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질랜디아 1일차 28/08/17
뉴질랜드에 와서 열심히 블로그 포스팅을 하겠다는 마음을 먹었건만 그 마음은 아주 쉽사리 날라갔다 그래서 다시 일 시작하는 겸 해서 그 날 하루 하루 정리해보고 싶어서 다시 시작해보려한다. 앞으로 내년 1월까지 일을 할 것 같은데 힘내서 해봐야겠다. 일 하기 전에 찍은 사진인데 질랜디아는 그저 평화로워만 보였다. 우선 나는 아르바이트 경험이 별로 없다.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3개월, 선거관리위원회 3개월 정도와 21개월 간 급양대서 한 군생활 정도가 일을 했다면 했다는 기간이 될 것이다. 그 일들을 하면서 항상 최선을 다해서 하긴했다. 8월 28일 질랜디아로의 첫 출근 가보니 일단 역시 처음이라 그런지 여유있게 한다고 생각 했다. 같이 온 동료들과 강의실 같은 곳에 가서 비디오를 본다고 했다. 우리가 오늘 ..
2017. 8. 29.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