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1. 07:21ㆍ헤드라인뉴스

★★04월 01일 (수)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수출바우처 2배·나프타 수입 지원”…산업 충격에 2.6조원 처방...고유가·물류 충격에 수출·공급망 전방위 지원...재생에너지·AI 전환 병행…산업 구조개편 가속
☞민생지원금, 연소득 1억원 안팎 4인가구 포함될 수도...소득 하위 70%까지 포함…사실상 중산층까지 확대...수도권 40만원~취약계층 240만원 '최대 6배 차이'...지역화폐로 지급…건보료 기준 연 8천만~9천만원도
☞정부 “비축유와 기업 대체 원유 ‘맞교환 스와프’ 첫 시행”...스와프, 4~5월 두 달간 시행...2000만 배럴 충분히 가능...“기업 대체 물량 촉진 위한 것”...정유사 원유 6월까지 문제 없어...‘45% 수입’ 나프타 수급 차질 계속
☞나프타 쇼크 속 '쓰봉'도 품귀?…"종량제 봉투 가격, 안 오른다"...불안 심리에 종량제 봉투 사재기 현상…재고 편차 커 제한 수량 설정도...봉투값, 조례로 정해져 임의 설정 불가…정부·지자체 "재고 충분…가격 인상 없어"
☞“1500만원으로 드론 잡는다”…방산업계 ‘저가 요격’ 경쟁...수백만원 드론에 수십억원 미사일 ‘비효율’ 지적...우크라·중동 전쟁 이후 수요 급증...페르시아만 국가들 구매 문의 확대...대형 방산업체까지 ‘저가 라인업’ 경쟁 가세
《금 융》
☞전쟁에 美국채금리 급등세…각국 정부, 한달새 820억달러 던졌다...해외 美국채 보유, 2012년 후 최저…유가충격에 달러 유동성 확보 나서
☞중동發 하락장에 '개미' 변심…ETF 줄이고 삼전닉스 집중 매수...ETF 순매수 1월 15조, 2월 10조 → 3월 7조...주식 순매수 3월 31조 역대 최대…삼전닉스가 70%
☞환율 1530원도 넘었다…금융위기 이후 처음...장중 1536원대까지 치솟아…17년 만에 최고치..."중동 분쟁 장기화 시 3~6개월간 1500원대 상회"
☞국세감면액 76.5조…정부, '보이지 않는 지출' 원점 재검토...정부, 국무회의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 의결...국세감면 총량관리·일몰제도 강화로 재정 효율화...세금 감면 방식의 '보이지 않는 재정지출' 관리 강화...연구개발·투자·청년·지역 지원 집중, 첨단산업 육성
☞정부, 중동전쟁 대응 26조2천억 추경 편성…소득 하위 70%에 1인당 최대 60만원...초과세수 25조 투입·국채 1조 상환…채무비율 50.6%로 개선...고유가 지원금 최대 60만원 지급…청년·수출·지방재정 지원 확대
《기 업》
☞대한항공, 중동발 고유가 위기에 비상경영…에어부산도 시행...4월 급유단가 갤런당 220센트→450센트…"안정적 미래 성장 기회로"...에어부산도 4월부터 비상경영 체제…"철저 안전 준수로 신뢰 지킬 것"
☞바퀴달린 로봇 현대차 ‘모베드’, 세계시장 달린다...북미·유럽서 플랫폼 검증 나서...서비스·데이터 사업까지 확장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 도입…위조상품 제작·유통 직접 대응 체계 가동...해외 상표권 확보 권리자 대응…침해 발생 시 범정부 수단 동원
☞나프타 수급난 심화에…공정위 "비닐·플라스틱 업체 5곳 현장조사"...합성수지 가격 인상 전가 점검...전날엔 페인트 업체 5곳 조사...전속고발권 개편도 본격 추진
☞닭고기 공급가 올랐는데...정부 압박에 "치킨값 인상 없다"...하림·마니커 등 공급가 10% 인상...중동발 포장 용기 수급도 불안...수익성 악화에 치킨업계 한숨...원가 급등에 '치킨플레이션' 우려도
《부 동 산》
☞돈 싸들고 부동산 갔더니 "다 팔렸어요"…'급매물' 사라졌다..."더 빨리 오지 그랬어요"...서울 부동산 '관망세' 끝났나..."나올 물건 다 나왔다"…잠실·마포 급매물 빠르게 소진...급매 쌓이던 강남권·한강벨트, 다시 매물 감소세로 "5월 이후 매물 귀해지며 '간헐적 신고가' 나타날 듯"
