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28. 10:05ㆍ헤드라인뉴스

2026년 2월 2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나이 들면 불쾌한 노인 냄새가 생길까? → 절반만 맞다. ‘2-노네날’(2-nonenal)이라는 물질이 많이 생긴다. 그러나 이 물질의 냄새에 대해 ‘노인의 냄새’라고 알려주면 부정적으로 평가하지만 알려주지 않고 테스트를 하면 ‘중립적’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즉, 냄새보다는 이미지일 가능성이 있다.(동아)
2. 국민연금, 올 두 달 동안 벌어들인 돈이 3년치 연금 지급액 → 2월 말 기준 국민연금 기금 규모는 지난 연말 대비 160조원 가량 급증. 지난해 국민연금의 연금 지급액은 49조7000억원 수준, 올 두 달 만에 3년 치 이상의 지급액을 벌어들인 셈.(한경)
3. 보유세, 한국은 미국의 1/11? → 한국은 공시지가의 0.1%대, vs 미국은 시가의 1.1%. 이재명 대통령, 초고가주택 보유세 강화 시사... 양도세 중과가 부활하는 5월 10일 이후 매물 잠김 현상을 막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문화)
4. 개인정보 유출 쿠팡, 작년 4분기 영업익 97% 급감 → 4분기 영업이익, 전년 동기 3억1200만 달러(약 4353억 원)보다 97% 급감한 800만 달러(115억 원)에 그쳐. 4분기 부진으로 연매출 50조 돌파도 실패.(문화)
5. 인천-제주 항공노선 10년 만에 다시 열린다 → 국제선 타고 인천에 내려 지방 도시 가려면 김포공항으로 가야하는 불편 해소. 인천-제주는 2분기부터, 인천-김해는 3분기부터, 다른 지방공항은 4분기 운항을 목표로 검토.(국민)
6. AI로 ‘유관순 열사’ 희화화... 공분에도 경찰 못 나서는 이유 → 3·1절을 앞두고 유관순 열사를 희화화하는 인공지능(AI) 영상이 확산. 적용할 수 있는 현행법은 ‘사자명예훼손죄’지만 허위 사실만 처벌 가능. ‘모욕죄’도 생존하는 인물로 한정돼 처벌 법적 근거 없어.(국민)
7. 박찬욱,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 한국 영화인으로는 1994년 신상옥 감독, 2009년 이창동 감독, 2014년 배우 전도연, 2021년 배우 송강호, 2025년 홍상수 감독 등 여섯 차례 심사위원을 맡았으나,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결정하는 심사위원장은 처음.(아시아경제)
8. ‘자녀 둘 다 의대 보낸 집’... 4억 가치? → 최근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에 올라온 아파트 매물. ‘자녀 두 명 모두 SKY 의대를 보낸 기운 좋은 집’이라는 소개... 동급 다른 매물보다 4억 비싸게 매물로 나와.(서울경제)
9.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것보다 더 끔찍한 범죄가 뭐란 말인가’ → 현재 피의자 신상 공개 조건이 ▷범행이 잔인하고 피해가 중할 때, ▷충분한 증거가 있을 때, ▷오로지 공익에 필요할 때 등으로 까다로운 조건을 달고 있는 지금의 현실을 개선하자는 기사 중.(한국)
10. 과일을 갈아 먹으면 손해인 이유 → ▷식이섬유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구조가 잘게 분해되면서 당 흡수 속도가 빨라진다. ▷씹는 과정이 생략되면서 빨리 먹게 되어 포만감을 느끼기 전 과잉 섭취 가능. ▷비타민 C 등 영양소 파괴.(세계)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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