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0. 22. 08:16ㆍ헤드라인뉴스

★★10월 22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알래스카 LNG 사업비 440억→880억달러까지…韓투자 '비용 리스크'...美의회 의뢰 보고서 "비용 상승이 최대 난관"...사업비 추정 오차범위 -50~+100%…FEED도 아직...정부 "투자 여부·규모 미정…상업성·투자조건 협의 중"
☞10명 중 4명 비정규직…임금은 정규직 반토막...비정규직 근로자 867만명…통계 작성 이후 최대...정규직 405만원·비정규직 211만원…임금격차도 최대
☞“추석 끝나면 싸질 줄 알았더니”…소고기값 20% 뛴 이유...9월 생산자물가 쇠고기 전년비 20% 급등...한우도 미국·호주산도 모두 가격 올라...추석 대목 지나도 한우값 '고공'
☞담배 덜 팔리니 소방 재정 ‘흔들’… 담뱃값 인상 필요 목소리도...담뱃세에 연동된 소방 재정...판매 감소로 내년 예산 27.6% 줄어...전문가 “11년째 동결... 물가 상승 고려하면 실질 가격 낮아져”...“불필요한 정부 지출부터 줄여야” 의견도
☞"피지컬 AI 시대, 中企 데이터 자산화 서둘러야…협동조합이 공동기준 마련헤야"...'피지컬 AI 시대, 중소기업의 혁신전략' 토론회...제조 혁신 위해 중소기업 데이터 자산화 필요...협동조합이 공동 기준·실증 기반 만드는 분담 체계...지역·업종별 공동 인프라 필요성 등 의견 제시
《금 융》
☞코스피 일단 반등했지만…'폭락→급등' 널뛰기에 '불안' 지속...전날 3.8% 급락 코스피, 이날 4%대 급등…매수 사이드카 발동...7월 급락장 여파로 수급 악화…"작은 순매도에도 주가변동성↑"...솔리다임 논란도 증시 발목…빅테크 실적·美중간선거 변수 주목
☞적립금 200조 넘은 연금저축…“가입설계서 연금액, 확정액 아닙니다”...금감원, 연금저축 소비자 유의사항 당부...가입설계서 당시 연금액은 ‘예상치’ 유념해야...금리 하락 시 실제 수령액 감소할 수도 있어...중도 인출 땐 16.5% 기타소득세 '폭탄' 주의...수익률 변동·원천징수로 지급액 바뀔 수 있어
☞두 달 반 만에 6조 '증발'…단일종목 레버리지 손실 '눈덩이'...단일종목 ETP 개인손실 6.3조…70대 이상 계좌당 3천만원
☞"폭락 안보이냐?"...'삼전 67만·하닉 470만' 꿋꿋한 노무라의 파격 전망, 근거는...중국발 'AI 삭풍'에도 반도체 빅2 목표주가 유지..."CXMT 4F² 기술 전환 시장의 우려 과도" 분석...업황 근거는 '데이터센터 증설'..."반도체 업체 현금 창출력 커질 것"
☞거래대금 쪼그라든 증권가…증권주 반등 여력은...예탁금·거래대금 쪼그라들며 수수료 수익 둔화 우려..."고금리 국면 보수적 접근" vs "고배당 매력 여전"
《기 업》
☞해외·신사업 쌍끌이에…삼성E&A, 올해 사상최대 수주·이익 전망...3분기 누적 신규 수주액 12조원 돌파...연간 수주 목표액 조기 달성...멕시코 메탄올 프로젝트 등 추가 수주 기대...추가 수주 시 연간 수주액 신기록 경신할 듯...연간 영업익 첫 1조원 관측도 나와...미래먹거리 통해 상승세 지속 전략
☞대한전선, 새 사령탑 김준석…HVDC·해저케이블 성장 이끈다...호반그룹 대한전선 인수 주도…경영총괄 거쳐 대표이사로...HVDC·해저케이블 집중 육성…미국·유럽 공략
☞기업 이익률 4년 만에 최고인데…이자도 못 번 곳 42.9% '역대 최대'...작년 기업 영업이익률 평균 5.2%…반도체·조선 호황 속 중기 뒷걸음...대·중소기업 수익성 격차↑…전체 기업 매출 증가율 3.7→2.4% 둔화
☞HP, 올 3분기 PC 출하량 31% '뚝'…경쟁사보다 낙폭 큰 까닭은?...3Q HP PC 출하량, 전년비 30.9% 감소...시장 점유율도 2.3%포인트 하락..."가격 민감한 소비자·일반 기업용 비중 큰 영향"