☞전월세난에 서울시 총력전...‘공급 확대+금융 지원’ 투트랙...전세매물 급감, 월세 급등…‘무주택자 주거안정 종합대책’ 발표...공공주택 2031년까지 13만가구, 바로내집 6500가구 배정...청년·신혼부부, 저소득 중장년층까지 전월세 지원 확대 ‘숨통’
☞"다 지었는데 안 팔려" ...악성 미분양 14년 만에 3만 가구 돌파...2월 주택통계, 악성 미분양 3만 가구...86%가 지방... 대구는 4000호 넘어
☞건설협회, '중동전쟁 기업애로 지원센터' 운영…"자재 수급난 대응"...공정 지연·중단, 공사비 분쟁, 납기지연 등 접수...신고 건 국토부로 이관, 필요시 지자체 등과 협조
☞‘월세민국’ 된 부동산 시장…전세 밀어내고 비중 68.3% 역대최대...실거주 의무에 전세 매물 잠기고...대출 규제·전세 사기 우려 겹쳐...보유세 전가·공급 부족으로...전세의 월세 전환 가속화 추세
《사 회》
☞올해 수능 11월 19일…‘선택형 시험 마지막 해’...교육부 ‘2027학년도 수능 기본계획’ 발표...국어·영어 등 주요 영역 난도 하락 전망...마지막 ‘공통+선택’ 출제…“N수생 증가 전망”
☞세종 연결 도로 통제에 ‘주차장’으로 변한 대전…시민 ‘불편’ 가중...출근길 교통 대란, 갈 길잃은 차들로 혼잡...안내 요원 없이 ‘현수막’만 설치해 빈축
☞앞으로 약물운전 시 '최대 징역 5년'…4월부터 특별단속 돌입...4월 2일부터 도로교통법 개정안 시행...경찰, 5월 31일까지 약물운전 특별단속
☞“그 많은 돈 어디 숨겼나”…버티기 들어간 마약범죄자 박왕열...변호인 선임도 거부...엿새째 고강도 경찰 조사...필리핀서 휴대폰엔 증거 없어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아니라 '홀짝제'로 강화 검토...내달 6일 시행 가능성...기후부 "결정 사안은 없다"
《국 제》
☞호르무즈에 통행료 징수 확정...트럼프, 해협에서 손 떼나?...이란 의회, 호르무즈해협 통행료 징수안 승인...구체적인 금액은 미확인, 이란 통화 '리알'로 결제 전망...이달 최소 2척이 이미 통행료 지불...1척당 30억원 수준...이란, 통행료 걷으면 연간 150조원 추가 수입 생겨...국제법 위반 논란, 美 국무 "결코 수용 불가"...전쟁 일정 급한 美 트럼프는 해협에서 손 뗄 수있다고 알려져...군사 목표만 이루면 중동 및 유럽에 책임 넘길 수도
☞트럼프에 안 굽히는 스페인…美군용기 영공 통과도 불허...스페인 내 공동기지 이용 불허 이어 나토 동맹 내 균열 심화...루비오 美 국무, 불쾌감 표현하며 "전쟁 끝나면 모든 것 재검토
☞또 '이름 박기'…美 팜비치 공항, 새 간판은 '트럼프'...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 변경 법안 서명...FAA 승인·항법 DB 업데이트 등 절차 남아...지폐·군함·비자 프로그램까지 '트럼프' 흔적
☞미 82공수사단 수천명 중동 도착…지상전 대비 병력 증강 고조...육군 레인저스·해군 네이비실 등 특수부대 수백명도 추가 도착...하르그섬 점령·우라늄 탈취 작전 거론되지만 지상군 투입은 부담
☞日, '반격능력' 장사정 미사일 오늘 첫 배치…방위상 "억지·대처력 강화"...日언론 "전수방위 내건 日 방위정책 큰 전환점"
■ 2026년 4월 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고유가 피해지원금, 10~60만원 순차 지급 → ▷1차(4월 말), 기초수급자(285만명)는 수도권은 55만원, 비수도권은 60만원.... 2차(6월)는 소득 하위 70%(약 3256만명)에 10만원(수도권) ~ 25만(비수도권) 지급.(경향 외)
*소득하위 70% → 1인 가구 385만원, 2인 630만원, 3인 804만원, 4인 가구는 974만원 추정
2. 월소득 500만~600만원... 삶에 대한 만족도 가장 높았다 → 국가데이터처 조사. 우리 국민 80.8%, ‘자기 삶에 만족한다’... 전년(75.6%)보다 5.2%p 상승. 소득별로는 월500~600만원 구간이 만족도(85.5%) 가장 높아. 600만원 이상(84.2%), 400만~500만원 미만(81.3%) 순...(세계)
