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1. 5. 07:09ㆍ헤드라인뉴스

■ ★★11월 05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10월 세계 선박 발주량 반토막…韓 점유율은 22% ‘존재감’...세계 물량 한달새 56% 급감 속 韓 29% 줄어든 19척 수주 선방...中 올해 누적 점유율 77% 차지...국내 3사 3분기 영업익 2조 돌파
☞유가안정 기대감 커졌지만 … 美 고물가 정상화까진 '하세월'...美경제 어떻게 되나...민주 압승에 전쟁재개 어려워...국제유가 낮아질 가능성 커져...치솟던 국채금리도 진정 전망...인플레는 연준 목표치 웃돌아...물가는 계속 고공행진할 듯...민주, AI규제 강화 나설 수도
☞美중간선거, 韓경제 득실은…반도체 '긴장'·관세 '지속'·금리·환율 하방압력...반도체 가격 조정 땐 소득·세수 부담…정부 "향후 수출 둔화에 대비"...관세·대미투자 기조 유지 전망…환율 향방에는 두 가지 시각 혼재
☞26만 간병인 산재보험 품는다…보험료 최대 80% 정부 지원 검토...정부가 국고로 80% 지원 한뒤...간병인·중개소 5:5 부담 추진...보험 마지막 사각지대 없애
☞대형마트 입점 中企 37%, 매출 감소…홈플 업체 72% "정산 지연"...중기중앙회, 중소기업 900곳 조사…백화점 평균 판매수수료율 26.1%...홈플 입점업체 매출 감소 응답률 63.0%로 최다…"수수료 인하 가장 필요"
《금 융》
☞상승→하락→반등… 美 중간선거에 요동친 코스피...0.62% 오른 5683.80 마감...장 초반 3.17%까지 올라 기대...美 AI·빅테크 규제 강화 우려...외국인 순매도 돌아서며 반락...개인-기관 매수세로 지수 올려
☞美금리·환율 하락 압력…한은 11월 인상 후 속도 조절 가능성...美중간선거, 민주당 승리, 트럼프 정책 제동 걸 듯…2018년에도 美금리·달러 하락...한은, 금리차·환율 부담 벗었지만…잇단 깜짝 성장에 11월 인상 무게
☞IPO·유증 이어 PRS까지…기업 "신사업 무슨 돈으로"...금융당국, 증권사 PRS에도 '현미경 잣대'...계열사 지분 활용해 자금조달...주가 하락땐 대규모 평가 손실...올 신규계약 6건 모두 주가 하락...개인투자자 판매 여부도 조사
☞제약·음식료 뜨고 은행·통신 지고… 급락장 속 방어주 희비...경기변동 덜 민감… "음식료 주목"...기관, 삼성바이오·셀트리온 매수...은행, 3분기 순익 예상치 밑돌아...통신은 AI주 약세로 동반 조정
☞'홍콩ELS 사태' 과징금 3700억원 최종 확정...은행들 "안도" vs. "소송 가능성"...홍콩ELS 불완전 판매...2024년부터 조사...최초 4조원 산정에서 1조2000억원으로...다시 6000억원에서 3700억원으로 확정...'고무줄 산정' 논란 여전...은행들 '안도'
《기 업》
☞SK에코플랜트 IPO 접고 완전자회사로…SK, 1조4500억 들여 지분 정리...IPO 대신 완전자회사…중복상장 논란 차단...건설·환경 떼고 반도체·AI 인프라로…사업 재편 성과 시험대
☞AI 데이터센터 전력 잡아라…BIXPO서 직류·HVDC 기술 경쟁...한전, AI 가상전력망 공개…숨은 송전 용량 찾고 입지 선정 단축...HD현대일렉·LS일렉 직류 배전, 효성 HVDC, 두산 발전설비 앞세워...대세는 '직류'…데이터센터 서버 앞까지 전력 손실 줄인다...스타트업 투자관 첫선…사흘간 일대일 미팅 309건 예정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방한’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별도 회동...장재훈 부회장, 성 김 사장 동석...1997년부터 현지 생산 공장 운영...노태문·류재철도 협력 방안 논의