☞한전, 해외사업 수익률 산정 손본다…'실제 차입비용' 반영...기대 수익률 높아도 채입금리 오르면 손해...채권 한도 줄고 전력망 투자 늘고…커진 재무 부담
《부 동 산》
☞정부는 집값 안정된다는데… 경기 상승률, 서울 앞질렀다...주택 공급부족 후폭풍...9월 경기 0.82% - 서울 0.74%↑...영통 등 규제지역은 1%대 상승...서울, 강남·서초 빼고 모두 올라...3기 신도시 착공률도 14% 그쳐
☞서울 아파트 재산세 사상 첫 3조원 돌파...1인당 평균 164만7000원...500만원 초과 납세자 46%↑...강남3구 22% 늘 때 노도강 5%뿐
☞동탄집 살 때 쓴 ‘사내대출’ 두달새 6배↑...주택 매수자금 ‘실탄’ 된 사내대출...회사지원금 7월 13.8억→9월 81.2억...전체자금 중 지원금 비중 4.1%로 확대...영통구도 9월 회사대출 68억 활용돼...“경기 동남권, 대출규제 속 수요 견인”
☞“5평 빌라서 숨만 쉬어도 월 140만원”…서민들 '초유의 상황'...서울 아파트도 월세 첫 역전...1~9월 아파트 월세 비중 51.0% 기록...전세 거래 27.5% 급감하며 월세 역전...월세 우위 자치구 4곳→13곳으로 확대
☞李 대통령, 3기신도시 속도전 주문에도… 입주 2년 넘게 밀린 왕숙2·교산...李 대통령 "2030년까지 90% 착공"...올해 착공 목표 달성률 41% 그쳐...남양주왕숙2, 첫 입주 26개월 지연...국토부·LH, '초단기 착공모델'가동
《사 회》
☞연 300만 명 찾는데… 잠실종합운동장·고척돔 지붕 결함 등 안전관리 '비상'...감사원, 전국 25개 체육시설 감사...14곳 안전 문제·5곳 붕괴 위험 확인...관객 대피 기준 없어 인파사고 우려
☞초국가범죄 대응 1년…동남아 범죄 검거, 작년의 2.5배로 증가...캄보디아 납치·감금 피해신고 95% 감소…보이스피싱 피해액도 58% 줄어...'마약왕' 박왕열 필리핀서 송환 등 성과…"초국가범죄 대응 강도 높일 것"
☞경남 병원 혈액투석실서 C형간염 14명 집단감염...환자 13명·종사자 1명 감염 확인...보건당국, 21일 31명 추가 검사...의료진 동선·약제 사용 등 역학조사
☞연평균 37.1명 사망 스크린도어 설치하자 0.4명으로 급감...서울 지하철 해외 호평은 시민 안전 이동 편의 위한 지속적 투자 결과...영국 '타임아웃' 세계 최고의 대중교통도시 서울 5위...미국 CNN 세계 최고의 지하철 시스템 18곳에서 서울 주목
☞“서울, 마라톤 도로통제 때문에 못살겠다...종로구는 지난해 11월 모든 일요일 통제”...지난해 버스 우회 노선 누계 1437개…약 70%가 9~11월 집중...평균 도로통제 시간 약 5시간·최장 10시간…종로구는 지난해 11월 모든 일요일 통제...지난해 마라톤 민원 1,012건으로 전년의 두 배…88.2%가 교통통제 관련
《국 제》
☞트럼프 중간선거 개입할까…州정부·선거당국, 비공개 자문...WP "전현직 안보 당국자 10명 구성"...10개 주·여야 의원들에 10개월간 조언...투표소에 군 배치 가능성 등 개입 시나리오
☞트럼프 "인도와 무역협상 거의 다 됐다"…루비오 "99% 마무리"...트럼프 "협정 맺을 것…다른 형태 될 수도"...루비오 "몇 달 아닌 몇 주 내 타결 예상"...협정 문구 해석 조율…"양측 완전한 동의 필요"
☞美·우크라 갈등 풀리나…트럼프 "이제 종전 합의할 때" 압박...젤렌스키·위트코프 오슬로 회담…관계 복원 모색...우크라 "정보 공유 재개"…스타링크 복구 기대...러시아산 경유 제재 면제에 양국 갈등 격화...위트코프 21일 러시아 방문…푸틴 회동 추진
☞트럼프에 밀착한 다카이치 1년…중국인 관광객은 반토막...대만 발언 이후 중일 대화 단절...중국인 방일객 56% 급감...미국 편중 외교 시험대
