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27. 08:36ㆍ헤드라인뉴스

★★02월 27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세계 부채 50경원 육박 '사상 최대'…"국방비·AI 투자 확대 탓"...작년 각국 부채 4경 증가…팬데믹 이후 최대 증가폭
☞고물가에 쪼들리는 살림살이..월 542만원 벌어 세금·사회보험에 100만원 내...국가데이터처, 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작년 월 소비지출 294만원 전년비 1.7%↑...증가폭은 2020년 -2.7% 이후 가장 낮아...물가 뺀 실질 소비지출은 5년 만에 마이너스
☞"보낼 땐 0%·도착 땐 폭탄?"…수출기업 관세 리스크에 '초비상'...122조 한시관세 7월 만료…301·232 전환 가능성...선적 땐 무관세, 통관 땐 고율 ‘시차 리스크’...車·배터리 등 전략산업 계약 구조 재설계 움직임
☞싸고 좋은 줄 알았는데…중국산 TV ‘스펙 뻥튀기’ 딱 걸렸다...TCL 신제품 색 표현·밝기 등 표기 스펙에 못 미쳐
☞‘교복값 바로잡기’ 총력전… ‘교복 담합’ 현장조사·‘교복비 전수조사’...“등골 브레이커” 이 대통령 지적 후 관계부처 총동원...공정위, 현장조사·교육부, 전수조사 압박...3월 6일 광주 교복 담합 사건 소회의 심의
《금 융》
☞만장일치 금리 동결…이창용 총재 “환율·금융안정 안심할 단계 아냐”...한국은행
, 기준금리 6연속 연 2.50% 동결...올해 성장률 전망 1.8%→2.0%로 상향
☞코스피, 6200선 돌파…삼성전자 21만원 넘어 '신고가'...장중 6222.14 사상 최고치...개인 1조893억원 순매수...삼성전자
5.41%, SK하이닉스 2.55% 급등...코스닥 1.96% 상승 1188.11
☞더딘 실질소득 증가…'양극화' 고소득층 쏠림에 분배지표 악화...근로·사업소득 3분기만에 소폭 증가…이자 감소로 재산소득↓...고소득자, 명절상여에 근로소득 8.7%↑…소득증가율 역대 최고
☞“거래소 지분 제한→은행 인수 유력…금산분리 논란 키워”...은행 15%·금융지주 5% 제한과 충돌...지분제한 땐 “兆단위 딜, 은행만 가능”...디지털자산 손익, 은행 건전성 직격 우려...“금가분리 폐지·단계적 제도화 필요”
☞현대차그룹株, 외국인이 돌아왔다…‘피지컬 AI’로 주가 급등...이번주 외국인 순매수 1위 ‘현대차’...기아·현대오토에버도 기대감 부각...증권사, 현대차그룹株 목표가 상향
《기 업》
☞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차세대 메모리 'HBF' 글로벌 표준화 착수...샌디스크와 OCP 워크스트림 구성…글로벌 표준화 착수...HBM과 SSD 사이 '새 메모리 계층' HBF...AI
추론 확산에 병목 해소 기대…용량·전력 효율 동시 확보
☞K기업, ‘탈중국 광물안보’ 고군분투… “국가차원 세제지원 시급”...중국 갈륨 세계 98% 독점 맞서...고려아연, 美서 광물 13종 생산...포스코, 탄자니아 흑연 개발착수...정책금융·외교채널 등 대응 필요
☞HD현대, 친환경 암모니아 엔진 상용화 속도…"30척 공급 계약 성공"...암모니아 이중연료 추진 엔진 유형 승인...4만5000㎥ 이어 4만6000m³ 선박 적용...기술 고도화 통해 친환경 선박 시장 선점
☞엔비디아, 차기 AI칩 제품군 더 쪼갠다… ‘HBM 3강’ 판세 변수 부상...듀얼빈 넘어 세분화로… GPU 성능별로 공급사 나눌 듯...삼성
우위 관측 속 SK하이닉스·마이크론 반격 변수
