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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포켓몬런 서울 사진 및 후기

    2026.05.07
  • 데미안 허스트 전시회 후기

    2026.05.07
  • 짧은

    2025.12.25
  • 2025년 롤드컵 후기 및 25시즌 정리

    2025.11.10
  • 25.3월 생각

    2025.03.18
  • 지드래곤 GD 위버맨시 여의도 팝업

    2025.03.11
2026년 포켓몬런 서울 사진 및 후기

포켓몬 런 예약하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서버 터진 상황에서도 계속 결제시도를 하다보니까 운 좋게 성공할수있었다. 5km 75,000원의 참가비가 있긴했지만 구성품들이 알찼고 행사내에서도 이벤트 참여할것들이 많았다. https://youtube.com/shorts/sYR_mbfwP_o언박싱 영상은 여기 숏츠를 참고하면 될거같고. 5km 달리기였는데 요즘 좀 풋살을 자주 안하다보니까 5km 도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10등정도 내로 들어온거 같긴한데 새삼 전에 10km 랑 21km 하프 달리기들 어떻게했는지 상상이 안간다. 포켓몬을 역시 좋아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다 싶었고 코스프레 한 사람도 많았고 어린이날이다 보니까 가족단위로 온 참여객들이 많았다. 그래서 잉어킹 포켓몬 대 축제였는데 사람이 많긴했..

2026. 5. 7. 19:43
데미안 허스트 전시회 후기

이번에 데이미언 허스트 전시회를 다녀왔다. 4월 8일에 다녀왔는데 후기를 지금에야 쓴다. 인스타그램에서 많이 봤던 작품이랑 마음에 드는 사진들 위주로 정리를 해보려한다.평일 12시쯤 가서 사람이 많긴했지만 막 엄청 많지는 않아서 낭낭하게 잘봤다.처음 입구 부분에서 바로 퍼런 상어보여가지고 신났다. 말로만 듣던 상어를 여기서 보는구나 . 작품의 제목은 The Physical Impossibility of Death in the Mind of Someone Living (살아 있는 자의 마음속에 있는 죽음의 물리적 불가능성) 근데 만약에 데미안 허가 한국에서 나고 자라서 똑같은 작품을 만들었으면 사회적 논란이되고 이렇게 전시회 다니고 할 수 있었을까? 세상의 이런일이에 나오지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글쓰면..

2026. 5. 7. 18:18
짧은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는 혼자 피자를 먹고 사우나를 갔어. 그래서 나름 기억에 남게 보냈어. 올해 크리스마스 이브는 영상 편집을 하고 게임을 계속 했어, 근데 웃긴게 게임 상 인터넷 친구, 현실 친구 아무도 게임에 들어와있지 않았어. 좀 놀랐다. 앞으로 인생에서 50번~60번 정도의 크리스마스가 있을텐데 좀 따뜻하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아쉬운 점도 있는것 같고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

2025. 12. 25. 03:12
2025년 롤드컵 후기 및 25시즌 정리

Earn Your Legacy 올해 25년 롤드컵 슬로건. 유산을 쟁취하라라는 슬로건으로 10월 14일 부터 11월 9일까지의 롤드컵이 끝이났다. 롤드컵이 진행되는 것을 보면 한 해가 지나가고 겨울을 맞이함과 동시에 마무리에 가까워졌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올해는 lck가 구성이 라이즈 그룹 및 레전드 그룹으로 나뉘어서 예전보다 좀 열정을 덜 가지고 롤 경기들을 봤었고 심지어 티원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끝나고 하이라이트만 본적이 좀 있었다. 그리고 롤드컵 승부의신 연례행사는 하지도 않았다. 그도 그럴것이 사실 올해 롤드컵은 티원에 대한 기대점이 별로 없었었다. 티원이 올해 롤드컵에 오기까지 다사다난 했었고 사실은 올 수 있을까에 대해서 걱정이 많았다. 24년에도 롤드컵 갈때 kt와 마지막 4시드전을 했었는..

2025. 11. 10. 02:57
25.3월 생각

밀린 신문들을 몰아서 다봤다. 최근에는 신문 글들이 잘 안 읽히는 거같은데, 그래서 그냥 눈에 들어오는 부분들만 최대한 챙겨서 읽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릴스라던지 유튜브 숏츠 같은 가벼운 영상들을 계속 보다가 신문을 보면 뭔가 좀 적당하게 균형이 맞는 느낌도 들고, 그냥 클래식 음악이라던지 가볍게 보기좋은 드라마 같이 보면서 신문 보면 기분이 참 좋다는 생각이든다. 어느새 봄이 다가오고 있고 몇일전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본 어떤 영상에서는 벌써 2025년이 20%가 지나갔다는데, 그동안 나는 뭘 했나 생각해보면 수영을 배우기 시작해서 이제 수영을 조금 할 수 있게 된 거? 올해 연말까지 꾸준하게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되고 이런거 저런거 많이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여전히 들고 여행도 가까운 곳으..

2025. 3. 18. 02:24
지드래곤 GD 위버맨시 여의도 팝업

다음주 까지 진행된다구 하더라어떻게 운 좋게 미디어 전시회 신청 되가지고 다녀왔다.지드래곤 응원봉, 키링, 그리고 크래들 화분있고 포토카드도 있고키링이 진짜 귀여운거 같다귀염뽀짝 그자체 근데 한개만 구매할수있어서한개밖에 못샀다

2025. 3. 1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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