☞쿠팡, 3개 분기 만에 1.8조 적자…3년치 영업이익 규모...3분기 영업손실 6423억원...올해 누적 영업적자 1.8조 돌파...3년치 영업이익 대부분 상쇄...인천 물류센터 화재 손실 반영
☞호반에 최대주주 내준 조원태 회장…경영권 방어선은 견고...호반 20.69%·조 회장 20.58%…7만 5134주 차 역전...조 회장, 32.5만주 매입 계약…연말 전 재역전할수도...델타 등 우호지분에 조 회장 경영권 수성 유리하지만, 연말까지 지분경쟁 이어질 가능성…내년 3월 주총 관심
《부동산》
☞‘집값 하락’이 의아한 서울 외곽… 전세난이 매매가 떠받쳤다...노·도·강 등 10개구 체감 어려워...집값 4.6% 오를때 전셋값 6.9%↑...단기 급등에 상승세는 다소 둔화...업계 “경기도로 주도권 넘어갔다”
☞“똘똘한 건물만 찾는다”… 서울 빌딩 상하위 격차 4배 육박...성동·용산은 오르고, 은평·도봉은 18~19%대 급락...수익성 악화로 외곽 매수 심리 꽁꽁…입지가 경쟁력...규제·세금 피하려는 다주택자, 우량 빌딩으로 이동
☞서울 주요 단지 신고가 5배 급증… 외곽 주도에 송파도 가세...거래량 상위 50개 단지 전수조사...1~5월 신고가 8건 → 6~10월 41건...7월 이후 꾸준한 증가세 눈에 띄어...노원·관악·성북 등 외곽 중심 상승...하락세였던 송파 ‘리센츠’도 반등
☞서울 아파트 임대 2채중 1채는 '월세’… 중랑구 85%로 최다...9월 월세거래 비중 55.3% 달해...올 3월부터 넉달째 절반 웃돌아...지난해 7월이후 매매 추월 지속...규제 잇따르며 주거 불안 키워
☞집값 25%만 내고 입주 … LH·GH 공공분양 새 실험...나머지 지분 20년간 나눠 취득...LH, 12월 고양창릉서 첫 공급...GH도 광교서 240가구 공급
《사 회》
☞순천대 60명·경국대 40명 의대 신설…2030년 첫 신입생 목표...의료 취약 지역 공공의료 강화…의사 정주 기반 마련...2032년부터 정원 확대…2030년 의대 정원 3871명...목포·순천 갈등 여진…순천대 부지 확보 등 문제 제기...정부 “반려할 만한 하자 없어”…각종 의혹 일축
☞61일 대장정 마친 여수세계섬박람회…우려 속 절반 성공 거뒀다...전날 기준 관람객 250만명 찾아…목표치 83% 달성...흥행 부진 논란에 콘텐츠 강화·관람환경 개선 대응...시설비용 정산 분쟁·예산 투입 대비 성과 등은 숙제...전남광주시, '세계 섬의 날' 유엔 기념일 제정 촉구
☞특검 "'투표록 사후 기재' 지시 정황 포착"…선관위 압수수색, 10여명 입건...특검, 중앙·서울시선관위 압수수색…직무유기 혐의..."투표지 부족 투표소서 선관위 지시로 위변조 확인"...중앙선관위 선거과장 등 10여명 피의자 입건·수사
☞골키퍼와 충돌해 사망…스포츠 ‘죄와 벌’을 묻다...스페인 2부리그 경기서 불상사…“골키퍼가 과도한 힘으로 상대 가격”...경찰의 수사 착수 등 시끌…단순 반칙 아닌 ‘중대한 과실’ 땐 형사처벌
☞"스토커 車 보니 흉기가 떡하니"…전국 관계성 범죄 전수점검, 무더기 구속...경찰청, 4.4만건 전수점검 결과 발표...수사 중 사건 5천건(32%) 고위험 분류...무관용 대응에 구속영장 신청 334%↑...피해자 처벌 불원에도 경찰 유치·구속
《국 제》
☞머스크, 중간선거에 6370억 베팅···‘공화당 큰손’ 의 속내는...AI·안전 관련 규제 완화 염두에 둔 셈법...‘슈퍼팩’ 통한 무제한 기부 합법이지만...재력 좌우하는 선거…공정성 훼손 지적
☞안보 청구서에 떨고 있는 日…기존합의 연속성 강조하는 中...日, 미국의 중·북 접근과 안보 현안 소외 경계...中, 무역갈등 봉합한 정상 간 합의 이행 강조...대만 무기판매 변수…“美양당 압박 커질 수도”
☞美 민주, 하원에 상원까지 의회권력 장악…트럼프 "결과 전적 수용"...민주, 하원 4년·상원 2년 만에 모두 탈환…美정치권 대치·교착 가시화...거센 트럼프 '심판론'…2기 행정부 국정 동력 빠지며 '레임덕 정국' 봉착