3. 기상 이변? 호주, '핏빛 하늘' → 지난 27일 호주 서부 샤크베이 지역 하늘 붉게 물드는 기현상 발생. 전문가들은 붉은 철 성분이 많이 함유된 '먼지 폭풍'으로 발생한 현상이라는 설명.(한국)
4. 유월절, 전쟁 중인 이스라엘 군인들도 빵을 먹지 않는다? → 4.1~9일은 유대교 ‘유월절’ 기간이다. 이스라엘 민족의 이집트를 탈출을 기념하는 기간으로 급하게 나오느라 빵을 발효시킬 시간조차 없었다는 걸 잊지 않기 위해 이 동안에는 빵은 물론 맥주, 과자 등 발효된 음식은 먹지 않는다. 군대에서도 철저히 지킨다고.(문화 외)
5. 사교육, 아예 안받는 학생도 늘었지만 받는 학생은 더 많이 받는다 → 지난해 사교육비 총액 27.5조로 전년보다 4.4% 감소. 그러나 1인당 사교육비는 60만 4,000원으로 전년(47만9,000원)보다 26.1% 늘어. 이는 사교육을 전혀 받지 않는 학생도 늘었지만 사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의 1인당 지출은 오히려 커졌다는 뜻.(한국)
6. 미국, NATO 탈퇴? 이란 전쟁 끝나면 NATO 재검토하겠다... → 군함 파견 불응, 스페인 등은 미 군용기 영공 통과도 불허... 나토 비협조에 뿔난 미국. 이에 대해 스페인은 ‘일방적으로 국제법을 위반해 개시된 전쟁에 기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힌 바 있어.(경향 외)
7. 캐나다에서 항공사 사장이 ‘불어’ 못한다고 사임? → 캐나다 국적기인 ‘에어캐나다’ 사장이 지난 22일 뉴욕 라과디아 공항 활주로에서 소방차와 충돌사고로 자사 조종사 2명이 숨지는 사고를 위로하는 영상 메시지에 영어만 쓴 것에 비난 쇄도. 결국 사임 발표. 캐나다는 영어, 불어 이중 언어 국가로 항공사 본사는 불어권인 궤벡주의 몬트리올에 있다.(세계)
8. 치킨 가맹점, 평균 매출 연 2억 7960만원 → 점포 수는 3만 1397개(2024년 기준)로 전년보다 5.3% 증가.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7.3% 증가했지만 점포당 매출 증가는 1.9%에 그쳐. 종사자 수는 6만 5373명으로 전년보다 2.4% 줄었다.(아시아경제)
치킨 마리당 판매차익 1천원~6600원. 인건비, 임대료 등 이용 안뺀 것
9. 지난해 적발된 보험사기 인원만 10만 5,743명 → 금액은 1조 1,571억원. 20대 보험사기 비중은 12.0%로, 2024년(13.7%)보다 감소... 자동차보험 사기가 줄어든 영향. 비만치료나 미용시술로 실손보험을 받는 소위 ‘남들도 다하는 것’이 바로 보험 사기...(한국)
10. 중국, 전세계 선전 활동에 연 10조~15조원 투입 → 유명 신문 등에 뉴스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사실상 중국 선전. 이런 선전물을 게재한 주요 언론에는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영국 가디언, 텔레그래프,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 일본 마이니치(每日)신문 등도 포함... 대만 쯔유스바오(自由時報) 보도.(문화)
'헤드라인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3월 31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 신문을 통해 알게된 것들 (1) | 2026.03.31 |
|---|---|
| 2026년 3월 30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 신문을 통해 알게된 것들 (2) | 2026.03.30 |
| 2026년 3월 29일 간추린 숏 뉴스 (0) | 2026.03.29 |
| 2026년 3월 28일 간추린 숏 뉴스 + 신문을 통해 알게된 것들 (2) | 2026.03.28 |
| 2026년 3월 27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 신문을 통해 알게된 것들 (1) | 2026.0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