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0. 28. 07:05ㆍ헤드라인뉴스

★★10월28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AI, 중국칩만으론 불안"… 고성능 한국 D램 구하기 '혈안'...알리바바·텐센트 … K메모리 장기계약 경쟁...中바이트댄스 5.3GW 구축 등...AI데이터센터
건설 뛰어들어...CXMT 메모리 공격 양산에도...韓과 기술격차 2년 평가 여전...애플도 연내 장기계약 가능성
☞"수입가 14만원 보청기가 130만원"…건보공단, 급여 가격 재조사 추진...박지원 의원, 판매가 중심 기준 산정·유통마진 지적…공급가 36만원 사례 제시...공단 "206개 보청기 공급원가 조사"…적합관리 서비스 비용도 점검 요구
☞다시 뛰는 국제유가…‘기름값 2천원 방파제’ 최고가격제 둘러싼 속내는?...최고가격제 8개월째…브렌트유 115~116달러 급등...기름값 2천원 견딜 체력·출구전략 등 재평가 필요
☞내년 상반기 재가동…한빛 등 7기도 연장 속도...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李정부 수명 연장 기조 등 반영...3호기 7년·4호기 8년 추가운전...원안위장 “심사 지연 않게 노력”...환경·탈핵단체 반발 더 커질듯
☞정년퇴직 뒤 최대 5년 ‘연금 공백’…헌재, 공무원연금 지급 연기 조항 유지...재판관 4대 4로 갈려…위헌 정족수 6명에 못 미쳐...2024∼2026년 퇴직자는 62세, 2033년 이후 퇴직자는 65세부터 연금
《금 융》
☞되살아난 AI 투심에… 코스피도 '들썩'...미국發 훈풍에 3% 상승 마감...장중 5700선 '매수 사이드카'...삼전닉스 등 반도체 중심 급등
☞앤스로픽, ETF로 담아볼까…국장엔 ‘먹구름’ 우려도...앤스로픽 상장 공식화에 반도체주 ‘들썩’...투자 기업·편입 기대 ETF도 수혜주 부각...투자자들 미국으로?…국장 자금 이탈 우려
☞‘국민소득 4만달러’ 이뤘는데 지갑은 홀쭉…반도체 쏠림의 그늘...3분기 실질GDI, 1년전보다 19% 늘어...올해 1인당 GNI 4만달러 돌파 확실시...민간소비는 되레 전분기보다 뒷걸음질...올해 수출 47%가 반도체·컴퓨터 쏠려...대다수가 소득증가 체감 못하는 현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외국인은 이미 털고나왔다…대부분 비중 0%대로...10월말 보유비중 0%대 그쳐...반도체株 급락한 8월 이후...레버리지 투자규모 확 줄여
☞88조원 ETF 지형 바뀐다…코스피200·코스닥150 종목 대거 교체 전망...거래소 산업분류 개편에 63개 지수 영향...코스피200 추종 ETF 자산만 62조5000억원...12월 코스피200 편입 10개·편출 11개 전망
《기 업》
☞수소차 키우는 현대차… 국내 5만대 넘었다...넥쏘 이어 엑시언트 보급 속도… 상반기 글로벌 판매 70% 차지...기아, 2029년 카니발 수소차 양산 추진도…영향력 확대 전망..."지자체 충분한 지방비 편성과 충전 인프라 구축 시급" 목소리
☞LG엔솔, 유럽 ESS 시장 정조준…2GWh 공급 추진·4.5GWh 확대 검토...에너직스와 ESS 공급 협약...유럽 1.5·북미 0.5GWh 목표...리투아니아 320MWh 첫 사업
☞취임 4년 이재용, 차기 먹거리로 ‘로봇’ 구상…내부 갈등·책임경영 과제...기념행사 대신 로봇 연구소 찾아...열 손가락 휴머노이드 시연 참관
☞兆클럽 조기 달성한 신한금융… 올 주주환원 3兆 '역대 최대'...올 누적 당기순이익 5조 274억...비이자 이익 줄며 3분기 순익 주춤...조달비 상승 탓 순이자마진도 하락...CET1비율 전분기보다 0.12%p↑...총 45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
☞하이브, 두나무 지분 전량 美 자회사에 현물출자…3782억 규모...두나무 주식 86만주로 하이브아메리카 신주 인수…직접 보유 '0주'...2027년 3월 주식교환 마치면 미국 법인이 네이버파이낸셜 주주로
《부 동 산》
