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허스트 전시회 후기
이번에 데이미언 허스트 전시회를 다녀왔다. 4월 8일에 다녀왔는데 후기를 지금에야 쓴다. 인스타그램에서 많이 봤던 작품이랑 마음에 드는 사진들 위주로 정리를 해보려한다.평일 12시쯤 가서 사람이 많긴했지만 막 엄청 많지는 않아서 낭낭하게 잘봤다.처음 입구 부분에서 바로 퍼런 상어보여가지고 신났다. 말로만 듣던 상어를 여기서 보는구나 . 작품의 제목은 The Physical Impossibility of Death in the Mind of Someone Living (살아 있는 자의 마음속에 있는 죽음의 물리적 불가능성) 근데 만약에 데미안 허가 한국에서 나고 자라서 똑같은 작품을 만들었으면 사회적 논란이되고 이렇게 전시회 다니고 할 수 있었을까? 세상의 이런일이에 나오지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글쓰면..
2026. 5. 7.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