☞이란 최고지도자 "美 변화 기대한다면 착각…침략 재개 시 대응 확대"..."美, 돌이킬 수 없는 쇠퇴의 길…패권 붕괴 임박"...IRGC 고문, 걸프국 겨냥 "美에 기지 제공시 더 큰 교훈 안길 것"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3200t급 2척 중 1번함 착수…2029년부터 순차 인도 예정...기존 함정과 사양 연계…운용·정비 효율 높인다
■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아니요/아니오 → ①‘아니요’는 대답하는 말에 쓴다. 즉 ‘예’의 반대말이다. (보기) ‘식사하셨어요? → ’아니요 아직 안 먹었습니다‘ ②'아니오'는 ‘이건 내 책이 아니오' 같이 ’이다/아니다‘ 즉 서술에 쓴다.(한국, 달곰한 우리말)
2. 구글, 채용 계약서에 ‘AI 비방 금지’ 조항 논란 → AI 분야 직원들에게 회사를 비판할 수 없도록 하는 조항을 포함해온 것으로 나타나 논란. 직원들은 AI의 부작용을 외부에 알리는 것을 제한할 수 있다며 삭제를 요구하고 나서.(서울경제 외)
3. 쿠팡, 다시 적자의 시대로? → 올들어 3분기 연속 적자. 매출은 약 40조로 7% 늘어나며 역대 최대이지만 수익성은 악화, 적자 1조 8000억원...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물류망 고정비 부담, 이탈 고객 복귀 마케팅 투자 확대 등이 영향. 내년 중반 흑자 전망.(서울경제)
4. 순천대·경국대 의대 신설 → 순천대 60명·경국대(안동) 40명 배정, 2030년 신입생 입학. 의료계는 '졸속 추진', 기존 지역의대의 부실조차 해결하지 못한 채 소규모 의대를 중복 신설하는 것은 혈세와 의료 자원 낭비에 불과하다 반발.(매경 외)
5. 공화당 트럼프, 중간 선거 참패... 공화당도 ‘손절’ 가능성 → 민주당, 상하원, 주지사까지 과반 확보. 관세 전쟁, 중동 전쟁, 독단적 국정운영과 충성파 중심 공천 등 원인. 청문회 등 레임덕 불가피. 일각에선 ‘거부권 등 트럼프 더 강경해질 수도 있다’ 우려.(경향 외)
7. 과메기 축제 → 지난달 28일부터 출하를 시작.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가 제철. 원료인 꽁치 수급이 어려워지면서 현지 출하 가격은 지난해보다 20% 가까이 올라. 오는 7~8일 구룡포읍 아라광장 일대에서 ‘과메기 축제’.(한경 외)
8. 중동 정세 불안에 축구 아시안컵 연기... 한국엔 기회? → 아시아축구연맹(AFC), 개최지 사우디아라비아 안밖의 정세 문제로 내년 1월~2월 예정됐던 대회를 12월~2028년 1월로 연기한다고 밝혀. 어수선했던 축구대표팀을 정비할 수 있는 시간을 번 것은 긍정적이라는 평.(매경)
9. 일본 사람들이 연인 사이라도 문자를 잘 안 하는 이유 → ①아무리 연인 사이라도 각자의 사생활은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 ②많은 일본 회사가 근무 중 개인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 ③2시간씩 걸리는 복잡한 출퇴근 시간, 거리...(세계)
10. 노모 경로우대 카드로 지하철 탄 50대... 경찰 수사되자 부가금 65만원 납부 → 올해 서울 지하철 부정승차(미납, 타인카드 등) 3만 건 넘어. 부가운임 징수액 16억 5,000만 원 달해. 적발시 운임의 30배 부과. 510만원 부가금 미납 승객에겐 소송 통해 분납 받기도...(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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