☞'4자 연합' 균열 조짐' 한미약품, 신동국 이사회로 재편되나...신동국 회장, 추가 주식 매입에 지분율 30% 육박...이사 5명 임기만료…박재현 대표 연임도 불확실...임기 만료 이사 5명…이사회 재편 '분수령'
《부 동 산》
☞오세훈 서울시장 "한남3·방배13 등 연내 첫삽"...올해에만 3만가구…3년 내 85곳 8.5만가구 착공...재개발·재건축 최대 1년 당겨 6천가구 추가...핵심공급 전략사업 선정지 신속착공 방안도
☞SH, '염창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본격화...414가구 공급...공공 참여형 역세권 정비 모델로...주거 환경 개선·주택 공급 속도
☞與, 전세사기 피해구제책 발표…임차보증금 일정비율 회복 보장...최소보장제·선지급 후정산 방식 도입·공동담보 피해자 선지급...당정,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특별법 개정 추진
☞"왜 이렇게 물건이 없죠?"…경기권 전세 1년 만에 '반 토막'...서울 외곽지역 전세 매물 감소세 뚜렷...성남 중원·안양 만안은 1년새 90% 급감...실거주 의무·다주택 처분 여파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 피해 전수조사 서울시, 내친김에 설문조사까지...10·15 대책으로 '지위 양도 제한' 강화...거래 가능한 정비사업장 매물 대폭 줄어...피해 조사로 정부에 "규제 완화" 압박
《사 회》
☞세금 낼 돈 없다더니…화장실서 '2억' 든 김치통 나왔다...국세청, 체납자 124명 수색...양도대금·사업소득 숨기고 초호화 생활해...국세청, 현금·순금 등 81억원 압류
☞‘아이 내팽개친’ 국회 어린이집 교사…유학 계획 드러나 ‘출국금지’...양팔 잡아 내던지고 머리채까지…CCTV에 담긴 학대 정황...국회 사무처 “무거운 책임 통감”
☞'출연료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징역 3년 6개월 실형 확정...소속사 운영비 수십 억 원 횡령 혐의...아내 이씨도 징역형 집행유예 유지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이틀 후에도…그녀는 SNS에 셀카를 올렸다...매일 셀카 올리고 먼저 팔로우 걸어...남성들에 우울감 호소하며 교류넓혀...전문가 “일반적 우울증 보기 어려워”...충동 조절 어렵고 타인 해코지 우려...경찰, 사이코패스 심리 분석 검사도
☞"약물 운전이었나" 반포대교 포르쉐 추락…한강 둔치 아수라장...난간 뚫고 둔치로 떨어져…벤츠 운전자도 부상...프로포폴 빈 병·주사기 다량 나와
《국 제》
☞트럼프 '글로벌관세' 10→15% 인상 시기 안 정해져…"아직 논의중"...트럼프 '전세계 상대 15% 인상' 공언 후...당국자 후속 발언서 '다른 이야기' 나와..."일부 국가만 15%로 관세 오를 수도"
☞이란 '美 전면전 자제' 원칙 뒤집나…"약속대련 더는 못해"...정권 내부 "정면 대응 불사" 태세 확산…"트럼프에 항복할 바엔 싸울 것"
☞IMF "관세 혼란, 美경제 활력 약화 위험…정책 불확실성 확대"..."재정적자 감축 조치해야…美·세계경제 안정성 위험↑"..."강경 反이민정책, 노동 공급 압박해 성장 제약 우려도"
☞“트럼프 보단 시진핑이 낫다”…유럽 정상들, 너도나도 중국행...메르츠, 취임 후 첫 방중...“중국과 디커플링 도움 안돼”...정상회담서 경제·무역 밀착...美 관세 압박에 견제구 날려
☞각 세우려는 카리브국에… 루비오 “미국에 협력” 압박...트럼프 서반구 언급 연설 다음날...바하마·아이티 등 ‘카리콤’ 겨냥...마약 밀매·범죄 대응 협조 촉구...마두로 체포 비판엔 정당성 강조...최대 반미국 쿠바 압력 지속 의지