☞강북 전셋값마저 6억 넘어…강남보다 상승세 가팔랐다...올해 10% 상승, 신규 계약 때 1억 이상 올라…매매가도 12억 돌파...토허제로 매물 실종…2~3년 내 5만가구 이주 수요 “더 오를 것”
☞그린벨트에 묶여 군부대 개발 난항… 2만가구 '닥공' 흔들...수도권 개발지 4곳서 무산·지연...토지 수용률 높고 민원부담 적어...군부대 이전부지, 빠른공급 핵심..."그린벨트 해제 총량 예외 적용"...개발 활성화법 1년째 제자리
☞곡소리 나는 지역 부동산, 안중에도 없는 정부...정부, 서울 집값 잡는 데만 올인...대출규제 등 대책 5번이나 발표...죽어가는 지방 맞춤 처방 ‘뒷짐’.. 일부 지역 건설 무너지기 직전...실효성 있는 특단의 대책 절실
☞용산 금싸라기땅 333평 전시관, 관람객은 1명…공공기여 부실논란...서올 공공기여 시설 154곳 분석...용적률 상향조건 공공시설 기증...운영·관리비 매달 수천만원 불구...이용객 100명 이하 11곳 달해
☞악성 미분양 줄어 괜찮나 했더니… 입주 잔금 못 구해 발 동동...기존 집 처분 못 하고 대출 막혀...이미 분양받고도 미입주 수두룩...잔금 못 받은 건설사들 비롯해...연쇄적으로 자금 막히는 악순환...계약금만 낸 고분양가 아파트...입주 시기 닥치면 엄청난 부담
《사 회》
☞모레노 감독의 마지막 명단 발표?…인원 줄고 경쟁자는 늘어난다...29일 11월 A매치 명단 발표…30명에서 23명 안팎으로 축소 전망...엄지성·배준호 등 AG 금메달 멤버 가세…새 얼굴 발탁도 관심
☞서울 구로구 '미라화' 시신 유기한 한국인 남성 2명 체포...고령 남성 시신으로 추정…사망한 지 한 달 넘은 듯...경찰, 시신 유기 혐의 추정 한국인 남성 2명 긴급체포...사망자와의 관계, 범행 경위 등 조사 중
☞구룡마을 대규모 화재로 100여명 주거지 피해···주민들 “올해 큰 불 두 번째, 아무런 책임자 없어” 분통...거주민 39명 자력 대피...“확인된 사상자는 없어”
☞‘초1·2 오후 3시 하교’ 철회 수순…2018년 이어 두 번째 무산 전망...국교위, 이르면 11월 10일 본위원회서 국민 의견 수렴 여부 결정...교원 반발에 기존 돌봄·방과후와 겹쳐 실효성 낮다는 지적
☞이제 軍부대서 따는 학점 연 16학점까지 늘어난다…국방부 ‘수강료 80%’ 지원...교육부, 고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국방부 ‘장병e음’으로 수강, 수강료 80% 지원...인정 범위는 학칙 따라
《국 제》
☞브라질서 멈춘 트럼프 ‘돈로 독트린’…극우 연대 흔들린다...중남미 우파 지도자 잇단 실각에 네타냐후 퇴진 땐 중간선거 위험...“권위주의 포퓰리즘 막을 전환점”...트럼프, 룰라 당선에 “조작 의심”...‘출국금지’ 보우소나루, 패배 승복
☞美, 차기 유엔 사무총장에 ‘유럽 트럼프’ 오르반 지명 검토…각국 지도자 “웃긴 얘기”...WSJ “러시아·중국도 지지할 것…최대 10표 가능”...투스크 “얼마 전엔 EU 집행위원장 후보라더니”...우크라 외무 “거부권 행사와 협박 기술은 잘 쓸 듯”
☞700% 폭등했던 주식도 '반토막'…거품 터지자 곳곳서 '비명'...거품 빠지는 中 기술…그래도 한국보다 20배 비싸...한국
메모리 랠리 흔들었던 CXMT 주가도 급락...유니트리, 종지이노라이트 등 AI 기술주 600조원 증발
☞‘전쟁 총리’ 네타냐후 운명은… 트럼프도 동반 시험대...27일 이스라엘 총선 투표 돌입...전쟁 못 끝낸 네타냐후 ‘위태’...결과 떠나 이란전 재개 가능성...전쟁 재촉발땐 국제경제 수렁
☞공항 문 열자마자 미사일·드론 공습…사우디 수도 하늘길 다시 막히나...사우디군 “탄도미사일 1발·드론 2대 격추”…리야드서 폭발음 세 차례...후티 “공항 겨냥 작전 계속”…원유 송유관 등 핵심 시설 공격 위협
■ 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오늘(28일) 진짜 패딩... → 어제보다 전국적으로 5∼10도가량 떨어지며 내륙 곳곳이 영하권... 지역별 아침 최저 기온 △서울 2도 △춘천 -1도 △대전 1도 △대구 1도 △전주 3도 △전남광주(북구) 5도 △부산 7도 △제주 11도...
