경 제》☞"계엄 유탄, 자영업자가 맞았다" 소상공인 90% "매출 감소"...소상공인연합회, '비상계엄 사태 관련 긴급 실태조사 결과보고서' 발표...응답자 88.4% "매출 줄었다"…소공연 "특단의 경제 대책 필요"☞근로장려금 3주 앞당겨 12일 지급…가구당 평균 48만원...국세청 '2024년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안내...지급 대상 121만 가구, 총지급액 5789억 원☞'탄핵정국'에 시작도 못한 車보험료 인상 논의…적자에 속타는 손보사..."자동차보험 적자 확대…내년 보험료 인상 불가피"...금융당국-보험사, 자동차보험료 인상 논의조차 못해☞국민 92% “고준위방폐물 처분시설 시급”…68% “원전 계속운전 찬성”...에너지정보문화재단, ‘2024년..
2024.12.13 -
2024년 12월 12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 신문을 통해 알게된 것들
★★12월 12일 (목) 주요신문 헤드라인★★《경 제》☞탄핵 정국에 벤처투자 더 꽁꽁…역대 최대 ‘컴업’에도 스타트업 불안...막 오른 축제, 불안한 벤처...고민 큰 초기 스타트업...벤처 투자 얼어붙을라☞탄핵정국에 발목 잡힌 재계… 美정부·기업 안심시키기 ‘안간힘’ ...대미 통상환경 변화 대비 시점...美서 5년 만에 열려 이목 집중...한경협, 역대 최대 40여 명 파견...계엄 사태로 회의 준비에 차질...“양국 차별적 무역장벽 없애야”...워싱턴 총회 공동선언문 채택☞"탄핵정국發 경제 영향 제한적… 외환위기 가능성은 희박"...조동철 KDI 원장 컨퍼런스서 밝혀...1주일새 주가·환율변화 1~2% 불과...韓 대외순자산도 1조弗 유동성 풍부..."부정적 영향, 오래가지 않을 것"☞탄핵 정국..
2024.12.12 -
2024년 12월 11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 신문을 통해 알게된 것들
★★ 12월 11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尹 계엄 '쿠데타'로 규정한 세계, 한국을 의심하기 시작했다...2차대전 후 친위쿠데타 성공률 45건 중 42건 90% 훌쩍 넘어...외신은 이미 쿠데타로 규정해...여당과 정부 태평한 계엄 대응에 외신들 분노 점층적으로 고조돼...한국 사회 시스템 작동 불신 때문...가봉·터키 쿠데타 수습 과정 문제로 국가신용등급 줄줄이 하향 조정☞신혼부부 '100만쌍' 무너졌다… 무주택, 맞벌이일수록 애 안 낳아...통계청 '2023년 신혼부부 통계 결과'...지난해 97.4만 쌍… 전년비 5.6% 감소...평균 자녀 수, 유자녀 비중 역대 최저치☞황금알 낳던 거위는 어쩌다 천덕꾸러기 됐나 : 면세점 잔혹사...면세점 3사 3분기 실적 부진...희망퇴직 등 허리띠 ..
202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