2026년 2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화장실에서 스마트폰을 보다 쓰러져 실려 오는 3040 환자가 매주 서너 명’... 왜?→ 수도권의 한 대학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스마트폰 보느라 화장실에 머무는 시간 길어져 기립성 저혈압 발생. 5분 이상은 위험.(세계)
2. 금리, 현행 유지 전망 76.2% → 인하 19.0%, 상승 4.8%... 금통위원 7명이 각각 3개의 점을 가지고 향후 6개월 후 금리 예측에 찍는 방식의 전망에서 총 21개의 점 중 16개가 현 금리 유지. 인하가 4개, 상승이 1개로 나타나.(헤럴드경제)▼
3. 명품 리폼은 불법? → 고객의 의뢰로 기존 가방을 해체한 뒤 그 원단과 금속 부품 등으로 크기나 모양이 다른 가방과 지갑으로 만들어 준 리폼업자. 루이비통, 상표권 위반으로 소송. 1, 2심에서 리폼 업자 패소, 그러나 최종 대법원에서 상표권 침해 아니다 결론.(중앙)
4. ‘관광객에게 너무 시달린다... 일본 교토시, 외지인은 숙박세 1인당 9만원. 버스비는 2배 → 일본의 역사 도시이자 유명 관광지 교토시, ‘오버투어리즘’(과잉 관광)을 해소하겠다며 실행. 외국인은 물론이고 내국인도 교토시민 아니면 적용.(서울경제)
5. 1년 안에 또 오겠다’ 한국 찾은 외국인 관광객 10명 중 8명 → 단순한 호기심 넘어선 한국 애호... 실제 최근 3년간 3회 이상 한국을 찾은 ‘단골’도 45%. 인바운드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의 조사. 재방문 희망 도시는 부산(70%), 제주, 전주 순.(서울경제)▼
6. 주식시장 활황에도 소비는 감소? → 작년 실질 소비지출, 5년 만에 감소. 지난해 월평균 소비는 293만 9000원으로 전년보다 1.7% 증가, 그러나 물가 상승분을 제외하면 0.4% 감소. 소비가 늘어난 것처럼 보이지만 물가 효과를 빼면 오히려 줄었다는 의미.(한경)
7.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2500원 '어메이징 불고기' 출시 → 직화로 구운 패티에 불고기 소스, 양상추와 양파를 더한 기본형 메뉴. 메뉴 설계 단계에서 원가를 재정비했으며, 마진을 낮추는 대신 회전율과 판매량을 끌어올리는 전략.(아시아경제)
8. 이 중국 회사가 놀라운 이유 3 → ①중국의 한 크레인 제조업체가 연간 순이익의 70%인 1억8000만 위안(약 370억원)을 직원들에게 성과급으로 지급 ②이 중 6000만 위안(약 125억원)은 대형 테이블에 현금을 올려놓고 직원들이 센 만큼 가져가기 ③회사의 지분 98.88%는 회장 개인, 사실상 자기 돈을 나눠 준 셈.(중앙)▼
9. 이제는 모두가 잊고 있는 하이닉스의 지난 고난 → 하이닉스의 전신이었던 현대전자는 1999년 LG반도체를 인수하며 단숨에 세계 2위 D램 업체로 도약했지만 떠안은 부채는 15조원이 넘었다. 그러나 인수 직후 개당 7~8달러 하던 D램 가격은 2001년 닷컴 버블 붕괴로 1달러 아래로 추락... 2001년 워크아웃 결정. 2000~2003년 4년 연속 적자, 누적 적자는 11조원을 넘었다.(한경)
10. ‘대첩’(大捷) → ‘한식대첩’, ‘잠실대첩’ 등 대첩을 큰 대결의 의미로 쓰는 것은 잘못이다. 대첩(大捷, 큰 대, 이길 첩)은 ‘크게 이김’. 또는 ‘큰 승리’(=대승)라는 의미다. ‘살수대첩’, ‘한산도대첩’은 살수, 한산도 해역에서 거둔 큰 승리라는 뜻이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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