2. 내 돈 넣은 국민연금 좀 받는다고 기초연금 깎여? → 국민연금 월 52만 4550원 넘으면 최대 절반까지 감액... 국민연금 감액 대상자 수 총 84만여명. 이들 대부분(80.5%)은 100만원 미만 국민연금 받는 사람, 70만원 이하도 전체의 46.3%였다.(세계)
3. 의사(개업) 평균소득 年 4억 넘어 → 국세청 ‘전문직 종사자 종합소득세 현황’(2024년). 다음으로는 치과의사 2억 2200만원, 회계사 1억 2200만원, 한의사 1억 1900만원, 변호사 1억 600만원, 약사·한약사 1억 100만원, 수의사 9900만원, 세무사 8200만원, 변리사 8000만원, 감정평가사 3900만원, 법무사 3200만원, 건축사 3000만원, 노무사 2500만원 순.(서울)
4. 지하철 ‘노약자석’ → 노약자는 ‘늙어 약한 사람’이 아니고 ‘늙거나 약한 사람’(표준국어대사전)을 말한다. 그러나 노인 전용석처럼 인식되자 노인뿐 아니라 교통약자라면 누구나 배려받을 수 있도록 과거 ‘노약자석’이었던 명칭이 2005년 ‘교통약자석’으로 바뀌었다.(서울)
5. 위고비 다음 타자는 탈모 주사? → 글로벌 제약업계가 ‘위고비’로 대표되는 비만치료제 다음 타자로 새 탈모 치료제 개발에 박차... 먹거나 바르던 기존 탈모약의 공식을 깨려는 시도도. 일부 임상 단계 약품들 실제 효과 보고되기 시작.(중앙)
6. 아직 일제 못 따라가는 ‘골프채’? → 지난해 일본산 골프채 수입 1억 3034만달러(약 1700억원)... 전체 클럽 수입액의 절반(49.8%)이 일본산. 골프채를 포함한 한국의 골프용품 대일 수출액은 3135만달러로 대일 골프용품 무역적자는 1억 2561만 달러(1600억원).(세계)
7. 김포 애기봉 스타벅스, ‘북 자주포’가 창문 코앞에? → 북한이 122㎜ 자주포를 전진 배치하면서 스타벅스가 '자주포 뷰'가 되어 버렸다, 겁난다는 글이 사진과 함께 SNS 떠돌아. 그러나 망원렌즈로 촬영하고 그걸 확대해야 겨우 보일 정도. 떠도는 사진은 조작...(한국)
8. 프랑스 학생 시위가 유럽 각국으로 퍼지는 이유 → 물가, 그 중에서도 소득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주거비가 자리 잡고 있다. 스페인의 경우를 예로 들면 평균 주택 임대료는 월 1176유로로 청년 월평균 순급여인 1191유로의 98.7%에 달할 정도...(헤럴드경제)
9. 월급, 하루 만에 절반 넘게 빠져나간다 → NH농협은행 자료에 따르면 올 1~6월 세후 100만원 이상을 급여로 이체받은 고객의 하루 뒤 잔액은 57% 수준이었다. 닷새 뒤에는 35%, 열흘 뒤에는 22%로 줄었고 한 달 뒤에는 3%만 남았다.(서울경제)
10. 사전의 모음 순서 → (ㅏㅐ), (ㅑㅒ), (ㅓㅔ), (ㅕㅖ), (ㅗ ㅘ ㅙ ㅚ), (ㅛ), (ㅜ ㅝ ㅞ ㅟ), (ㅠ), (ㅡ ㅢ), (ㅣ) 순. 아 야 어 여 오 요 우 유 으 이, 이 순서만 알아도 큰 문제가 없다... (오+ㅓ), (우+ㅏ) 같은 양성모음+음성모음 같은 이중 모음은 한글에 없다.(어문규범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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