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16. 11:39ㆍ헤드라인뉴스

2026년 2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 며느리가 노비냐 → 설 앞두고 가족 간 호칭 문제 재조명. 여성 90% 이상 ‘호칭 바꿔야 한다’ 응답. 옛 세대는 ‘뭐가 문제냐’ 공감 못 해. 전문가, ‘도련님’, ‘아가씨’, ‘서방님’ 등 호칭 현실에 안 맞다. 사회적 논의 필요.(동아)
2. 역시 돈 되는 투자는 부동산? → 서울 아파트, 40년간 연평균 6.17% 올라. 서울 아파트값 통계를 시작한 1987년부터 2025년까지 약 40년간 연평균 6.17% 상승, KB부동산 통계(헤럴드경제)
3. 설 연휴 2780만명 대이동, 이 중 절반은 고향 대신 여행지로 → 한국교통연구원 1월 6일부터 13일까지 9569명 설문. 응답자의 69.4%가 ‘귀성 또는 여행’ 응답, 이중 여행을 간다고 응답한 비율은 총 31.4%.(동아)
4. 이번 춘제(2월 15~23일) 연휴 동안 중 관광객 최대 25만 한국행 → ‘일본 여행 자제’ 기조가 확산하면서 한국 반사 이익. 한편 일본 소셜미디어에서는 “오히려 잘됐다”, “한국이 대신 데려가니 조용하고 좋다”는 날 선 반응.(세계)
5. 올 설날, 이것 모르면 비행기 놓칠 수도... 비행기 탑승전 주의 → ①보조배터리는 반입은 가능, 사용 전면 금지. 항공사별 반입 수량, 방법 지켜야 ②체크인 동선 변경. 아시아나항공 이전 여파로 제1여객터미널 내 항공사 배치 조정.(한경)
6. 충주맨 사직 이유는 공무원 조직 내 질시? → 2016년 9급으로 출발, 7년 만에 6급으로 특별 승진.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서 한 공무원은 충주맨을 '공직 사회의 암적인 존재'로 규정, 20년 근속해야 올라가는 6급 팀장을 딸깍하고 받았다 비난...(한경)
7. 김연아, 최가온 금메달 새벽 생방송 보고 축하 메시지... → ‘너무 축하한다고, 생방송으로 봤다’고 소속사 지인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해줬어요(최 가온)... 둘은 같은 매니지먼트(올댓스포츠) 소속.(중앙)
8. ‘당근’에서 농수산물 구입 조심 → 당근에서 농수산물을 판매하기 위해선 당근의 사업자 인증이 필수‘, 사업자 인증이 되면 업체 이름 밑에 파란색 ’사업자인증’ 표시, 이 표시보고 소비자들이 쉽게 믿는 걸 악용, 거짓 서류로 인증받고 먹튀 사례 늘고 있다고. (중앙)
9. 양치 후 귤을 먹으면 쓴 이유? → 치약 속의 ‘계면활성제’가 단맛을 느끼는 미각 세포를 마비시키고 또 쓴 맛을 차단해 해주는 ‘인지질’을 분해해 귤의 쓴 맛을 강하게 느끼기 때문.(중앙)
10. 김주애 후계 공식화 땐 ‘2인자’ 고모 김여정과 치열한 권력투쟁 가능성 → 라종일 전 국정원 1차장 영국 텔레그래프 인터뷰. 김여정, 노동당과 군부 내 상당한 지지 기반 확보한 2인자. 후계 구도를 서두르는 배경에는 김정은 건강 이상설...(문화 외)
이상입니다.
*설 연휴 기간 신문은 휴간입니다. 온라인판 뉴스로 브리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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