☞중동 원유수출, 이란전쟁 전 웃돌아…호르무즈 수송도 82% 회복...하루 2400만배럴 넘어 전쟁 전 물량 웃돌아...사우디·UAE 송유관 활용…해상 환적도 확대...선박 공격·운송비 상승에 유가 불안은 지속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10월인데 패딩 꺼내야 하나… → 전국 한파주의보. 오늘(22일) 아침 최저기온 0~10도. 수도권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 강원·경기북부 내륙은 영하권. 대관령 영하 3도
2. 종이 빨대, 친환경도, 친건강도 아니었다 → 기후에너지환경부 의뢰로 진행된 연구에서 발암 영향은 종이 빨대가 6.33배, 바이오PE가 16.18배, 생분해 플라스틱이 3.34배였다. 미세먼지 영향은 종이 빨대 1.62배, 바이오PE 12.02배, 생분해 플라스틱 1.97배로 조사됐다.(한국)
3. 삼성 인사 담당 출신 상무가 말하는 대기업 면접에서 피해야 할 말 4가지 → ①‘~가 다 그렇잖아요?’식의 성의없는 대답 ②남 탓 및 불평·불만 위주의 태도 ③알맹이 없이 외워 온 답변만 반복하는 유형 ④모르는 질문에 거짓·임기응변으로 얼버무리는 태도(솔직하게 인정하되, 입사한다면 꼭 보완해서 알아 두겠습니다라는 태도 필요.(중앙)
4. 국감장 간 1996년생 김민재, 황인범, 황희찬(샬케) 은퇴 소동 → ‘선수들이 축구대표팀 운영 과정에서 문제점과 어려운 점을 호소한 건 사실이냐’는 질문에 이용수 축구협회 부회장은 “네, 그렇다”고 대답.(중앙)
5. 주가조작 범죄, 2/3는 추징금 ’0‘원 → 막대한 이익을 챙긴 범죄 3건 중 2건은 추징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 범죄수익 일부만 추징 명령이 떨어진 경우까지 합하면 '부실 추징'은 80%를 웃돈다... 범죄로 인한 상승인지 자연 상승인지 가리기가 쉽지 않아...(매경)
6. 묻지마 범죄, 구속 수사율 10.8% 불과 → ‘묻지마 범죄’ 예방과 대응 강화를 위해 지난해 4월 시행된 형법의 ‘공공장소 흉기 소지죄’ 범죄의 89.2%는 불구속 수사. 죄질이나 사회적 영향에 비해 지나친 온정주의적 대응이라는 지적...(국민 외)
7. ‘신의 선물로 생각했다’... 길에서 ‘2억’ 주워 쓴 시한부 암 환자에 징역형 구형 → 일본 43세 남성, 암재발 3~4개월 시한부 선고 받고 가던 길에 현금 2200만엔 주워 해외여행, 치료비로 써. 변호인은 ‘신의 선물’이라는 말 충분히 이해 할 만하다 주장.(서울)
8. 피싱으로 당한 돈, 찾기가 쉽지 않은 이유 → 피싱같은 다국적 범죄에서 자기 나라 안에 들어온 돈은 ‘국부’로 여겨져 협조가 잘 안된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인터폴이 새로 만든 제도가 ‘아이그랩‘이다. 피해금의 지급을 회원국 간에 빠르게 멈추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세계)
9. ‘AI라면 뭐든 사들이는 시대에서 AI라면 뭐든 의심하는 시대 됐다’ → 증시 덮친 ‘AI 수익성 공포’... 코스닥 상장 첫날 30% 넘게 폭락한 한국의 엘리스그룹부터 천문학적 부채에 빠진 미국의 코어위브, 상반기에만 100조원대 순손실을 낸 앤트로픽까지 AI 기업들 글로벌 위기론,(헤럴드경제)
10. ’을사년‘과 ’쌍팔년‘ → ①흔히 ’을씨년스럽다‘의 유래가 1905년 을사조약이라고 알고 있지만 이전 문헌에도 이 말이 등장한다. 대흉년이 들었던 ’1785년 을사년‘이 그 기원이라는 사전(1897년, 「한영자전(韓英字典)」)의 설명이 있다. ②’쌍팔년‘도 1988년이 아니라 단기 4288년(1955년), 즉 6.25 이후의 혼란스럽고 어려운 상황을 말한다.(연합뉴스, 이런말저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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